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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5.02.0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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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0.8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32558781
UCI
-

BL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재회물, 첫사랑
* 키워드 : 친구>연인, 후회공, 짝사랑공, 무심수, 상처수
* 주인공 (공) : 권이태(32). 지지부진한 삶을 살아왔다. 겨울을 만나기 전까지는. 겨울과 맞닿은 이후 단조롭던 세상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두근거리는 설렘과 아름다움으로. 사랑이 주는 그 짜릿한 느낌이 평생 갈 리가 없는데.
* 주인공 (수) : 최겨울(32). 7년간의 연애도 다 부질없었다. 나 아닌 사람과의 꾸준한 연락과 만남. 이전과는 다른 쌀쌀한 태도. 더 이상 안간힘을 써 인연을 붙잡고 있을 이유가 없었다. 놔 버리면 그만인 일이었는데 뭐가 그렇게 어려웠는지. 나이가 드니 피곤한 건 딱 질색이었다.
* 이럴 때 보세요 : 권태로 인해 돌이킬 수 없이 망가진 사랑의 결말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아, 헤어져야겠다.
* 키워드 : 친구>연인, 후회공, 짝사랑공, 무심수, 상처수
* 주인공 (공) : 권이태(32). 지지부진한 삶을 살아왔다. 겨울을 만나기 전까지는. 겨울과 맞닿은 이후 단조롭던 세상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두근거리는 설렘과 아름다움으로. 사랑이 주는 그 짜릿한 느낌이 평생 갈 리가 없는데.
* 주인공 (수) : 최겨울(32). 7년간의 연애도 다 부질없었다. 나 아닌 사람과의 꾸준한 연락과 만남. 이전과는 다른 쌀쌀한 태도. 더 이상 안간힘을 써 인연을 붙잡고 있을 이유가 없었다. 놔 버리면 그만인 일이었는데 뭐가 그렇게 어려웠는지. 나이가 드니 피곤한 건 딱 질색이었다.
* 이럴 때 보세요 : 권태로 인해 돌이킬 수 없이 망가진 사랑의 결말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아, 헤어져야겠다.
권태증 : The Lassitude(15세 개정판)
작품 소개
* 키워드 : 현대물, 친구>연인, 동거/배우자, 첫사랑, 재회물, 오해/착각, 리맨물, 미남공, 다정공, 대형견공, 집착공, 후회공, 짝사랑공, 상처공, 미인수, 다정수, 적극수, 무심수, 상처수, 능력수, 성장물, 애절물
7년간의 짝사랑과 또 7년간의 연애.
겨울은 이태와 긴 시간을 통해 완성된 사랑이 앞으로도 영영 이어질 거라 믿었다.
하지만.
“오늘도 그 사람이랑 놀고 오나 보네.”
이태를 권태기라고 진단한 건 다 이유가 있었다.
지난봄부터 이어지는 다른 상대와의 만남.
이태는 더 이상 겨울을 보며 웃지 않았고,
겨울은 그저 그런 이태를 보며 체념했을 뿐이다.
“인연이 아니라면 헤어져야지.”
이태를 위해서도, 나를 위해서도. 서로를 묶어 두는 건 옳지 못했다.
차라리 얼른 놔주고 우리의 추억이라도 지키는 게 맞았다.
찬란했던 어느 날의 청춘을.
활활 타올랐던 빛나는 과거가 더 이상 초라해지지 않게.
7년간의 짝사랑과 또 7년간의 연애.
겨울은 이태와 긴 시간을 통해 완성된 사랑이 앞으로도 영영 이어질 거라 믿었다.
하지만.
“오늘도 그 사람이랑 놀고 오나 보네.”
이태를 권태기라고 진단한 건 다 이유가 있었다.
지난봄부터 이어지는 다른 상대와의 만남.
이태는 더 이상 겨울을 보며 웃지 않았고,
겨울은 그저 그런 이태를 보며 체념했을 뿐이다.
“인연이 아니라면 헤어져야지.”
이태를 위해서도, 나를 위해서도. 서로를 묶어 두는 건 옳지 못했다.
차라리 얼른 놔주고 우리의 추억이라도 지키는 게 맞았다.
찬란했던 어느 날의 청춘을.
활활 타올랐던 빛나는 과거가 더 이상 초라해지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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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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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o***2025.05.22캐릭터들도 매력있고 스토리 전개가 흥미진진해요
c43***2025.05.22이 이야기는 매우 흥미롭고 어딘가 가슴 아프기도 합니다. 세월이 어떻게 흘렀는지, 그리고 깨닫지 못한 사이에 삶과 일상이 어떻게 자리 잡았는지 깨닫게 해줍니다.
mim***2025.05.21엄청재미있고 둘의 관계가 개선되는게 재밌네요
soo***2025.05.18음 초반에 공 업보 쌓는 게 너무 짜증났는데 나중에 서술로 이래서 그랬다 사실은 아니었다 이렇게 설명해주는 것도 너무 억지스럽게 느껴지고 쉴드처럼 느껴집니다 아무리 봐도 공 행동이 납득이 안 돼요 서브공인지 뭔지도 매력 없음
fre***2025.05.17겨울의 성격이 맘에 드네요.사랑을 할때는 여름처럼 뜨겁게 마음을 접을때는 겨울처럼 차갑게! 이태와 겨울이 추억을 지키는 아름다운 이별을 할지,아니면 다시 시작되는 사랑을 하게될지 궁금하네요.
jam***2025.05.167년간의 연애, 그럼에도 변함없는 마음을 한 겨울. 권태와 바람이라고 생각해서 이별을 고하는 겨울과 오해라지만 이미 때가 늦어 후회하는 이태. 돌이킬수 없는 상황에서 시작되는 이야기가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완결까지 캐릭터와 스토리에 무너짐이 없어서 더 마음에 드네요!
enl***2025.05.16키워드부터 취향이라고 생각했는데 내용도 너무 재밌네요! 그리고 수가 너무 쾌남이라서 좋아요!
sso***2025.03.08공이 사실은 그렇게 잘못한게 아닌데...왜 솔직하지 못해서 일을 이지경까지 만든건지...답답합니다ㅠ
kim***2025.02.07공이 폭풍후회했으면 좋겠어요ㅠㅠ
vic***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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