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09.2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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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노예이자 도망자 신세로 겨우 항구 도시에 도착하였으나,
뱃삯이 없던 그는 우연이 들른 가게 주인에게 은밀한 방법을 듣게 된다.
오랫동안 배에서 생활해야 하는 뱃사람들이 욕정을 위해 여랑을 구한다는 것.
선택권이 없었던 에이다르는 배에 타기 위해 선착장으로 향하는데…….
“여랑 짓을 하려 제 발로 걸어 들어왔다고?”
에이다르를 바라보는 캡틴, 클로드의 눈빛은 북부의 밤하늘보다 까맣고 차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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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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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Dips님이니 필력도 좋고 이야기도 부드럽게 이어집니다. 근데 수가 유난히 낄낄빠빠 못하는 때쟁이에 무슨 일이든 못하는것도 말 안하고 무조건 한다고 나서는게 제 스타일은 아니여서 힘드네요. 아직 2권 초반인데 전권구매해놔서..아까워서 꾸역꾸역 읽는데 다 읽을 수 있을런지.. +2권 중반부터 진도는 빠르게 나가서 금방 다 읽었지만 에이다르는 끝까지 말을 드럽게 안듣습니다. 사실 전개를 위해서 이런 경우가 많기도 하고 짜증난다는 생각을 많이 안해봤는데..왜 얘는 세삼스럽게 짜증날까요.
che***2026.02.28귀여워욬 공도 양심없고 웃긴게 수가 자기가 첫 남자라하니까 웃음ㅋㅋㅋ으이구
lcy***2025.10.18웹툰으로 먼저 봤었는데 수가 너무 귀여워서 소설로 읽고 싶어서 두매했어요
alu***2025.08.03아방수가 세상을 구함....모르겠고 어쨌든 구함...
wac***2025.05.05공은 수가 딴사람이랑 닮았다는 이유만으로 함부로 대하고... 그러다가 갑자기 애인 타령하면서 태도가 바뀌는데 무슨 흐름인지 참... 그냥 킬링타임용으로 볼만해요
hak***2024.06.30아니 재미는 있는데요, 수가 뭔가 할때마다 일이 계속 꼬이고, 그냥 터놓고 얘길 하면 될텐데 왜 말을 안하고, 오해를 자처하고, 깝깝하게.
ume***2024.06.23수가 바닷가재 잡으러 가겠다고 할때 뿜었습니다 ㅋㅋㅋ 찐아방수 ㅎ 시키면 다 열심히하는수 ㅎ 귀여운맛에 재미있게봤어요 ㅎ
miy***2024.02.29인물들 말투가 너무 이상해요. 누구는 로판이고 누구는 희곡이고 누구는 인터넷 말투에요.
its***2023.10.05먼저 웹툰을 봤는데 재밌어서 원작을 찾아보니 구매했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언능 봤습니다 작가님의 작품들 거의다 재밌게 읽었는데 과연 페오스도 재밌네요 외전이 짧은게 흠 이네요 ~~^^
mmi***2023.10.03아 수가 넘 귀여움 ㅠ 진짜 자바머겅 ㅠ
uev***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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