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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업은 대공의 침대에서 상세페이지

레벨업은 대공의 침대에서

  • 관심 1,096
총 113화
연재
  • 매주 화, 수, 목, 금, 토 오후 6시 연재
리다무
1일마다 1편 기다리면 무료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5.2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53-20260519131.0001
소장하기
  • 0 0원

  • 레벨업은 대공의 침대에서 113화
    • 등록일 2026.07.09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레벨업은 대공의 침대에서 112화
    • 등록일 2026.07.08
    • 글자수 약 3.6천 자
    • 100

  • 레벨업은 대공의 침대에서 111화
    • 등록일 2026.07.07
    • 글자수 약 3.5천 자
    • 100

  • 레벨업은 대공의 침대에서 110화
    • 등록일 2026.07.04
    • 글자수 약 3.5천 자
    • 100

  • 레벨업은 대공의 침대에서 109화
    • 등록일 2026.07.03
    • 글자수 약 3.8천 자
    • 100

  • 레벨업은 대공의 침대에서 108화
    • 등록일 2026.07.02
    • 글자수 약 3.6천 자
    • 100

  • 레벨업은 대공의 침대에서 107화
    • 등록일 2026.07.01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레벨업은 대공의 침대에서 106화
    • 등록일 2026.06.30
    • 글자수 약 3.8천 자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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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 서양풍, 판타지물, 계약
* 작품 키워드 : 미남공, 다정공, 헌신공, 냉혈공, 츤데레공, 집착공, 사랑꾼공, 순정공, 상처공, 절륜공, 미남수, 다정수, 명랑수, 적극수, 잔망수, 유혹수, 계략수, 능력수, 구원, 차원이동/영혼바뀜, 코믹/개그물, 달달물
* 주인공 (공) : 칼릭스 드라크. ‘냉기 저주’로 괴로워하는 잔혹하고 오만한 북부의 지배자. 그러나 엘리안을 만나 구원받고선 무임금, 고기능 마나 제공자를 자처하며 집착과 뜨거운 애정을 드러낸다.
* 주인공 (수) : 엘리안 발레리아. 가난한 북부 영지의 영주지만, 그 영혼은 한국의 10년 차 토목 기사. 자본주의의 화신으로 영지를 번영시킬 포인트를 벌기 위해 칼릭스를 유혹한다. 미워할 수 없을 만큼 뻔뻔하고 당당하게.
* 이럴 때 보세요 : 츤데레 북부대공과 야망 영주의 북부 부흥기가 궁금할 때.
* 공감 글귀 : 너는 반드시 행복해질 거야. 내가 그렇게 만들 거니까.
레벨업은 대공의 침대에서

작품 소개

10년 차 토목 기사 김재현,
과로로 사망한 후 가난한 북부 영지의 영주 ‘엘리안 발레리아’가 된다.

북부의 혹한과 굶주림으로부터 살아남으려면 돈이 필요한데
눈앞에 보이는 건 이상한 시스템 창뿐이다.
그렇게 좌절하고 있을 때 시스템 알림이 울렸다.

[‘칼릭스 드라크’ 대공과의 신체 접촉을 통해 포인트를 모으세요!]

그 말인즉슨, 살아남기 위해선 북부 대공을 유혹해야 한다?
운명의 장난인지 시스템의 농간인지 마침 영지를 방문한 대공.
엘리안은 망설임 없이 뛰쳐나가 그를 반긴다.

“전하! 너무 존경합니다. 제발 한 번만 안아 보게 해 주세요!”
“…미친, 뭐 하는 짓이야!”

그날부터 영지를 살리기 위해 칼릭스를 쫓아다니는 엘리안과
그를 ‘몸만 밝히는 음란한 스토커’로 오해하는 칼릭스.

자본주의적 스킨십 위에 세워지는 최첨단 계획도시!
과연 북부의 운명은?


▶잠깐 맛보기

이제 방법은 하나뿐이었다. 엘리안이 엉덩이를 치켜든 채 다급하게 외쳤다.

“제 뒤에서 박아 주세요! 빨리요! 구멍에 넣어 버리라고요!”

칼릭스의 표정이 묘하게 일그러졌다. 상황은 심각한데, 입에서 나온 말이 너무나도… 미묘했다.

“…뭐?”
“얼른요! 대공 전하! 제발 한 번만… 딱 한 번만 박아 주십시오!”

쏴―. 폭우가 수면을 때리는 소음 사이로 엘리안의 절규가 쩌렁쩌렁하게 울려 퍼졌다. 칼릭스의 눈이 휘둥그레졌다.

“…뭐?”

지금 이 상황에? 댐이 터지기 일보 직전인데?
눈앞, 엘리안의 자세가 묘했다. 댐의 갈라진 틈새를 등지고 엎드려, 엉덩이를 높이 든 채 간절한 얼굴로 뒤를 돌아보고 있었다. 대공의 생각도 모른 채 답답해 미칠 것 같은 엘리안이 다시 한번 악을 썼다.

“얼른 이 말뚝을! 이대로 가다간 댐이 무너진단 말입니다!”
“….”

미친 건 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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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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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급전개에 뇌빼고 보면 재미있게 읽을 수도요?

    jho***
    2026.07.07
  • 너무 급전개입니다... 공이 10화도 안 됐는데 나의 영주 이러니까 뭔가 몰입도 안 되고 웃기기만 해요ㅠㅠㅋㅋㅋㅋㅋ 오글거려서 도저히 못 읽겠습니다...

    th3***
    2026.07.05
  • 보다가 아 *발 진짜 어떡해 소리 절로나옴 진짜 재밌는데 왜 부끄러움은 독자의 몫인가...

    hat***
    2026.07.05
  • 온돌 클리어ㅋ 비닐하우스 클리어ㅋ 도로포장 클리어ㅋ

    yes***
    2026.07.01
  • 답답함이 없어서 좋네요 ~^^ 능력도 있고 자기 살또리도 잘하고 ㅋㅋㅋ

    jin***
    2026.06.27
  • 너무 재밌어욬ㅋㅋㅋㅋ 야하고 웃기고 스토리도 적당하고요! 약간 가벼운 듯 하지만 시리어스물 아니니 이정도면 완벽하죠! 재밌어요 은근 스토리 구성도 괜찮다고 느껴져요! 자꾸 생각난다니까욬ㅋㅋㅋ 재탕 삼탕해도 웃겨요! 요새 제 웃음벨입니다~~!!

    tre***
    2026.06.25
  • 리뷰대로 전개가 시원하고 아직은 로코네요 ㅋㅋㅋ 재미있고 신박해요!

    kal***
    2026.06.23
  • ㅋㅋㅋㅋ진짜 어의없다 뇌빼고 활자읽고 싶은사람만보세여..

    coc***
    2026.06.22
  • 넘 잼나여ㅋㅋㅋㅋㅋ 그냥 하고 싶은대로 다 하세요…

    hil***
    2026.06.16
  • 읽으면 뇌가 도망가는 느낌

    uud***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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