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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4.03.0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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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0.8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8477179
UCI
-

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판타지물
작품 키워드: #빙의 #환생 #판타지 #구원 #북부대공 #에스퍼 #가이드 #계약 #쌍방삽질 #순결공 #헌신공 #다정공 #적극수 #잔망수 #헌신수 #다정수
카일러스/하세현(공)
이그레스 성의 북부대공으로 정을 준 적도, 누군가에게 받은 적도 없다. 그래도 어린 시절 천사 같던 렌 스노우와의 추억은 마음 한편에 따뜻하게 남아 있다. 최근 카일러스는 여리기만 한 줄 알았던 그가 묘하게 적극적으로 변해 적응이 어렵다. 고통을 참는 데 익숙한 카일러스는 저를 자꾸 치유해 주겠다는 렌에게 한마디하고 싶다. 네가 이런 사제로 클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다고.
렌 스노우/선희재(수)
D급 게이트에서 실종된 가이드 하세현과 페어를 이뤘던 선희재. 세현밖에 모르고, 세현이 아니면 안 되는 가이드. 렌 스노우에 빙의한 뒤로는 카일러스를 정화(가이딩)해 주고 싶어 안달이 난 상태. 이 좋은 걸 왜 안 받겠다고 하는지 이해도 안 되고, 카일러스가 하세현이 아닐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그에게 끌리는 자신도 이해 안 된다.
이럴 때 보세요: 다른 차원에서도 이어진 에스퍼, 가이드 페어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반성하라, 수치도 모르는 사제여.”
작품 키워드: #빙의 #환생 #판타지 #구원 #북부대공 #에스퍼 #가이드 #계약 #쌍방삽질 #순결공 #헌신공 #다정공 #적극수 #잔망수 #헌신수 #다정수
카일러스/하세현(공)
이그레스 성의 북부대공으로 정을 준 적도, 누군가에게 받은 적도 없다. 그래도 어린 시절 천사 같던 렌 스노우와의 추억은 마음 한편에 따뜻하게 남아 있다. 최근 카일러스는 여리기만 한 줄 알았던 그가 묘하게 적극적으로 변해 적응이 어렵다. 고통을 참는 데 익숙한 카일러스는 저를 자꾸 치유해 주겠다는 렌에게 한마디하고 싶다. 네가 이런 사제로 클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다고.
렌 스노우/선희재(수)
D급 게이트에서 실종된 가이드 하세현과 페어를 이뤘던 선희재. 세현밖에 모르고, 세현이 아니면 안 되는 가이드. 렌 스노우에 빙의한 뒤로는 카일러스를 정화(가이딩)해 주고 싶어 안달이 난 상태. 이 좋은 걸 왜 안 받겠다고 하는지 이해도 안 되고, 카일러스가 하세현이 아닐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그에게 끌리는 자신도 이해 안 된다.
이럴 때 보세요: 다른 차원에서도 이어진 에스퍼, 가이드 페어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반성하라, 수치도 모르는 사제여.”
대공은 순결을 원한다
작품 소개
어느 날 SSS급 가이드 선희재는 미지의 설원에 발을 디딘다.
그곳에서 만난 사람은 다름 아닌 에스퍼 하세현.
“형, 세현 형! 정신 차려 봐, 나 누군지 알겠어?”
쓰러진 세현을 가이딩해 준 뒤 쓰러진 희재.
정신을 차려 보니 세현이 아닌 ‘카일러스’가 눈앞에 있다.
즐겨 보던 팬픽 <여신의 별 아래서> 세계관에 들어 온 것을 알아챈 희재는 알 수 없는 파란 창이 일러 주는 대로 행한다.
[주석] 번역가 : 카일러스를 정화, 그러니까 가이딩해서 그에게 평온을 주세요. 그를 ‘멸망을 불러오는 자’가 아닌 ‘세계의 수호자’로 바꿔 주세요.
희재가 소설 속 렌 스노우이듯, 세현은 카일러스라고 말하는 번역가.
마음처럼 따라 주지 않는 카일러스를 보고 답답하기만 한데…….
“정화 받으라며.”
“놔, 이거 놔주세요!”
“네가 그리 원하는 것이 이거 아닌가.”
이 세계에서 희재는 카일러스를 구할 수 있을까?
그곳에서 만난 사람은 다름 아닌 에스퍼 하세현.
“형, 세현 형! 정신 차려 봐, 나 누군지 알겠어?”
쓰러진 세현을 가이딩해 준 뒤 쓰러진 희재.
정신을 차려 보니 세현이 아닌 ‘카일러스’가 눈앞에 있다.
즐겨 보던 팬픽 <여신의 별 아래서> 세계관에 들어 온 것을 알아챈 희재는 알 수 없는 파란 창이 일러 주는 대로 행한다.
[주석] 번역가 : 카일러스를 정화, 그러니까 가이딩해서 그에게 평온을 주세요. 그를 ‘멸망을 불러오는 자’가 아닌 ‘세계의 수호자’로 바꿔 주세요.
희재가 소설 속 렌 스노우이듯, 세현은 카일러스라고 말하는 번역가.
마음처럼 따라 주지 않는 카일러스를 보고 답답하기만 한데…….
“정화 받으라며.”
“놔, 이거 놔주세요!”
“네가 그리 원하는 것이 이거 아닌가.”
이 세계에서 희재는 카일러스를 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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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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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d***2026.03.10공수 둘 다 밀당하는 것도 아니고 한쪽이 다가가면 한쪽은 피하고 이걸 번갈아가면서 하는데 캐릭터 설정상 왜 그러는지 이해도 안되고 전개가 지지부진해서 150화까지 볼 엄두가 안남 단행으로 1.5권쯤 읽고 하차
rid***2025.09.16음 일관성이 없달까 좋은 설정을 잘활용 못한 기분 개인적으론 별로였습니다
amy***2025.07.26정말 안읽힘.. 분명 초반에는 엄청 재밌게 봤는데 뒤로 갈수록 겨우 봄..
chk***2025.01.10-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hom***2024.09.26
희재가 좀 안보인다 싶으면 어딘가에서 조용히 사고치고있는 똥강아지같아요
pro***2024.07.29공은 뭐.. 답답하긴 한데 그게 저쪽 윤리의식이라고 치면 이해가능한 수준. 근데 수는 들이대다가 정작 떠먹여줄 땐 피하니까 뭐하자는 거야 싶네요.
eie***2024.07.12외전 기다리고 있었어요. 본내용도 좋았지만 외전은 달달해서 좋아요^^
jeu***2024.07.11외전도 잘봤습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할게요.
lie***2024.07.11초반설정은 작백영이랑 좀 겹치는듯? 북부대공에 빙의한 공(기억잃음) 동생뻘에 빙의한 수(기억있음).. 109화로 짧아서 가볍게 보기 좋습니다.
say***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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