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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상세페이지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 관심 308
총 7권
소장
단권
판매가
3,200 ~ 3,500원
전권
정가
23,900원
판매가
23,9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09.1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7.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1007755
UCI
-
소장하기
  • 0 0원

  •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7권 (완결)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7권 (완결)
    • 등록일 2024.09.12
    • 글자수 약 12.4만 자
    • 3,500

  •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6권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6권
    • 등록일 2024.09.12
    • 글자수 약 10.3만 자
    • 3,200

  •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5권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5권
    • 등록일 2024.09.12
    • 글자수 약 12만 자
    • 3,500

  •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4권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4권
    • 등록일 2024.09.12
    • 글자수 약 12.7만 자
    • 3,500

  •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3권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3권
    • 등록일 2024.09.12
    • 글자수 약 11.6만 자
    • 3,500

  •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2권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2권
    • 등록일 2024.09.12
    • 글자수 약 12.2만 자
    • 3,500

  •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1권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1권
    • 등록일 2023.09.12
    • 글자수 약 10.4만 자
    • 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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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동양풍, 판타지물, OO버스, 오메가버스, 궁중물, 시대물

*작품 키워드: 동거/배우자, 미남공, 황제공, 후회공, 집착공, 상처수, 무심수, 단정수, 정략혼, 초능력, 오해/착각, 왕족/귀족, 시리어스물, 3인칭시점

*인물(공): 다문해
대륜의 황제. 뛰어난 전쟁군주이자 명군. 차갑고 자제력이 있으며 결벽하기까지 한 성격이나 오히려 그것이 그를 옭아맨다. 유리섬의 헌신적인 처신에 대해 죄책감과 혐오를 모두 느끼고 있기에, 거느린 가족들 중 황후에게만 유난히 모나게 군다.

*인물(수): 유리섬
대륜의 황후. 유력한 권신의 아들이기에 열일곱 살에 대륜 역사상 첫 남음인 황후로 간택되었다. 유년기의 큰 좌절로 인해 타인의 인정과 애정에 목마른 성향이 있다. 황제 다문해를 숭배하다시피 사랑했었다.

* 이럴 때 보세요: 사랑에 모든 것을 쏟아낸 사람과 모든 것 중에 사랑 하나를 지키지 못한 사람의 엇갈림과 교차점이 궁금할 때.

*공감 글귀:
「너와 내가 돌아갈 곳은 나와 너의 곁뿐이다.」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작품 정보

대륜의 황후 유리섬은 최초의 남음인 황후로서 이십 년이란 세월을 황제와 나라에 헌신한다.

남음을 천시하는 세상에서 차가운 황실과 세간의 시선, 그를 무시하는 비빈들, 나라를 위협하는 마수들.

그 모든 것들을 견디며 긴 세월을 버텨 온 것은 무엇보다도, 황제 다문해에 대한 연모 때문이었다.

그러나 끝내 자신도, 자신을 둘러싼 것들도 돌아봐 주지 않는 황제에 절망하고 지친 유리섬은 결국 자신의 실패를 인정한다.

“폐하, 저는 여한이 없는 사람입니다. 돌아볼 것도 되돌릴 것도 없사오니 저를 폐하소서.”

황제와의 모든 인연들, 신성한 축복들을 모두 끊어버린 채 떠나려 하는 유리섬. 황제에 대한 미련을 거두고 이전과 달리 냉정하고 명징해진 황후의 모습에 모두가 놀란 가운데.

그러나 황제는 섬의 마지막 소원을 알자 의외의 대답을 내놓는데…….

“그대는 늘 내가 줄 수 없는 것을 소망하는군.”

작가 프로필

솜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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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4

구매자 별점
35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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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dma***
    2026.06.08
  • 죽우갈은 첨 본 순간부터 언젠가 꼭 읽고싶었는데 공이 업보만큼 안 구른다그래서 엄청 고민했던 작이었어요. 이번에 드디어 맘먹고 보기 시작했는데 본문에 다문해는 황제이지 사람이면 안 됐다고 계속 나오는데 그런 면에서 진짜 백성에게는 성군인 황제랑 그런 황제를 너무 잘 보좌해주고 뒤를 받쳐주는 이상적인 황후의 누구도 모르는 내밀한 사랑을 본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그런가 다문해 후회도 약하고 별로라 그래서 걱정했는데요 막 섬이 너무너무 안됐고 해가 엄청 밉구 닌 죽어라할 정도는 아녔고 경여진이 첫정인 것 같긴 해요..근데 경여진은 안 그랬다는 거 알고 식은 느낌. 물론 섬이 궁 안에서 이십년간 희생당한 게 너무 안타깝긴 했지만 저 완전 수편애인데 걍 해도 뭔가 안타까웠어요. 맘아픈 유산을 겪으면서 심각한 우울증이 와서 그동안 꾹 참았던 걸 터트린 아내와 아차 싶은 남편의 중년부부 이야기 같아요 근데 남편 잘못이 좀 큰..그렇다고 완전 남편 잘못도 아닌? 암튼 불호이신 분들이 왜 불호인지 이해돼요! 저는 일단 막 거슬릴 정도는 아녔지만. 그냥 얘는 옛날 성군 황제다 하고 보니까 괜찮았던 것 같아요 본문에서 해가 황제였을뿐이지 섬 좋아해요~하고 계속 말해주고 있어서. 항상 대업이 우선이다보니 얄미울 때가 있긴 해요 항상 섬은 뒷전이었겠지 싶고 근데 전 해보다 오히려 다문결이 더 얄미웠던 것 같아오ㅋㅋ 근데 작가님 필력이 진짜 좋으신것같아요 장편 읽음 피곤해서 요즘 잘 안 보는데 계속 담권으로 넘어가고 술술 읽히네요 보통 왕족 황족 주인공인 다른 얘기들은 의무는 어따 놔뒀는지 너무 인간적인 면이 많아서 저게 황제랑 황후..? 느낌이 들 때가 있었거든요 여기 주인공들은 그만해도 될 것 같은데;; 라는 느낌이 들만큼 인간적인 면을 포기하며 살아온 사람들 이야기랄까 의무에서 이제 겨우 편해지게 되는 걸 보는 느낌 아 그리고 씬이 중요하신 분들은 참고하실게 씬도 막 질척질척 느낌 하나도 없고 그냥 감정 진행? 을 위한 설명 정도고 많이 나오지도 않아요 잘봤습니당 수작이에요 작가님 필력으로 다른 이야기도 보고싶어요

    kmi***
    2026.05.26
  • 재밌긴한데 여러모로 제인에어의 로체스터를 보는 기분🫠

    kai***
    2026.03.21
  • 글은 재미있게 봤지만 전 다문해는 못 품겠어요ㅠ 진짜 개얄밉네요;;; 찐사 논란도 충분히 날 만한 거 같고... 작가님 필력에 별 다섯 드리지만 리뷰 불호 의견들 다 공감갑니다ㅎ

    lar***
    2026.03.16
  • 너무 재밌어요ㅠㅠ다문해랑 섬이랑 그냥 계속 살게해주시면 안되나요ㅠㅠ남해로 간 후일담 외전 보고싶습니다ㅠㅠ

    kol***
    2026.03.16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lre***
    2026.01.09
  • 도저히 지쳐서 못 읽겠네요 ... 주저리 주변얘기가 너무 많아요 스톱하렵니다 ㅜ

    iop***
    2025.12.20
  • 명작입니다. 다문해 이 미련한 남자..

    lyb***
    2025.11.09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tls***
    2025.11.04
  • 리뷰를 믿고 계속 봐야하나? 고민중

    r12***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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