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14.06.1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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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9.8만 자
- 0.5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88928054107
UCI
-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소설 판타지로맨스
* 작품 키워드: 전생/환생 까칠남 우연한만남 정략결혼 운명적만남
* 남자주인공: 정재형- 고고학자 겸 교수, 고지식하고 원리원칙 주의에 강단 있는 남자.
* 여자주인공: 한설아- 조성그룹 홍보팀 팀장, 야무지고 당차며 내숭 없는 여자.
* 이럴 때 보세요: 무겁고 진지한 스토리에 몰입하고 싶을 때
* 공감글귀:
그러나 만약, 무슨 사연이 있어 그전에 그대와 헤어지게 된다면 천 년의 시간이 가로놓여 있어 우리 모습이 달라져 알아볼 수 없게 되었다 해도 반드시 다시 만나러 가겠습니다.
* 작품 키워드: 전생/환생 까칠남 우연한만남 정략결혼 운명적만남
* 남자주인공: 정재형- 고고학자 겸 교수, 고지식하고 원리원칙 주의에 강단 있는 남자.
* 여자주인공: 한설아- 조성그룹 홍보팀 팀장, 야무지고 당차며 내숭 없는 여자.
* 이럴 때 보세요: 무겁고 진지한 스토리에 몰입하고 싶을 때
* 공감글귀:
그러나 만약, 무슨 사연이 있어 그전에 그대와 헤어지게 된다면 천 년의 시간이 가로놓여 있어 우리 모습이 달라져 알아볼 수 없게 되었다 해도 반드시 다시 만나러 가겠습니다.
상야
작품 정보
<강추!> 테마파크 홍보를 맡은 전형적인 도시 여자 한설아.
공사 중 고분(古墳)이 발견되었다는 소식에
경주로 내려간 그녀는 예상치 못한 사람과 대면한다.
허울뿐인 정혼자, 고리타분한 고고학자 정재형.
남녀 간의 감정은 고사하고
서로 도저히 어울릴 수 없는 조합이기에
사사건건 티격태격하는 설아와 재형.
둘은 결국 고분 안에서 대형 사고를 치게 되는데.
“그걸 손에 끼우면 어떡합니까!”
“일부러 끼우려고 한 게 아니라니까요!”
“그럼 그게 저절로 굴러 들어가기라도 했습니까? 얼른 빼요!”
“안 빠져요! 안 빠진다고!”
우연히 발견한 반지 한 쌍을 예기치 않게 나눠 끼게 된 두 사람.
그때부터 묘하고도 알 수 없는 꿈에 사로잡힌다.
“어쩜 그렇게 꽉 막혔어요! 꿈에서도 샌님처럼 나오더니!”
“한설아 씨, 당신이야말로 왜 자꾸 남의 꿈에 나오는 겁니까!”
서로의 손에서 빠지지 않는 반지를 통해
1300년 전 끊어졌던 씨실과 날실이 다시금 매듭을 짓기 시작한다.
조은애의 로맨스 장편 소설 『상야』.
공사 중 고분(古墳)이 발견되었다는 소식에
경주로 내려간 그녀는 예상치 못한 사람과 대면한다.
허울뿐인 정혼자, 고리타분한 고고학자 정재형.
남녀 간의 감정은 고사하고
서로 도저히 어울릴 수 없는 조합이기에
사사건건 티격태격하는 설아와 재형.
둘은 결국 고분 안에서 대형 사고를 치게 되는데.
“그걸 손에 끼우면 어떡합니까!”
“일부러 끼우려고 한 게 아니라니까요!”
“그럼 그게 저절로 굴러 들어가기라도 했습니까? 얼른 빼요!”
“안 빠져요! 안 빠진다고!”
우연히 발견한 반지 한 쌍을 예기치 않게 나눠 끼게 된 두 사람.
그때부터 묘하고도 알 수 없는 꿈에 사로잡힌다.
“어쩜 그렇게 꽉 막혔어요! 꿈에서도 샌님처럼 나오더니!”
“한설아 씨, 당신이야말로 왜 자꾸 남의 꿈에 나오는 겁니까!”
서로의 손에서 빠지지 않는 반지를 통해
1300년 전 끊어졌던 씨실과 날실이 다시금 매듭을 짓기 시작한다.
조은애의 로맨스 장편 소설 『상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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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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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e***2023.06.03재밌어요~둘이 꽁냥꽁냥 중간에 살짝 늘어지긴 하는데 마지막 니킥으로 용서가 되요 여주가 어징관리 안하고 야무진게 좋네요
c33***2016.05.07현실의 꿈에 전생이 끼워져있는 환생물에서는 흔한 플롯이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어요.. 욕심을 좀더 내자면 깊이가 좀 약하지 않았나.. 싶네요.. 클라이막스 같은거요...^^;
ylc***2016.05.01시간가는줄 모르고 단숨에 읽었네요..ㅎㅎ
sun***2016.04.15전 재밌게 과거를 추리(?)하면서 읽었어요
art***2016.04.11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어요. 아름다운 얘기네요. 작가님 다른 책들도 다 읽어보고 싶어졌어요
fme***2016.03.30고고학 발굴과 환생이라는 소재가 합쳐져서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느낌이 드는 이야기가 무척 좋았어요. 티격태격하다가 운명적 사랑을 깨닫게 되는 주인공들이 멋지고 매력적입니다.
ent***201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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