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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성의 몽글몽글 침입자 상세페이지

마왕성의 몽글몽글 침입자

  • 관심 1,064
총 75화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2.1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53-2026012708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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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마왕성의 몽글몽글 침입자 75화
    • 등록일 2026.03.03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마왕성의 몽글몽글 침입자 74화
    • 등록일 2026.03.02
    • 글자수 약 3.5천 자
    • 100

  • 마왕성의 몽글몽글 침입자 73화
    • 등록일 2026.03.01
    • 글자수 약 3.5천 자
    • 100

  • 마왕성의 몽글몽글 침입자 72화
    • 등록일 2026.02.28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마왕성의 몽글몽글 침입자 71화
    • 등록일 2026.02.27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마왕성의 몽글몽글 침입자 70화
    • 등록일 2026.02.24
    • 글자수 약 3.6천 자
    • 100

  • 마왕성의 몽글몽글 침입자 69화
    • 등록일 2026.02.23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마왕성의 몽글몽글 침입자 68화
    • 등록일 2026.02.22
    • 글자수 약 2.9천 자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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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 궁정물, 첫사랑, 오해/착각
* 키워드 : 복흑/계략공, 마왕공, 사랑꾼공, 아방토끼수, 도망수
* 주인공 (공) : 루안 아스트라 벨 카르네안. 선대 마왕의 셋째 아들이자 현 마왕. 흑발에 피처럼 새빨간 눈으로 위압감을 풍기는 외모다. 아버지의 폭정을 견디다 못해 쿠데타를 일으킨 날, 첫날밤을 기다리고 있던 베니와 맞닥뜨리고 첫눈에 반한다. 약육강식이 헌법인 마계에서 일인자로 군림할 만큼의 실력자.
* 주인공 (수) : 베니 레이븐코트. 레이븐코트 백작과 토끼 수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사생아. 백발에 커다랗고 노란 눈이 꼭 인형 같은 외형이다. 마족과 수인의 혼혈이라는 이유로 차별받고 자라 왔기에, 무슨 일이 있어도 백작가로 돌아가지는 않겠다고 마음먹는다. 복슬복슬한 앙고라 토끼로 변할 수 있는 ‘동물화’가 주특기.
* 이럴 때 보세요 : 냉혹하고 잔인한 마왕이 아방 토끼에게 주접부리는 걸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앙증맞은 앞발로 자신을 무자비하게 때리는 토끼라니, 포상이었다.
마왕성의 몽글몽글 침입자

작품 소개

* 키워드 : 서양풍, 판타지물, 궁정물, 동거/배우자, 첫사랑, 신분차이, 마왕공, 미남공, 다정공, 헌신공, 복흑/계략공, 사랑꾼공, 짝사랑공, 절륜공, 토끼수, 미인수, 순진수, 명랑수, 허당수, 도망수, 인외존재, 오해/착각, 코믹/개그물, 달달물, 삽질물, 일상물, 힐링물


마족 레이븐코트 백작의 사생아이자 앙고라 토끼 수인의 혼혈인 베니.
천한 피라는 이유로 백작가에서 감금당한 채 살던 그는
스무 살이 되는 해, 마왕의 첩으로 팔려 가게 된다.

하지만 첫날 밤,
침실로 들어온 건 마왕이 아닌 피를 뒤집어쓴 붉은 눈의 마족이었다.

“사, 살려…… 힉!”
“내 모습 보고 기절한 거야?”

그는 선대 마왕을 죽이고 새로 즉위한 루안이었고,
다음 날, 그로부터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듣게 되는데…….

“사흘, 그 안에 첩들의 궁을 모두 비워라.”

여기서 쫓겨나 백작가로 돌아가기 싫었던 베니는 결심했다.
몰래 마왕성에 숨어 살기로!

한편, 몇 달 뒤.
루안의 선언 이후 나타난 ‘마왕의 토끼’ 때문에 온 마왕성이 술렁이기 시작하는데…….

성 내에서 하얀 토끼를 발견할 시, 못 본 척하고 지나가라.
그 토끼는 나의 토끼다.
토끼에 관한 어떤 정보든 갖고 오면 합당한 보상을 내리겠다.


▶잠깐 맛보기

루안은 흐뭇하게 군중 사이에 쏙 들어가 있는 베니를 보다 옆에 있던 마르셀에게 손짓했다. 마르셀은 주변을 한번 살펴보다 허리를 수그렸다.

“무슨 일 있으십니까.”
“베니라고 했던가. 저 아기 토끼 천사.”

아직도 난리네, 속으로 중얼거리며 마르셀은 루안의 눈짓을 따라갔다. 어제 봤던 토끼 수인이 안색이 파랗게 질린 채로 앉아 있었다.

“네, 어제 입성했다고 합니다. 레이븐코트 백작의 차남으로, 사생아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외모를 보니 맞는 듯하군요. 아마도 마족과 수인의 혼혈인…….”
“나 기억하냐고 물어보니깐, 베니가 기억한다고 끄덕거렸어. 아기 토끼가 머리도 좋기도 하지.”

뭐, 어쩌라고. 마르셀은 그렇게 말하고 싶은 걸 겨우 참아 냈다.

어제부터 루안이 저 베니라는 녀석을 보더니 뇌 한쪽을 비운 것처럼 굴고 있다. 원래도 제정신은 아니었지만 지금은 제정신이 아니다 못해 얼빠진 놈 같았다.

마치 풋사랑에 빠진 소년처럼 말이다.
풋사랑……?

마르셀은 제 발아래로 머물던 불길한 기운이 스멀스멀 다리를 타고 올라오는 것을 느꼈다.

“……전하, 혹시 저 영식에게…….”
“즉위식이 끝나고 밤에, 베니에게 말을 전해. 궁에서 나가지 말고 있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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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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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소설의 제일 미스터리인 부분은.. 왜 종족이 마족일까? 103세의 늙은 마왕은 생각해 본 적이 없어서 미묘하다. 거.. 늙어 죽기 전에 인간계 정복 한번 해보기나 하겠나? 인간세상도 100세 시대인데.. 마족 설정치고는 참 단명이다. 게다가 마족이 잔인한데 가족애??가 넘친다는 것 치고는 첩질에 사생아에 아동 학대에 할거 다한다.. 그 정도면 그냥 인간이라고 하는게 낫지 않나? 왜 굳이 마족인지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다. 그리고 대부분의 작가는 왜 구박받고 큰 애가 순진할거라고 생각하는걸까? 그 환경에서 생존하려면 눈치가 얼마나 빨라야하는지 모르는걸까? 게다가 왜 수만 됐다하면 순진=멍청이 되는 걸까? 우선 지능이 반의 반토막이 나야만 이야기가 전개된다는게 참..

    luo***
    2026.03.02
  • ㅈ1ㄴ재밌으니까 다들 봐주세요. 이거 보러 온 사람들 모두 주먹만한 크기의 보송깜찍말랑 토깽이 보러 오신 거 잖아요. 진짜 귀여움. 크아아아악!

    wwh***
    2026.02.28
  • 수는 자라온 환경을 생각하면 멍청한 부분은 이해가 어느정도 되고 나름 귀여운데 반대로 공 쪽 매력을 잘 모르겠어요 첫눈에 반했다고 이렇게까지 덜떨어져 보일 수가 있나 싶어짐 한쪽만 바보 같으면 보겠는데 둘이 다 멍충이처럼 구니까 보다가 답답해지네요 제 취향은 아닌듯

    dbs***
    2026.02.25
  • 별내용 없는것 같은데 왜 재밌죠? 베니가 너무 귀여워요

    ruc***
    2026.02.14
  • 맘에 들어서 더 보려구요

    300***
    2026.02.13
  • 유치하다기엔 모지란 지능낮수공을 좋아하지 않아서... 굳이 돈쓰면서까지 보고싶진 않아요

    cob***
    2026.02.13
  • 긴장하면서 봤는데 수 너무 귀여워요

    abc***
    2026.02.13
  • 하얀토끼 한도초과 귀여움ㅋㅋㅋ

    may***
    2026.02.13
  • 큰 문제없이 직진 마왕이 잘 해주는 내용이네요. ㅎ 좀 유치하기도 하고 마왕이 가벼운데….귀여우니 됐음

    sei***
    2026.02.13
  • 나두 저런 토끼 키우고싶네요. 알아서 잡초도 제거? 해주고 강아지밥도 훔쳐먹고 가끔 육식도 즐기는 그런토끼 ^^

    red***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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