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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소설이라는게 느껴짐 정이원은 대가리꽃밭이라 마피아 두그룹이 낀 위험한사건맡으면서도 경호 시러!! 나혼자갈꺼야!! 이러고있음 엄청 떽떽거리고 이런게 옛날 말괄량이 여주느낌 그래도 생각없이보기엔 괜찮았습니다
너무 올드한 신파라서 요즘 감성엔 안 맞음 공은 얼빠고 수는 대가리꽃밭에 둘의 감정변화나 행동이 이해가 안 가서 소설 읽는 내내 저 둘이 나를 따돌리는 기분이었음 러시아마피아공에게 기대하는 바가 있었는데 여기 공은 그런 거 없음 하룻밤에 열명이랑 쎅뜬다는 설명만 있지 첫쎅에도 8일 어짜구만 나오지 자세한 묘사도 없음 아 했구나 하고 넘어감ㅎㅎㅎㅎㅎㅎㅎㅎ글이 전체적으로 짜임새가 없고 허술해서 공수 캐릭터 외엔 별거없음
음 할머니 김치찌개 딜리셔스 느낌 동양인 스마트 슬림 사무직 수, 러시아 마피아 공 맛도리
웹툰 다 보고 소설도 전권 구매했는데 넘 재밌게 읽었습니다! 외전도 귀엽고 좋아요 ㅎㅎ
제 인생작 ㅜㅜ 둘이 결혼하고 신행2주 하고 지지고깨볶는 생활도 보고 싶어요ㅜ 언젠간 외전 또 오겠쬬?!! 웹툰 보다가 글로 다시 읽고 싶어서 오랜만에 쭉 정주행했는데 역시나 넘 재밌어요!! 예전에 읽을 때도 생각했던 건데 카이사르가 섬세하고 예민한 감성을 갖고 있다고 생각해요 ㅋㅋ 약간 탐미주의자 같기도 하고..? 그와 대조적으로 이원이 딱 보통의 남자처럼 느껴져서 더 좋은 것 같아요 ㅋㅋ 둘이 진짜 밸런스 잘 맞다 천생연분이다라고 느껴집니다ㅜㅜ 만약 카이사르가 이원이를 더 이겨먹었더라면 피폐로도 갈 수 있었을 것 같은데 이원이 절대 안지는 성격이라(ㅋㅋ) 둘이 해피엔딩으로 향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강물을 거슬러 오는 연어처럼 주기적으로 읽게 되는 마성의 장샴,, ㅜㅠ 장샴으로 이런 마피아물에 눈을 떠서 더 각별하네요ㅎㅎㅎㅎ 인생공 인생수,, 결국 거슬러 주기적으로 찾게 됩니다ㅋㅋㅋ
추억보정 스토리 모두가 아는 그맛
예엣날에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나서 신외전 나왔길래 다시 정주행 했는데 개인적으로 추억보정 감안해서 점수 더 쳐줘도 장미와 샴페인까지만 재밌고 그 뒤부터는 설정과 캐릭 모두 붕괴 수준이었습니다 이딴게 마피아...? 그냥 우리나라 8,90년대 깡패같은데;; 신외전은 안사려구요.... 이래서 구작 읽는게 좀 두렵기도 하고 슬퍼요 추억은 아름답게만 뒀어야 했던 것 같아서
예전에 무슨일이 있었던가요? 공감순 리뷰를 보니 별점테러인 느낌이… 전 완결까진 다른 공홈에서 소장하구 여기와서 외전 소장했는데 너무 재미있게 읽었고 간간히 재탕합니다. 벨적 요소, 판타지 있는데 전 재미있어요. 외전 원합니다! 청혼했으니 결혼해야죠!!
- 글이 허술하고 유치함 부잣집에 대한 어린 시절 환상을 전부 쏟아부은 느낌 - 공이랑 드미트리 둘 다 하는 짓이 ㅂㄴㅆ ㅇㅅㅌㅇ 연루자들이랑 똑같아서 불쾌함 - 수도 남에게 들이대는 잣대가 조금 이상할 때 있음. 근데 스스로 굉장한 상식인이라고 여기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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