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가십(GOSSIP) 상세페이지

가십(GOSSIP)

  • 관심 1,000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
3,600원
전권
정가
16,000원
판매가
10%↓
14,400원
혜택 기간 : 2025.1.20(월) 00:00 ~ 1.20(화)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1.2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4.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2558804
UCI
-
소장하기
  • 0 0원

  • 가십(GOSSIP) 4권 (완결)
    가십(GOSSIP) 4권 (완결)
    • 등록일 2025.01.20
    • 글자수 약 11.1만 자
    • 3,600(10%)4,000

  • 가십(GOSSIP) 3권
    가십(GOSSIP) 3권
    • 등록일 2025.01.20
    • 글자수 약 11.5만 자
    • 3,600(10%)4,000

  • 가십(GOSSIP) 2권
    가십(GOSSIP) 2권
    • 등록일 2025.01.20
    • 글자수 약 12.3만 자
    • 3,600(10%)4,000

  • 가십(GOSSIP) 1권
    가십(GOSSIP) 1권
    • 등록일 2025.01.21
    • 글자수 약 12.1만 자
    • 3,600(10%)4,0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친구>연인, 오해/착각
* 키워드 : 능글공, 재벌공, 상처수, 츤데레수, 쌍방삽질물
* 주인공 (공) : 금발 벽안, 미국 부동산과 언론 재벌, 동시에 쇼 비즈니스계를 평정한 애클랜드 가의 둘째 아들. 중. 고등학교 시절 미식축구팀의 쿼터백으로 활동하고 예일대 경제학부 진학, 와튼 스쿨 졸업. 완벽한 엘리트 코스를 밟은 뒤 본인 명의 투자사까지 차려 승승장구 중.
아메리칸 스윗하트라 불리지만 싸가지 없는 왕자님. 사람을 잘 다루고 잘 씀.
진에게 10년간 간직했던 마음을 고백하려다 구마당하는 중.
소소한 희망 : 곧 진의 집에 유선 케이블을 모조리 끊어 버릴 예정.
* 주인공 (수) : 한국인 고아 입양아로 세 번의 입양과 파양 후 한국인 후원자인 사라의 도움으로 애클랜드 가에 입성.
블리스를 짝사랑하지만 계속되는 파양으로 연애 공포증이 생겨 고백할 생각도, 어떻게 해 볼 생각도 없다. 더 이상의 풍파 없이 조용히 살다 조용히 죽는 게 장래 희망.
블리스의 손주까지 보고 싶어 함.
심각한 매스 미디어 중독에 호러 영화광.
이상은 문과지만 현실은 이과. 작가가 꿈이었지만 예술에는 단 1도 재능이 없고 숫자에만 강하다.
상상력이 남달라 가끔 머릿속에 야자수를 키우지만 예술적 감수성은 제로.
주변에 이상한 인간들이 잘 꼬여 대학 시절 별명이 또라이 자석, 혹은 괴짜 블랙홀.
화나서 눈 돌아가면 지르고 보는 다혈질. 하지만 바로 후회하고 회개한다.
소소한 희망 : 대학 시절 클럽인 알파베타감마 기숙사에 불 싸지르는 거.
* 공감 글귀 : 물 좀 꺼. 벗기기 힘들어.
가십(GOSSIP)

작품 정보

* 키워드 : 현대물, 소꿉친구, 친구>연인, 첫사랑, 미남공, 다정공, 강공, 능글공, 재벌공, 사랑꾼공, 순정공, 짝사랑공, 미남수, 다정수, 소심수, 츤데레수, 짝사랑수, 상처수, 능력수, 오해/착각, 연예계, 달달물, 삽질물, 일상물

“거짓말을 하고 싶진 않아. 난 게이야.”

미국 부동산과 언론 재벌 애클랜드가의 둘째 아들이자
할리우드 유명 인사들과의 염문이 끊이지 않는 카사노바의 현신.

‘남성 1미터 금지령’으로 유명한
탑 애널리스트 블리스 애클랜드가 게이라고?

말도 안 되는 소리.
이건 다 그에게 집착하는 러시아 마피아의 딸을 떼어 놓기 위한 수작일 뿐이다.

블리스의 오랜 친구이자 사교 비서인 진 케이먼 자신이야말로
그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하지만 깊숙이 묻어 두었던 짝사랑의 기억과 감정이
멋대로 되살아나는 건 별개의 문제였다.

게다가 흔한 가십 취급을 받으며 잊힐 줄로만 알았던 거짓말은
블리스의 끊임없는 구애로 이어지고 마는데…….


▶잠깐 맛보기

“나, 남자들한테도 꽤 어필하는 스타일인 줄 알았는데?”

갑작스레 뺨을 감싸 쥔 블리스의 손길에 진은 아무렇지 않은 듯 태연하게 대꾸해 주었다.

“어련하겠습니까, 왕자님. 모든 사람이 근사하고 상냥하고 멋진 왕자님을 사랑하죠.”
“너는?”
“예, 저도 당연히 왕자님을 사랑합니다. 만족하셨으면 뒤로 돌아보시죠. 셔츠 좀 벗읍시다.”

먹고 떨어지라는 듯 무성의하게 답한 진은 어서 뒤로 돌라고 블리스를 재촉했지만, 그는 돌아서지 않고 진지한 눈으로 진을 내려다봤다. 그러고는 문득 한 걸음을 더 내디뎌 진에게 다가섰다.
갑자기 다가오는 그에게 밀려 얼결에 벽에 등을 대고 선 진은 인상을 쓰며 고개를 들어 올렸다.

“왜…….”

또 무슨 짓이냐고 하려던 진은 그와 눈이 마주친 순간 숨을 멈췄다.
블리스의 시선이 뜨거웠다.
그걸로 알아챘다.
뭔가 잘못되어 가고 있었다.

*

도저히 분이 풀리지 않는지 진이 화가 난 얼굴로 블리스의 옆구리를 주먹으로 친다.
“다신 그러지 마.”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어.”
“한 번만 더 그러면 그땐 진짜 구마 사제 부를 거야.”
엘레나 대신 내가 엑소시즘을 해 주겠다는 뜻이었다. 블리스도 그 말을 잘 알아들었다.
“얼마든지.”

*

“응. 하지만 섭섭하게 생각하지 마. 제정신일 때 끝내주게 안아 줄 테니.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할 정도로.”
머리카락을 쓸어 넘겨 주며 바로 귓가에 달콤하게 속삭이던 블리스는 지금이라도 할 수 있다는 듯 잔뜩 발기한 그걸 들이댔다.
얇은 옷감 한 장 너머에서 생생하게 느껴지는 성기의 감촉에 진은 처음으로 엘레나의 의견에 동조하기로 했다.
블리스에게는 지금 구마가 필요하다.
그것도 가장 확실한 구마가.

작가 프로필

키에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월광 (키에)
  • 가십(GOSSIP) (키에)
  • <가십(GOSSIP)> 세트 (키에)
  • <월광> 세트 (키에)
  • 호텔 크리스마스 단편선_페니스 나비다(BL) (키에, 강또)
  • 레퀴엠(Requiem) (키에)
  • 두 번째 프러포즈 (키에)
  • 닮은 사람 외전 (은은, 키에)
  • <애물> 세트 (키에)
  • 닮은 사람 (은은, 키에)
  • <두 번째 프러포즈> 세트 (키에)
  • 두 번째 프러포즈 (키에)
  • 나쁜 관계 (키에)
  • 배드 블러프 (Bad Bluff) (키에)
  • 애물 (키에)
  • <배드 블러프 (Bad Bluff)> 세트 (키에)
  • 룰러바이(lullaby) (키에)
  • <룰러바이(lullaby)> 세트 (키에)
  • 가혼 (키에)
  • 룰러바이(Lullaby) (힘찬, CHT)

리뷰

4.7

구매자 별점
1,086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맠다로 구매 다 읽고 리뷰 수정할게요

    cho***
    2026.01.06
  • 2권까지 참고 봤는데 얘네 연애는 언제해요 ? 도저히 피곤해서 못읽겠습니다 왜 주변 인물들을 수가 다 챙겨야되며 수는 예일대였나? 암튼 그렇게 성적도 좋고 머리도 좋았다면서 고작 사교비서? 같은거 하면서 만족하면서 사는지도 모르겠고 얘 일하는거 보면 그냥 하인이에요 그렇게 10년동안 감정이 안변한 공은 왜 수한테 일 못시켜서 안달이며 ... 너네 사실은 서로 좋아한다매?? 그런거 1도 안느껴져요 왜 대화는 자꾸 피곤한 티키타카만 하고 앉았고 .. 재밌게 보다가 점점 지쳐서 하차합니다

    dlg***
    2026.01.06
  • 수가 내내 공 가족들 뒤치다꺼리하는 내용이라 읽는 제가 피곤해요 공수 연애보단 가족얘기 본 것 같아요. 처음 진이 결혼준비하다 쓰러졌을 때 미안하다 하더니 또 진한테 클레어 결혼준비 맡기는거 보고 혈압오름ㅋㅋ 은근 수 일에 과보호유난공인척 묘사하는데 읽어보면 아닙니다... 10년 내내 좋아했단 것도 진정성 안느껴져요. 아빠랑 계약한건 100명인데 180명 넘게 만난게 계약을 핑계로 기간 내에 즐길거 최대한 즐겨두려는 것 같아서 정떨어질뿐. 차라리 10년동안 무자각이거나 안좋아했다가 최근에 감정을 알았다거나 좋아하게 된거라면 이해가 됐을 것 같아요 순정걸레 이게 뭔소린데 아가ㄹㅣ순정이지

    lee***
    2026.01.03
  • 맠다구매 재밌습니다다ㅏ

    slo***
    2026.01.03
  • 어떻게 구마되는지 볼께요~^^

    heg***
    2026.01.01
  • 1권무 보다가 끝까지 보면 못 멈출거 같아서 중단하고 맠다로 구매합니다 이미 재미있었어요 ㅎㅎ

    sjn***
    2025.12.31
  • 맠다 구매 기대됨!!!

    win***
    2025.12.31
  • 술술 잘 읽히고 재밌어요

    dor***
    2025.12.31
  • 1권무 이벤트 때 보고 이번에 세트로 질렀읍니다... 후회없는 선택이었다 아는 맛이 이렇게 맛있어

    fee***
    2025.12.31
  • 키에님 작품이라 믿고 구매했는데 좋네요. 재밌게 잘봤습니다!

    tre***
    2025.12.31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현대물 베스트더보기

  • 솔트 소사이어티 (아르곤18)
  • 넷카마 펀치!!! (키마님)
  • 죽어 마땅한 것들 (계자)
  • 코드네임 아나스타샤 (보이시즌)
  • 망종(亡種) (계자)
  • 동생 부부의 비밀놀이 (침대로곶감)
  • 헤테로 연프에서 전애인과 만날 확률 (금제)
  • 소금 심장 (담요)
  • 신음하는 개들 (삐딱선)
  • <넷카마 펀치!!!> 세트 (키마님)
  • 관 속의 피아니스트 (흰사월)
  • 사규:연애금지 (모아이)
  • 오해의 서 (몽구볼)
  • 담뱃재 (원리드)
  • <신음하는 개들> 세트 (삐딱선)
  • 악역 비서의 완벽주의공 길들이기 (상승대대)
  • 난 자판기가 아니야 (돈땃쥐)
  • 평생소원이 누룽지 (십문칠)
  • 링 위의 오메가 패배 중계 (파어르)
  • 다정치 못한 놈들 (룽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