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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만난 애인이 남자를 데려왔다 상세페이지

8년 만난 애인이 남자를 데려왔다

  • 관심 1,259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2,600 ~ 2,700원
전권
정가
10,700원
판매가
10,7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3.01.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1005485
UCI
-
소장하기
  • 0 0원

  • 8년 만난 애인이 남자를 데려왔다 4권 (완결)
    8년 만난 애인이 남자를 데려왔다 4권 (완결)
    • 등록일 2023.01.02
    • 글자수 약 8.6만 자
    • 2,700

  • 8년 만난 애인이 남자를 데려왔다 3권
    8년 만난 애인이 남자를 데려왔다 3권
    • 등록일 2023.01.02
    • 글자수 약 9.4만 자
    • 2,700

  • 8년 만난 애인이 남자를 데려왔다 2권
    8년 만난 애인이 남자를 데려왔다 2권
    • 등록일 2023.01.02
    • 글자수 약 9.1만 자
    • 2,700

  • 8년 만난 애인이 남자를 데려왔다 1권
    8년 만난 애인이 남자를 데려왔다 1권
    • 등록일 2023.01.03
    • 글자수 약 8.3만 자
    • 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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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권태기, 세같살, NTR, Cuckold, 막장, 신파, 동거/배우자, 첫사랑, 라이벌/열등감, 배틀연애, 애증, 하극상, 일공이수, 서브수있음, 서브공있음, 리버스, 질투, SM, 코믹/개그물, 일상물, 피폐물, 성장물, 애절물, 하드코어, 수시점

* 김지수(공): 미남공, 순진공, 무심공, 능글공, 까칠공, 개아가공, 연하공, 짝사랑공

* 변대훤(수): 다정수, 순진수, 소심수, 허당수, 평범수, 호구수, 헌신수, 단정수, 연상수, 짝사랑수, 상처수, 굴림수

* 민탑기(수/공): 미남수, 다정수, 명랑수, 적극수, 잔망수, 강수, 냉혈수, 까칠수, 우월수, 군림수, 유혹수, 계략수, 떡대수/미인공, 다정공, 귀염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까칠공, 개아가공, 연하공, 사랑꾼공, 짝사랑공, 절륜공

* 이럴 때 보세요: 바람 불고 뻐꾸기 우는 날

* 공감 글귀: “형 애인 뺏은 새끼 자지가 그렇게 맛있어요?”
8년 만난 애인이 남자를 데려왔다

작품 정보

※작품 성격상, 혐오 및 비하 표현, 비속어, 차별적 용어, 스카톨로지 등과 같은 과도한 상황 묘사가 나옵니다. 감상하실 때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해시태그 외에 작품 소개에 담긴 키워드는 저자의 권한으로 반영한 내용입니다.



* 김지수(공): 미남공, 순진공, 무심공, 능글공, 까칠공, 개아가공, 연하공, 짝사랑공
* 변대훤(수): 다정수, 순진수, 소심수, 허당수, 평범수, 호구수, 헌신수, 단정수, 연상수, 짝사랑수, 상처수, 굴림수
* 민탑기(수/공): 미남수, 다정수, 명랑수, 적극수, 잔망수, 강수, 냉혈수, 까칠수, 우월수, 군림수, 유혹수, 계략수, 떡대수/미인공, 다정공, 귀염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까칠공, 개아가공, 연하공, 사랑꾼공, 짝사랑공, 절륜공



“그렇게 하고 싶으면 씨팔 처가서 약이라도 사 와. 인제 너한텐 안 서.”

8년 동안 사랑하는 애인만 보고 살았다. 순간순간 상처 입히며 흐르는 권태기 일분일초마저 고맙고 아쉬울 만큼 내 눈엔 누구보다 사랑스럽고 잘난 애인은, 내 평범하고 재미없는 일상 속 가장 소중한 사람이니까.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독설도, 다른 사람 만나라고 떠미는 방임도, 숨길 생각조차 하지 않는 바람도 그냥 모른 척 넘기기로 했다.

잠깐일 뿐이니까. 철없는 연하의 애인이 언젠가는 고향 집처럼 한결같이 너만을 기다리는 내 품으로 돌아와 예전처럼 숨 막히게 끌어안아 줄 테니까.

지금은 비록 권태로워도 우리 앞으로 더 행복하게 오래오래 만나야 하니까. 내가 조금만 이해하면 우린 다시 좋아질 수 있으니까.

그런데 그만큼 사랑하는 네가 같이 사는 집에 새 남자를 들였다.

“안녕하세요. 형 얘기 많이 들었어요.”

보자마자 죽고 싶어질 만큼 어리고 잘생긴 남자였다.

“앞으로 잘 부탁해요, 형.”

난 그렇게 내 집에 사는 내 남자의 세컨드가 되었다.

“넌 개야. 사람은 얘고. 얘가 내가 진짜 사랑하는 애인이고, 넌 그냥 우리 장난감이고 광대고 똥개 새끼라고.”

작가 프로필

삐딱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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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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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워드에 없는 신체개조, 하드고어(장기자랑)도 불호이신 분들 위해 리뷰 남겨요. 제목 때문에 내용이 평범에서 조금 벗어난 수준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저어어얼대 아닙니다. 이건 심연이에요. 스카톨로지도 똥오줌 좋아! 수준이 아님. 뭐 보령머드축제도 아니고 비비고 마시고 난리도 아님 그냥 우! 더러워! 수준도 아니고 역겹습니다. 보는 내내 인상 쓰고 읽었음. 이런 피폐물에서 성병 걸리는 건 디폴트인가요? 이것도 상상이상이었습니다. 걍 모든 키워드 수준이 정상인 범주에서 벗어났다고 보시면 됩니다. 전체 내용 흐름이 궁금해서 4권까지 읽었는데 내용이랄게... 거의 없고 3권분량 넘게 작가님 욕망 가득합니다. 고난?과 역경?? 속에서의 절대적인 사랑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이야기를 곁들여 얘기하고 싶었던 것만은 알 것 같습니다. 사실 저도 작품으로서 이 글들을 대하고 싶은데 사람을 고문하는 문장들이 가득한 이 이야기를 작품으로 대해야하는가에 대한 의문이 많이 들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어찌보면 행위예술작품 같기도합니다. 견문을 넓히고 싶지만 남의 후장만 잔뜩 넓히고 가는 군요.. 제가 다 불똥 쌀 것 같아요. 아니 이건 똥꼬 허는 수준도 아니구나... 아무튼 저는 제가 평범한 것만 봐도 즐거운 범인이라는 것을 잘 깨닫고 갑니다.

    sol***
    2026.04.19
  • 민탑기. 이름만으로 다 씹어먹는 재앙같은 사내.. 비엘판에 그만한 캐릭터성을 가진 인물이 또 나올까? 장담하건데 없을거다 넌 내가 본 미친놈들중에 제일가는 미친놈이야 행복해라

    jdn***
    2026.04.13
  • 이건 뽕빨물도 아니고 똥빨물이다

    229***
    2026.04.10
  • 정말 제정신 아니네영

    zur***
    2026.04.07
  • 뇌가 똥통에 빠진 것 같음

    9oc***
    2026.04.02
  • 리뷰 좀 꼼꼼히 읽어보고 살걸. 뭔가 반전이 있을까 싶어서 만원이나 썼다니.... 문장 건너뛰면서 읽었는데도 토할것같아요 누군가에게는 아늑한 쓰레기통이겠죠 근데 전 *** 하............... 그래요 누군가는 좋아하겠죠..... 이거 좋아하는 사람이랑 같은 세상을 산다는게 구라같아요 진짜 이 소설은 AI가 썼고 리뷰는 전부 돈 받고 쓴 공작질이라 믿고싶음 남들이 사랑할 수 있는 작품에 악플 쓰지 않으려 했으나 정말로 1점도 아까움.

    iny***
    2026.03.30
  • 짝사랑수, 피폐물 검색해서 보다가 평소엔 별점 4.5 미만이면 쳐다도 안보는데 제목때매 눌렀습니다. 근데.. 리뷰들이 뭔가 다 심각한거죠. 모든 리뷰를 다 정독하는데 너무 궁금해진거죠. 결말이. 그래서 결국 막권을 샀어요. 후.. 진짜... 신음소리 기괴하고.. 셋다 정신병자같고.. 누가 변대훤이 나르같다고 했는데 진짜 나르 맞는것같아요ㅋㅋㅋㅋ 이렇게 또 몰라도 될걸 알게되네요... 빌어먹을 호기심 덕분에.. 두번다시 피폐물로 검색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dof***
    2026.03.26
  • 심각하게읽다가 우가우가(하트)에서개웃음

    dus***
    2026.03.25
  • 내가… 뭘 읽은 거지…????

    to8***
    2026.03.25
  • 이게 삐딱선 중 제일 라이트 한건줄 알았는데 수준 개높아서 읽는데 한참걸리네요

    inh***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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