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폭설 상세페이지

폭설

  • 관심 119
연필 출판
총 7권
소장
단권
판매가
1,500 ~ 3,000원
전권
정가
19,500원
판매가
19,5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16.09.2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88764518
UCI
-
소장하기
  • 0 0원

  • 열음熱吟 (폭설 외전)
    열음熱吟 (폭설 외전)
    • 등록일 2019.07.10
    • 글자수 약 5.2만 자
    • 1,500

  • 유 머스트 컴백 홈 (you must comeback home) (폭설 외전)
    유 머스트 컴백 홈 (you must comeback home) (폭설 외전)
    • 등록일 2019.07.10
    • 글자수 약 9.1만 자
    • 3,000

  • 폭설 5권 (완결)
    폭설 5권 (완결)
    • 등록일 2016.09.26
    • 글자수 약 11.8만 자
    • 3,000

  • 폭설 4권
    폭설 4권
    • 등록일 2016.09.26
    • 글자수 약 11.6만 자
    • 3,000

  • 폭설 3권
    폭설 3권
    • 등록일 2016.09.26
    • 글자수 약 12.7만 자
    • 3,000

  • 폭설 2권
    폭설 2권
    • 등록일 2016.09.26
    • 글자수 약 12.4만 자
    • 3,000

  • 폭설 1권
    폭설 1권
    • 등록일 2016.09.26
    • 글자수 약 13.2만 자
    • 3,0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폭설

작품 정보

“언제까지 이대로 살 순 없잖아.”

센티넬은 가이드 없이는 살 수 없다.

센티넬 최환익은 남자 가이드인 박서진을 혐오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함께 살아간다.
박서진은 단지 그런 최환익의 가이드로서 살아왔다.
하지만 어느 여름, 자유를 원한 환익은 목숨이 위험한 멀티 센티넬 실험에 서진을 몰아넣는다.
그 실험의 끝에 만나게 된 푸른 눈의 남자.

그를 만난 순간부터, 예기치 못한 폭설이 서진의 삶에 쏟아지기 시작한다.

리뷰

4.3

구매자 별점
1,82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모든 캐릭터가 정이 안 가고 무매력인데 특히 수가 좀 그랬던게 최는 몰라도 라이너한테 갑질하면서 특유의 떠보는 듯한 말투를 계속 구사하는데 그게 넘나 답정너스러워서 꼴뵈기 싫었음 뻔뻔하게 굴때마다 그 모습이 별로 사랑스럽지 않았고 내로남불 쩔고 자기한테만 되게 관대한 타입이라 인간적으로 별로였음 스토리 전개에 필요도 없는 이야기도 많았고 하…지루했음 차라리 최 나올때가 그나마 집중 좀 됐을 정도? 게다가 비문 진심 무슨일인지…

    lem***
    2026.05.13
  • 오랜만에 다시 보니 더더 재밌고요 제목 폭설 너무 잘어울려요.

    das***
    2026.05.11
  • 처음부터 끝까지 최환익이 개열받아요. 자기연민에 빠진 놈이 힘도 강하면 어떤 꼴이 나는지 잘 보여주네요. 진짜 옆에 있으면 피해야 할 상임. 폭주위험이 있는 놈을 일반 초등학교에 보낸 저 집안도 이기적이고.. 현실의 여성차별이 연상되는 부분이 꽤 많아서 서진이가 두배로 안타까워요.

    kim***
    2026.04.21
  • 오랜만에 재탕했는데 너무너무 재밋서요 작가님 화이팅 사랑해요

    rhf***
    2026.03.05
  • 아… 진짜 무슨얘긴지 모르겟어요..

    lov***
    2026.01.02
  • 라이너 진짜 내가 아는 연상공 중에 제일 잔망스럽다 으아아

    hee***
    2025.12.06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isa***
    2025.11.30
  • 재밌다 앉은자리에서 다 읽음 최환익은 완전 ***낀데 후회하는거 개 맛있음 라이너는 귀여워♡ 원래 이런 별점 잘 안 사는데 작가님 믿고 전권 구매한 거 엄청 잘한 일인 듯!! 다 읽고 리뷰 살펴보니까 작품 때문에 낮게 준 것도 아닌 것 같고 ㅎㅎ 아무튼 정말 재밌습니다 구매 추천

    soo***
    2025.11.01
  • 2016년 작품을 25년에 읽다보니 처음에 핸드폰 배터리 분리 같은 얘기가 적응이 안되었는데 읽다보니 푹 빠져서 읽었어요 가이드버스에 흔히 나오는 몬스터와 싸우는 액션장면이 없어서 아쉬운 점도 있지만 센티넬에 비해 약자인 가이드의 인권이 낮아서 생긴 사회적 문제와 그것을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재밌었구요 개아가공의 후회물을 좋아하는데 개아가공이 너무 쓰레기라 재활용 안 하고 벤츠공 찾아 떠난 주인수도 너무 좋았습니다 개아가공 처절하게 후회하는 모습이 더 많았어도 좋았겠어요

    jis***
    2025.10.19
  • 제목은 폭설인데 여름마다 읽고있어요

    kim***
    2025.08.04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