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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비 상세페이지

축복의 비

  • 관심 598
연필 출판
총 5권
소장
단권
판매가
1,500 ~ 3,300원
전권
정가
14,700원
판매가
14,7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2.07.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8471894
UCI
-
소장하기
  • 0 0원

  • 축복의 비 (외전)
    축복의 비 (외전)
    • 등록일 2022.10.17
    • 글자수 약 5.4만 자
    • 1,500

  • 축복의 비 4권 (완결)
    축복의 비 4권 (완결)
    • 등록일 2022.07.14
    • 글자수 약 7.3만 자
    • 3,300

  • 축복의 비 3권
    축복의 비 3권
    • 등록일 2022.07.14
    • 글자수 약 8.1만 자
    • 3,300

  • 축복의 비 2권
    축복의 비 2권
    • 등록일 2022.07.14
    • 글자수 약 8만 자
    • 3,300

  • 축복의 비 1권
    축복의 비 1권
    • 등록일 2022.10.18
    • 글자수 약 7.9만 자
    • 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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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비

작품 정보

*해당 작품에는 강압적인 관계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근미래SF #좀아포 #군부대 #인간공 #뱀파이어수

갑작스러운 좀비 바이러스의 등장으로 위험에 처한 인류.
인간이 줄어듦에 따라 뱀파이어 역시 생존 위기에 처한다.

바이러스에 대응하기 위해 백신을 섞은 인공 강우 ‘축복의 비’ 프로젝트가 시작되고,
뱀파이어에게는 백신이 섞인 빗물이 오히려 활동에 제약을 가져다준다.

인간에게는 축복일지언정 뱀파이어에게는 저주 같은 ‘축복의 비’가 내리던 어느 날,
뱀파이어인 페이드 힐란은 군인 카티아스 발렉을 구해 주게 된다.
바이러스에서 살아남은 인간들이 모인 유토피아가 있다는 걸 알게 되고,

“유토피아에는 인간이 많아?”

인간들이 많은 곳이라면 뱀파이어에게도 분명 좋은 곳일 터.
페이드는 유토피아(셸터)의 정보를 얻기 위해 카티아스를 따라 나선다.

좀비를 피해 이동하던 중 또 한 번 카티아스를 구해 준 것까진 좋았지만,
정체를 들켜 버리고 마는데…….

“넌 인간이…… 아니군?”

리뷰

4.7

구매자 별점
78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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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밌습니다 수ㅠㅠ 너무 안쓰러운 고양이 같아요.. 자기 아픔도 모르고 감정도 모르고 무감하게 살아온 게 오히려 마음이 더 아프네요 와중에 우월수라 더 재밌었습니다ㅠㅠㅋㅋㅋㅋ너무 잘 봤어요

    lil***
    2026.06.16
  • 보통 작품들이 알맹이없는 내용을 필력으로 끌고가는데 여기는 필력은 그저그런데 플롯이 끌고가요. 살짝 아쉬운부분은 있지만 인외수 맛집<<공 한손으로도 제압하는 수 보고싶다? 추천합니다

    sxx***
    2026.05.19
  • 문체가...번역체같아요. 키워드,설정은 너무 좋은데 비문도 많구요. 근데 대충 후루룩 읽으면 또 읽히긴 함.. ㅋㅋ

    tag***
    2026.05.01
  • 상당히 흥미롭고 설계가 탄탄하고 캐릭터가 매력적이며 떡밥들까지 완벽히 회수하는 작풍이었어요. 정말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페이드가 태어난(?) 순간과, 몇 백 년을 산 세월, 카티아스를 따라 그들의 무리에 속하고 그 안에서 인간불신을 조금씩 지우기까지 그리고 마침내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되는 순간까지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특히나 유혈 낭자한 살육의 장이 펼쳐지는 때가 있는데 저는 그 장면이 무척이나 좋았어요. 정말 짜릿했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제가 원한 불멸자와 필멸자의 사랑의 여운은 남지 않았다는 것이었어요. 그래도 별 다섯 드릴만한 신선한 작품이었습니다. 그런 생각을 했어요. 뱀파이어가 피를 탐하는 것이 죄인가? 인간의 탐욕에 나를 의탁한 것이 죄인가? 그저 나는 뱀파이어인 페이드가 배 터지게 밥을 먹을 수 있는 세상이 오는 것을 바라나 보다... 라는 생각. ㅎㅎㅎ 그런데 그것마저 작가님이 설계를 하셨더라고요. 암튼 저는 침대에 누워 혈액팩 쪽쪽 빨아먹던 나이가 대체 몇 인지 모를 뱀파이어와 그의 생을 안쓰러워하는 인간의 사랑이 너무 좋았습니다. 재미있게 봤어요.

    sop***
    2026.04.17
  • 분량적당하고 가볍게 읽기 좋았아요

    lao***
    2026.04.16
  • 수가 힘이 개쎄서 공한테 강압적으로 구는 씬들이 가끔 있는데 그게 참 맛도리임...

    taa***
    2026.03.19
  • 제발 이렇게 잘쓴 글은 붐업 되라고 ㅈㅂ 홍보돼서 ㅈㄴ유명해 지면 좋겠다 기승전결 다 맘에 들었음. 보통 이런 판타지 요소가 들어간 벨소는 질질끌거나 or 내용이 산으로 가는 경우 or 비밀을 긴장감 없이 해소 하는경우가 많았음 근데 이건 아님 딱 깔끔하고 담백하다…!!!! 개인적으로 계속 재탕하는 소설임 너무 재밋다예 또 공수 캐릭터나 주변사람들의 성격이 일관돼서 너무 좋았음!!!!! (캐붕이 없어서) 앞으로도 글 많이 써주세요 작가님 ㅜㅜ

    hrx***
    2026.03.05
  • 재밌었습니다. 근데 페이드의 탄생이유도 궁금하고 개인적으론 페이드가 임무에 많이나가서 더 활약상이 돋보였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과 정말 이세계에 뱀파이어는 페이드밖에없는건지.. 다른 뱀파이어도 나왔었으면 좋았을거같네요

    rkd***
    2026.01.29
  • 페이드안아줄거임..

    kim***
    2026.01.24
  • 제발…하루빨리 웹툰화 되었으면 하는 제 인생소설이에요…🥹

    qpq***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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