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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1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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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UB
- 평균 4.0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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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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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ISBN
9791161008370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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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한 그림자와 춤추는 봄>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28화
2권: 29화 ~ 56화
3권: 57화 ~ 89화
4권: 89화 ~ 120화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28화
2권: 29화 ~ 56화
3권: 57화 ~ 89화
4권: 89화 ~ 120화
BL 가이드
* 배경/분야: 동양풍
* 작품 키워드: 동양풍, 시대물, 판타지물, 사제관계, 신분차이, 능글공, 다정공, 미인공, 집착공, 헌신공, 까칠수, 능력수, 명랑수, 허당수, 복수, 왕족/귀족, 회귀물, 사건물
* 공: 청현 - 비록 말을 못 한다는 타고난 장애를 갖고 있으나, 그것 외에는 외모와 능력 무엇하나 빠질 게 없는 마도사. 국왕의 둘째 적장자이자 국사무쌍이라 불리는 훌륭한 선비이기도 하다.
* 수: 심지안 - 나라의 권세가인 심문의 막내로 태어나 자유분방하게 살아온, 실력과 성질 모두 유명한 마도사. 존경하는 사형인 청현이 자신을 아이 취급하며 안이라 부르는 것만이 불만이다.
* 이럴 때 보세요: 서장만 보고 도망가지 마세요. 잘 자아낸 동양풍 연담이랍니다.
* 공감 글귀: 요즘 왜 이리 동티를 낼까?
* 작품 키워드: 동양풍, 시대물, 판타지물, 사제관계, 신분차이, 능글공, 다정공, 미인공, 집착공, 헌신공, 까칠수, 능력수, 명랑수, 허당수, 복수, 왕족/귀족, 회귀물, 사건물
* 공: 청현 - 비록 말을 못 한다는 타고난 장애를 갖고 있으나, 그것 외에는 외모와 능력 무엇하나 빠질 게 없는 마도사. 국왕의 둘째 적장자이자 국사무쌍이라 불리는 훌륭한 선비이기도 하다.
* 수: 심지안 - 나라의 권세가인 심문의 막내로 태어나 자유분방하게 살아온, 실력과 성질 모두 유명한 마도사. 존경하는 사형인 청현이 자신을 아이 취급하며 안이라 부르는 것만이 불만이다.
* 이럴 때 보세요: 서장만 보고 도망가지 마세요. 잘 자아낸 동양풍 연담이랍니다.
* 공감 글귀: 요즘 왜 이리 동티를 낼까?
취한 그림자와 춤추는 봄
작품 정보
청현: 비록 말을 못 한다는 타고난 장애를 갖고 있으나, 그것 외에는 외모와 능력 무엇하나 빠질 게 없는 마도사. 국왕의 둘째 적장자이자 국사무쌍이라 불리는 훌륭한 선비이기도 하다.
심지안: 나라의 권세가인 심문의 막내로 태어나 자유분방하게 살아온, 실력과 성질 모두 유명한 마도사. 존경하는 사형인 청현이 자신을 아이 취급하며 안이라 부르는 것만이 불만이다.
소개:
광소와 함께 폭발한 빛에 사그라진 줄만 알았던 이번 생은 어둠 속에서 눈을 뜨며 다시 돌아왔다.
분명 저지르지 않은 역모의 누명을 뒤집어쓴 채 찬탈자 해원을 저주하며 스러졌던 지안의 시간은 그로부터 몇 년 전의 과거로 되돌려진 것이다.
누가 안배한 것인지, 어떤 힘이 작용한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이번 생만큼은 자신조차 이해할 수 없는 행동으로 가족과 사형과 주변 모두를 처참하게 보냈던 지난 실수를 되풀이할 수 없었다.
그리고 죽음의 순간에도 온화하게 웃어주기만 하던 사형 청현.
이번 생에도 말없이 지안을 지켜보기만 하던 그가 오랜만에 찾아와 던진 한마디는 다시 지안의 운명을 거센 강물 속으로 떠밀고 마는데….
네 형 지운이 해원과 혼약했다.
심지안: 나라의 권세가인 심문의 막내로 태어나 자유분방하게 살아온, 실력과 성질 모두 유명한 마도사. 존경하는 사형인 청현이 자신을 아이 취급하며 안이라 부르는 것만이 불만이다.
소개:
광소와 함께 폭발한 빛에 사그라진 줄만 알았던 이번 생은 어둠 속에서 눈을 뜨며 다시 돌아왔다.
분명 저지르지 않은 역모의 누명을 뒤집어쓴 채 찬탈자 해원을 저주하며 스러졌던 지안의 시간은 그로부터 몇 년 전의 과거로 되돌려진 것이다.
누가 안배한 것인지, 어떤 힘이 작용한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이번 생만큼은 자신조차 이해할 수 없는 행동으로 가족과 사형과 주변 모두를 처참하게 보냈던 지난 실수를 되풀이할 수 없었다.
그리고 죽음의 순간에도 온화하게 웃어주기만 하던 사형 청현.
이번 생에도 말없이 지안을 지켜보기만 하던 그가 오랜만에 찾아와 던진 한마디는 다시 지안의 운명을 거센 강물 속으로 떠밀고 마는데….
네 형 지운이 해원과 혼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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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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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m***2026.08.17딱 내가 좋아하는 회기물에 동양물입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sae***2026.08.12작가님의 톡톡쏘는 개그들이 넘나 웃겨서 간식먹으면서 보다가 핸드폰에 몇 번 뿜었어요. 당돌한 주인수, 막내 동생한테만 한없이 약한 두 형님들, 팔불출 아바지 덕분에 중간중간 계속 픽픽 웃음이 나네요. 상황 설정은 상당히 피폐물에 가까운데 실제 흘러가는 형상은 물흐르듯 유려해서 큰 스트레스 없이 적당한 긴장감으로 읽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작가님 개그코드랑 제가 잘 맞아서 더 자주 웃게되는걸지도 모르겠네요. 여튼 조막만한 주인수가 마지막엔 행복해지길 바라며 3권 읽으러 갑니다~ ——- 상당히 재미있게 읽었어요. 앞에 던져진 떡밥 회수 충분히 잘 되고 아이들 이야기까지 촘촘하게 얽혀서 편안하게 마무리됩니다.
pro***2026.07.28오랫만에 잠도 못자고 정주행했어요
rac***2026.07.26-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als***2026.07.19
그웬돌린님 치고는 중간에 설득력이 부족한 부분이 있었던것같은데... 어쨌든 너무 재밌었고 최고... 너무 야하게 잘쓰심...
thw***2026.07.12잘볼께요,,작가님꺼는 무조건입니다
tkn***2026.07.09후루룩 읽히네요! 결말도 맘에 들고 진짜 끝 느낌에 외전도 더 나오려나 싶은 것이....쨌든 이틀 동안 잼게 읽었어요^^
las***2026.07.07저는 너무 재밌게 잘봤어요ㅎㅎ 에필로그가 너무 길긴했지만요 금모래보다 재밌었어요
bbb***2026.05.25잘보았습니다. 두번을 읽었는데 공의마음이 절절했어요. 어떤마음이였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고요
rai***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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