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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가 도망감

  • 관심 1,307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2,500 ~ 3,000원
전권
정가
5,500원
판매가
5,5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0.08.1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6.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1003368
UCI
-
소장하기
  • 0 0원

  • 수가 도망감 2권 (완결)
    수가 도망감 2권 (완결)
    • 등록일 2020.08.13
    • 글자수 약 11만 자
    • 3,000

  • 수가 도망감 1권
    수가 도망감 1권
    • 등록일 2020.08.13
    • 글자수 약 8.3만 자
    • 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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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가 도망감

작품 정보

≪2021년 3월 10일 자로 출판사 내부 검토 후 작품 키워드의 수정이 있었으며, 이는 저자의 키워드 선정과는 무관합니다.≫

※작품 성격상, 혐오 및 비하 표현, 비속어, 차별적 용어, 스카톨로지 등과 같은 과도한 상황 묘사가 나옵니다. 감상하실 때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최규혁: 인구의 0.16%뿐인 남성 알파 가운데서도 외모와 재력 무엇 하나 빠질 것 없는 남자. 단, 성격마저 완벽한가 하면 그것은 또 다른 문제다.
우성제: 비스타급 연예인이자 규혁을 버겁게 사랑하는 우성 오메가. 하지만 그 사랑에 짓눌리는 순간이 오지 않으리란 법은 없다.


“오메가한테 다이아 아닌 물건을 선물할 순 없지.”
외모, 재력, 배경, 능력. 다 완벽한 남성 알파, 규혁. 그는 성제의 유일무이한 알파여야 했다. 그가 성제 자신을 어떤 똥구덩이에 구르게 둔다 해도.

“돈을 사랑하듯, 차를 사랑하듯. 여자를 사랑하듯 성제를 사랑해.”
그러나 알파와 결혼하면 결코 행복할 수 없다는 말은 성제에게 어느 순간 벼락같은 진실로 닥쳐왔다.
사랑만 있다면 버틸 수 있으리라 여긴 그와의 결혼이지만, 그것이 자신이 생각하는 사랑과는 다르단 걸 깨닫게 된 성제에게 남은 길은 규혁을 벗어나는 것뿐.
자신은 인형이 아니니까. 장난감이 아니니까.

그런데 과연 그 결정이 옳은 것이었을까. 달아나는 순간부터 후회에 사로잡힌 성제는, 자신의 무모한 선택으로 인해 더 깊은 나락으로 추락하고 만다.

‘웅락(雄落)’.
알파에게서 도망친 곳은, 알파가 모여 사는 마을이었다.

“몸집이 커―다랗구 피부가 소젖처럼 뽀―야니 젖소 어때요, 촌장님?”
어둠 속에서 입을 벌리고 있던 늪을 향해 자진해 뛰어들고 만 성제는 규혁이 없는 그곳에서 어떤 진창을 뒹굴게 될 것인가.

“넌 우리 마을에서 평생 살아야 하느니라.”

작가 프로필

삐딱선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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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7

구매자 별점
1,11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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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 이거 레벨다르다 어렵다 글이 되게 술술 읽히긴해요 근데 술술 읽어야만함 문장 하나하나가 내 머릿속에 오래 있으면 뇌세포가 못버티고 어떤 큰 결심을 할것만같음

    nya***
    2026.03.12
  • 마지막 문장을 보고 나면 굉장히 웃음 납니다… 10점요

    anx***
    2026.03.07
  • 진짜로 못보겠는데 비위 상해서 못 보겠는게아니라 한이 너무 큰게 느껴져서 못보겠음 이거 미러링 아니라고들 하는데 진심으로 안느껴지는게 신기할정도ㅋㅋ

    flo***
    2026.03.02
  • 성제도 도망치고 저도 중간중간 읽다가 도망침

    cj3***
    2026.02.27
  • 처음 읽었을 땐 규혁이 성제를 알아봤을지가 제일 궁금했는데 다시 읽으니 그건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 듯 성제를 알아봤든 아니든 후회했든 아니든 어차피 며칠 지나면 잊었을 것 같아서요 다들 규혁이를 좋아하시는 게 저한텐 좀 괴랄하네요 정작 성제를 가장 먼저 착취하던 게 최규혁인데

    gyo***
    2026.02.23
  • 독자들이 해석을 너무 잘해줌 글을 잘 읽히게 쓰는 거랑 잘 쓰는 거랑은 다른데 너무 꿈보다 해몽 식으로 작가를 치켜세우는 느낌임 그냥 남성향하드코어료나 장르>여기에서 비엘 태그만 붙여서 변주를 준 느낌인데, 이게… 과연 현대와 근대 가부장제를 표현하고 미러링하기 위한 글이라고까지 평가받을 수준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음 말 그대로 그냥 배설에 가까운 글임 남성향하드코어료나 장르는 남녀 통틀어서 정말 마이너한 취향이고 남녀 모두 꼴려하는 층이 있음 그런 작품에서, 그리고 현실에서 가축처럼 쓰이는 여자를 빗대어서 쓴 소설이라기엔 이 작품을 볼 타겟층도 여성이고, 그러한 여성들에게 그 어떠한 해방감과 통쾌함도 주지 않고 불쾌함만 선사함 이게 진지하게 작가가 깊은 뜻을 담고 쓴 소설이라는 생각이 든다면 산책 좀 하고 다시 읽어보시길 추천함 진심으로 그냥 작가가 이런 걸 보고 싶어서 쓴 것 같음 이런 행위를 포함한 글이 얼마나 꼴리지 않고 불쾌하기만 할 수 있는지 궁금해서 쓴 것 같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이거 계속 생각나고 좋다는 분들은 진심 뇌 망가지신 것 같아요(비아냥 아니고 걱정, 나도 더러운 부분 건너뛰어가며 읽었는데도 내상 입음) 결론은 이런 불쾌하기만 한 글에서 어떠한 의도를 꼭 읽어낼 필요는 없다는 것임. 포르노를 소비하며 그 의도를 읽어내려고 해봤자 보면서 뇌가 녹은 여성들이 계속해서 좋은 리뷰를 달고, 이는 또다른 불쾌한 포르노를 재생산하는 직접적인 루트가 됨…

    iri***
    2026.02.18
  • 나 힘겹다… 많이 더러워요

    jes***
    2026.02.05
  • 안 본 눈 삽니다.

    hb1***
    2026.02.03
  • 제 첫 번째 소설입니다. 마음에 상처를 입었습니다.

    zcx***
    2026.02.02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un***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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