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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귀

  • 관심 2,422
총 6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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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4.0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983771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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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살귀 6권 (완결)
    살귀 6권 (완결)
    • 등록일 2026.04.03
    • 글자수 약 14.7만 자
    • 4,320(10%)4,800

  • 살귀 5권
    살귀 5권
    • 등록일 2026.04.03
    • 글자수 약 14.7만 자
    • 4,320(10%)4,800

  • 살귀 4권
    살귀 4권
    • 등록일 2026.04.03
    • 글자수 약 14만 자
    • 4,050(10%)4,500

  • 살귀 3권
    살귀 3권
    • 등록일 2026.04.03
    • 글자수 약 14.8만 자
    • 4,320(10%)4,800

  • 살귀 2권
    살귀 2권
    • 등록일 2026.04.03
    • 글자수 약 15.9만 자
    • 4,680(10%)5,200

  • 살귀 1권
    살귀 1권
    • 등록일 2026.04.03
    • 글자수 약 15만 자
    • 4,410(10%)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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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미스터리/오컬트, 사건물
* 작품 키워드 : 첫사랑, 배틀연애, 소꿉친구, 사제관계, 미인공, 강공, 냉혈공, 능글공, 집착공, 광공, 개아가공, 복흑/계략공, 절륜공, 천재공, 병약수, 미인수, 다정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짝사랑수, 상처수, 구원
* 주인공 (공) : 우신주. 귀신 쫓는 범아종 특별 교구 중부지회주. 아름다운 외모에 뛰어난 머리, 특별한 능력까지 지녔지만 선천적으로 감정 기능에 결함이 있다. 지루한 삶 속 그를 재미있게 하는 것은 오직 하나, 허정윤뿐.
* 주인공 (수) : 허정윤. 영검한 박수무당이자 범아종 특별 교구 촉탁 축귀사. 돈 없고, 가족 없고, 주위엔 지박령들만 가득한 박복한 삶. 흔들릴지언정 꺾이지 않는 성격이나, 우신주에게만큼은 속수무책으로 휘둘리고 만다.
* 이럴 때 보세요 : 사건과 로맨스 모두 챙긴 오컬트 BL을 보고 싶을 때. 사제관계인 소꿉 ‘불알’ 친구의 배틀연애가 궁금할 때.
* 공감 글귀 : “자, 법사님, 혼날 시간이에요.”
살귀

작품 정보

국내 유일의 귀신 잡는 축귀 집단.
범아종 특별 교구 내에는 온갖 괴소문이 돈다.

중부지회주 우신주와 박수무당 허정윤이 본디지 파트너라느니,
사실은 허정윤이 우신주의 써드라느니,
원래는 가문의 원수 사이였는데 허정윤이 그를 용서했다느니.

실제 그들의 관계는 소문보다 조금 더 복잡하다.
두 사람은 소꿉친구였던 시간도 있었고, 사제지간이었던 시절도 있었다.

다만, 그 모든 순간 허정윤은
두 살 위 소꿉친구 우신주의 장난감이나 다를 바가 없었다.

"내가 악몽 꾸면 열 중에 아홉은 우신주 너야.”
“나머지 하나는 누군데.”
“뭐?”
“어떤 새끼야?”

그러던 어느 날, 밀고 당기며 ‘소꿉친구’의 균형을 유지하는 두 사람의 앞에
오래도록 감춰져 있던 거대한 사건의 실마리가 나타난다.

그리고, 이 사건의 비밀이 그들의 관계를 완전히 뒤흔들기 시작한다.

▶잠깐 맛보기

“소꿉친구는 다 이런가요?”

신주는 정윤에게 동의를 구했다.

“우린 사제지간도 되지 않나? 그래서 이렇게 사이좋은가?”

이번에도 정윤은 고개만 가로저었다. 전혀 인정 못 하겠다는 뜻을 고이 담아서.
그걸 본 신주가 느물대며 덧붙였다.

“그럼 불알친구?”

듣던 정윤은 헛웃음을 터트렸다. 이번엔 한 마디 보태지 않을 수가 없었다.

“뭔, 피차 불알 볼 일 없는 사인데. 그냥 소꿉 구면 정도지.”

그 말이 우신주의 어떤 부분을 건드렸는지는 알 수 없었다.
어쨌든 그의 표정이 달라졌다.
글자로 치환하면 ‘슬슬 조져 볼까?’라는 여섯 음절이 나올 거 같은 짓궂은 얼굴이었다.

“이런, 너무 어릴 때 봐서 그런가? 모양 까먹었어.”
“아, 뭔 소리야…!”
“확인해 보자. 가만있어, 금방 끝나. 털은 좀 났어?”

리뷰

4.8

구매자 별점
2,99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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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뭐랄까...최고급 재료들로 파인다이닝 차려냈는데 제입맛엔 엄청나게 슴슴한 느낌...? 메인스토리 최종사건의 진상?이 좀 허무하달까 이만큼의 사람들이 이만큼의 시간을 들일 상대였나 싶어서 좀 이해가 안갔어요 공수도 따로 떼서 보면 참 괜찮은데 이런 소재 이런 사건물에 좀 안어울린다고 해야하나... 오컬트가 아니라 헌터물 같은데서 보고 싶은 커플조합이었습니다 좀 더 차갑거나 둘만의 세계여야 맞을 것 같은 애들인데 사람도 유령도 사건도 이것저것 한가득한 오컬트물에 넣어놓으니깐 좀 따로 노는 느낌이었어요 그래도 오컬트 요소에 대해서 탄탄한 조사가 있었던 것 같아서 별 하나 추가합니다

    goy***
    2026.06.23
  • 우신주 걍 정윤이 졸라 사랑하는데..?

    yes***
    2026.06.23
  • 아니 작가님 이런 작품도 쓸줄 아시는군요 ㅋㅋㅋ 우선 솔직하고 밝히는 수의 성격이 좋았구요. 그에반해 그런 수를 끊임없이 관찰하고 배워나가며 놀려먹고 벗겨먹는 공이 참....이간 뭐라할지...마지막에 그 귀신 처리는 너무 쉬운편이라 뭔가 아쉽(?) 기도 했는데...뭐 외전이 더 있어야 할거 같아요. 좀 더 붙어먹으며 놀려먹고 언젠가는 둘이 같이 사는것까지요. 기다리겠습니다. ㅎ

    hsh***
    2026.06.22
  • 1권 읽는데 뭔가 수의 짝사랑 느낌이라 키워드 다시 봤는데 짝사랑수 있네요.... 그리고 리뷰도 다시다시 봤는데 그랬네요. 공 이자식 뜨뤠기 느낌이 맞네요.

    ice***
    2026.06.21
  • 와너무재밌어요 진짜 미친소설 꾸준히 오는 벨태기 깨부수고 다시 벨태기 오게함ㅠㅠㅠㅠ 역시 소설은 취향이라 리뷰보면서 좀 걱정했는데 완전 취향저격이였어요 사건도 적절히 있고 그 사건을 같이 헤쳐나가는 과정이 지루하지 않고 계속 궁금하게 함 그리고 우신주가 소유욕이라고 하는데 이게 사랑이 아니면 뭐가 사랑이야ㅠㅠㅠ 진짜 테하누최고

    yee***
    2026.06.20
  • 너무 좋아하는 오컬트 장르라 냅다 시작했는데 재밌게 잘 읽었어요. 정윤이가 너무나도 투명한 우신주좋아사랑해 강아디라서 얼핏 보면 감정의 무게가 쏠려보일 수 있지만 사실 우신주도 온 삶이 허정윤을 완전히 갖기 위해 싸운 삶이라는 것과 우신주의 모든 감정이 정윤이로 인해 이름을 찾는다는 게 좋아요. 서로를 구원해주는 사랑 이야기는 언제나 마음이 충만해집니다. 근데 외전은 더 주세요🥺

    axw***
    2026.06.17
  • 작가님 2부ㅠ 주세요ㅠ 외전이라도ㅠ

    dea***
    2026.06.16
  • 공이 말만 그렇게 하지 그냥 첨부터 끝까지 다정공인데.. 수한테 갈수록 물러지는 것도아니고 처음부터 물러서 막 주변 사람들이 무서워하는데 그닥 크게 공감가진 않은점이 아쉽네요 하지만 신선한 소재 탄탄한 스토리는 좋았습니다 다만 중간에 에피소드를 하나 빼고 마지막 결전을 좀더 풀어냈으면 좋았을꺼 같아요 메인 사건 치고는 너무 빨리 끝난 느낌이고 오히려 중요하지 않은 사건이 너무 길었어요 5권 분량이였으면 제일 깔끔했을듯해요. 소재도 좋았고 작가님이 공수 매력을 최대한 살리려고 노력하신 부분은 보였어요 대사를 연구 많이 하셔서 시간 걸려 쓰신건 보여요 그런부분은 좋았지만 전개자체엔 솔직히 지루한 감은 있었습니다. 그리고 공 캐릭터를 싸패로 설정한것 치곤 아쉬웠어요 그래도 캐붕없어서 설정을 촘촘히 풀어나가시려 한건 보인듯요

    626***
    2026.06.15
  • 믿고보는 테하누님이에요

    yui***
    2026.06.14
  • 하 ㅈㄴ아름다운 이야기였다

    llz***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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