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우화원 귀인 상세페이지

우화원 귀인

  • 관심 267
총 9권
소장
단권
판매가
4,300원
전권
정가
38,700원
판매가
38,7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17.02.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4.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1000213
UCI
-
소장하기
  • 0 0원

  • 우화원 귀인 9권 (완결)
    우화원 귀인 9권 (완결)
    • 등록일 2017.02.14
    • 글자수 약 17만 자
    • 4,300

  • 우화원 귀인 8권
    우화원 귀인 8권
    • 등록일 2017.02.14
    • 글자수 약 15.6만 자
    • 4,300

  • 우화원 귀인 7권
    우화원 귀인 7권
    • 등록일 2017.02.14
    • 글자수 약 15.1만 자
    • 4,300

  • 우화원 귀인 6권
    우화원 귀인 6권
    • 등록일 2017.02.14
    • 글자수 약 17만 자
    • 4,300

  • 우화원 귀인 5권
    우화원 귀인 5권
    • 등록일 2017.02.14
    • 글자수 약 13.6만 자
    • 4,300

  • 우화원 귀인 4권
    우화원 귀인 4권
    • 등록일 2017.02.14
    • 글자수 약 15.5만 자
    • 4,300

  • 우화원 귀인 3권
    우화원 귀인 3권
    • 등록일 2017.02.14
    • 글자수 약 14.4만 자
    • 4,300

  • 우화원 귀인 2권
    우화원 귀인 2권
    • 등록일 2017.02.14
    • 글자수 약 16.3만 자
    • 4,3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도서 안내]
본 도서 「우화원 귀인」 시리즈는 2021년 9월 14일 본문 내 오탈자가 수정된 파일으로 교체했습니다.
기존 구매자 분들께서는 앱 내의 '내 서재'에 다운받은 도서를 삭제하신 후, '구매목록'에서 재다운로드 하시면 수정된 도서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단, 재다운로드시 기존 도서에 남긴 독서노트(형광펜, 메모, 책갈피)는 초기화되거나 위치가 변경됩니다.
우화원 귀인

작품 정보

황제공*장군수/ 철부지공*현명수/ 강아지공*조련수/ 연상수
시대물, 철부지공*패전국황족수 온달공*장군수


긴 전쟁 속에서 자국 황태자의 배신으로 패배해 포로가 된 연주국의 대장군 허연.
승전잔치에서 여흥거리로 처형될 뻔했던 허연은 월국의 허수아비 황제 욱의 변덕 덕분에 목숨을 부지하고 살아나 우화원에 갇혀 지내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무심코 그를 찾아간 젊은 황제 욱은 허연을 보고 반해 간신히 그의 몸을 안게 된다.
그런 욱의 진심과 착한 품성을 서서히 깨닫고 마음을 푸는 허연.
한편 황태후의 오랜 섭정 속에서 황제에게 필요한 지식도 무예도 전혀 갖추지 못한 채 허수아비로 자라나버린 욱을 어엿한 황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기 시작하는 허연은 변화하는 그를 보며 그를 대하는 자신의 감정도 바뀌고 있음을 조금씩 깨닫게 된다.

작가

강소영
데뷔
판타지 소설 '피스 브레이커'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UJ 보고서(2부) 불과 피의 날 (강소영)
  • 강소영 단편집 (강소영)
  • 우화원 귀인 (강소영)
  • UJ 보고서 1부 (강소영)
  • 대현성에서 온 남자 (강소영)

리뷰

4.5

구매자 별점
2,109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불호후기보면 거진 주인공에 대한 불호인데 전 주인공들의 배경이나 선택은 애초에 큰 지뢰요소도 아니고 작품내에서 나열하는 방식땜에 시대적으로든 환경적으로든 설득됨.. 글구 소설 자체도 사건 전개도 어색함이 없이 맞물려 흘러가고 불호후기로 언급되는 엔딩부분도 걍 보통 그러니까 걍 잼께 보는 요소임.. (물론 비엘 소설이란 이름 걸고 나왔으니 불호인 이유도 이해감) 근데 되려 전 엉뚱하게 조연인 진관우가 너무 싫어서 얘 나올때마다 보기힘들더라구요. 지금이 재탕하는 건데 아 진짜 너무 싫어서ㅜㅜ 괴로움

    bbg***
    2025.11.30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luh***
    2025.11.22
  • *지뢰먼저 말할게요. 공이 남자고 여자고 할것없이 창기 미동들이랑 밤놀이를 즐겨합니다. (수랑 동침 후에는 일편단심이긴...합니다만...) 심지어 우화원에 갇혀있는 수랑 처음 만나러 갈때도 기생 하나 끼고 만나요. 자기랑 잠자리하는 기생 데리고갔는데 그때 기생이랑 공 둘 다 수한테 반해가지고 오히려 둘이 연적이 됩니다. 근데 이후에도 공은 그 기생무릎에 누워서 간식먹고, 쓴 약 먹고나서 기생이랑 입에 사탕물고 아주 물고빨고 다해요. 수한테 반했다면서 좋아한다면서 티 다내면서 기생이랑도 놀아남... 진짜...; 이땐 수가 공한테 별 마음 없어서 질투고 뭐고 없긴한데요. 동침 하고 나서 더 충격적임. 수가 반 포기상태로 첫 동침을 하고난 이후 .. 그이후에도 몇번이고 관계하게 돼요. 근데 어느날 기생 불러가지고 셋이 술한잔 하며 놀때 대화가 가관임. 공이 수가 잠자리에서 영 목석같다며 얘기하니까 기생이 그건 당신이 기술이 부족하지않냐. 하고 장난처럼 받아치니 공이 기생한테 넌 나랑 수차례 같이 잤는데 별로였냐며 좋다고 하지않았냐며 수 앞에서 대놓고 얘기함... 그러면서 삐져가지고 수한테 자기가 기생집가면 아주 줄을섰다면서.. 자기 잘한다고 .... ;;; 대체 이렇게 행동하면서 수보고 애정을 얘기하면 수는 당연히 호색한이 잠깐 나를 맘에들어하는구나 정도로 생각하지.. 근데 그래놓고 수가 자기 진지하게 생각 안하거나 벗어나고싶어하는게 느껴지면 *** 서운해하고 삐짐 ;;; 수는 가족을 그리워하고 죄책감을 느끼면서도 공한테 한번씩 설레고 뭐 그렇다는데 아니 당최 ...... 수가 공을 왜 좋아하게되는지 1도 모르겠음. 아내도 있고 딸도 있고, 심지어 포로들을 볼모로 잡아서 한번 자자는 공한테 대체 왜 ? 10살넘게 어린 애한테 대체 왜 설레는지 공이 뭐 썩 능력이 좋은것도 아니고 얼굴밖에 진짜 볼게없는데 차라리 얼굴에 약한 수로 정하던가... 당최 이해가 안됨

    lch***
    2025.11.14
  • ............

    pmx***
    2025.10.19
  • 나란 인간 ㅠㅠ 불호리뷰를 왜 이번엔 스킵했을까.. ㅠㅠ 공 진짜… 넘 별로에요…. 캐릭터가 매력이 너무 없어요 ㅠㅠ

    wal***
    2025.10.03
  • 다시 읽어도 명작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지뢰 설정이 곳곳에 포진되어 있는데도 결말까지 멱살잡고 끌고가는 필력에 쿨타임만 차면 우화원 귀인을 보게 됩니다

    sup***
    2025.09.24
  • 중간에 사건 해결되고 오뉴월 엿가락처럼 늘어지는 뻔한 스토리 이어지는 거 지루해서 못 보는데 마지막까지 호흡을 잃지 않고 틈을 주지 않아서 호로록 3일만에 다 봤어요. 진지한데, 너무 웃기고, 그게 가볍지 않고 꽉 차 있습니다. 동양풍 벨 수들이 여자처럼 질질 울고 앙앙거리는거 꼴보기 싫었는데 수가 끝까지 멋있습니다! 이런 동양벨이면 아무리 길어도 맨날 볼 수 있겠음.

    lim***
    2025.09.17
  • 와..작가님 필력에 이 상황들이 모두 설득이되네요.. 찐 재밌네요~~!! 와..불호포인트가 한두개가 아닌데, 다 납득이됩니다 이것은 필력의 힘!! 최근 벨테기인지 어지간한 책은 유치하고 빤해서 못보겠었는데.. 진짜 재미있게봤어요

    kko***
    2025.09.07
  • 아무리 허수아비 왕이라지만 나라를 망하게 만든 적국 왕에 대한 적개심, 원망이 없다못해 보자마자 호감이 생기는게 도저히 납득이 안되서 3권까지 읽었지만 극복하지 못하고 하차합니다.. 비슷하게 느끼는분 있으면 ‘기로‘ 작품은 잘 맞으실듯..

    ******
    2025.09.01
  • 너무 재밌었어요... 호불호 갈릴만한 요소 스포로 미리 알고 고민했는데 생각보다 신경 안 쓰였어요 둘이 너무 찐사랑이라서 ㅜㅜ

    ray***
    2025.08.07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역사/시대물 베스트더보기

  • 새신부 (소조금)
  • 곱게 키운 백치 신부 (장어덮밥)
  • 막역지우는 강호인의 좋은 배필 (황묘)
  • 오만한 주인의 청혼 (지두리)
  • 역살 (당밀)
  • 테이밍(The Taming) (우수)
  • 귄터가의 핏줄 (우름소리)
  • 결혼은 결혼이다 (버프포션)
  • 저주받은 자들 (타비)
  • 살롱 드 ✕✕ 경매 (미미99)
  • 월광 (키에)
  • 악작 (소조금)
  • 꽃은 밤을 걷는다 (비원)
  • 호랑님의 생신잔치 (채로은)
  • 발테나 공작의 초상 (이순정)
  • 카타바시스 (쇼베)
  • 오메가 선남과 육중한 알파 나무꾼 (파어르)
  • 황제의 미움받는 남후궁이 되었다 (다정담)
  • 제물 기사 (운요)
  • 최근 X-세대의 문제적♥ (맥박)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