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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16.06.3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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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0.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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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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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ISBN
9788928071401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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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작 가이드
「애원」: 과거의 아픔을 가진 여자 '혜원'과 '은성'의 안타깝고 애절한 사랑과 집착에 관한 이야기.
「바람이 불다」: '혜원' 에게 비밀을 알려줬던 '김민주' 와 냉정한 남자 '차해준'의 힐링 로맨스.
「이제, 우리」: 첫사랑 '해준'에게 거하게 차이고 그의 친구였던 '정우'와의 약혼도 깨 버린 여자 '이재'. 상처 많은 두 남녀가 만나 서로에게 연고처럼 스며드는 달콤한 힐링 로맨스.
「바람이 불다」: '혜원' 에게 비밀을 알려줬던 '김민주' 와 냉정한 남자 '차해준'의 힐링 로맨스.
「이제, 우리」: 첫사랑 '해준'에게 거하게 차이고 그의 친구였던 '정우'와의 약혼도 깨 버린 여자 '이재'. 상처 많은 두 남녀가 만나 서로에게 연고처럼 스며드는 달콤한 힐링 로맨스.
애원
작품 소개
“지금 널 갖는 남자는 나야. 앞으로도 나고.”
더러운 사생아, 화냥년의 딸, 갈 곳 없는 외톨이.
지옥 같던 혜원의 삶에 손을 내밀어 준 사람.
벗어날 수만 있다면, 그 집에서 달아날 수 있다면.
혜원은 그렇게, 그에게 빠져 버렸다.
“난…… 몸과 마음이 따로 놀지 않아요.”
시작은 복수였다. 용서할 수 없는 마음이었기에.
오롯이 그를 담은 눈동자도, 떨리는 숨결과 체온도
깊이 새겨진 상처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잊어서는 안 될 이름을 지워 버린 여자와
담아서는 안 될 마음을 가져 버린 남자.
감춰진 진실 아래 갇혀 있는 진심을 외면하고
먼 길을 돌고 돌아 가까스로 다시 만난다.
“사랑이 뭔 줄 알아요? 아끼고 위하는 마음.”
어느 날, 바람이 불었습니다.
시리도록 춥고 설레도록 따뜻한 바람이.
내 안에…… 그대라는 바람이 불었습니다.
더러운 사생아, 화냥년의 딸, 갈 곳 없는 외톨이.
지옥 같던 혜원의 삶에 손을 내밀어 준 사람.
벗어날 수만 있다면, 그 집에서 달아날 수 있다면.
혜원은 그렇게, 그에게 빠져 버렸다.
“난…… 몸과 마음이 따로 놀지 않아요.”
시작은 복수였다. 용서할 수 없는 마음이었기에.
오롯이 그를 담은 눈동자도, 떨리는 숨결과 체온도
깊이 새겨진 상처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잊어서는 안 될 이름을 지워 버린 여자와
담아서는 안 될 마음을 가져 버린 남자.
감춰진 진실 아래 갇혀 있는 진심을 외면하고
먼 길을 돌고 돌아 가까스로 다시 만난다.
“사랑이 뭔 줄 알아요? 아끼고 위하는 마음.”
어느 날, 바람이 불었습니다.
시리도록 춥고 설레도록 따뜻한 바람이.
내 안에…… 그대라는 바람이 불었습니다.
리뷰
3.8
구매자 별점
17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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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j***2026.04.27혜원이 너무 짜증나는 캐릭터네요. 작가님 ‘이제 우리’ 읽고 다른 글 찾아서 읽는데 이 글은.... 너무 많이 본 글이네요. 인물들이 참 평면적이고 글이 용두사미예요. 이런 평 하게 돼서 미안해요. 그런데 민주가 등장하는 다음책을 별로 읽고 싶지 않게 그 인물도 맘에 인들고.. 읽는데 들인 에너지가 아까워요.
jan***2020.05.12해피엔딩이라 다행이에요
yid***2020.03.032권이라 후반까지 좀 늘어지는 반면에 끝은 너무 후딱 ,, 그래도 재밌었음
jsu***2020.02.15가슴 아픈 사랑이예요.연작도 계속 읽고싶네요
jmk***2020.01.24읽기가 힘들 정도로 뭔가 답답
imn***2020.01.12가슴아픈 사랑이네요. 첫 작품이라 그런지 반복이 많아요. 한권이어도 좋겠어뇨.
gin***2019.11.23너무가슴아픈사랑이었네요
qkq***2019.09.24가슴아픈글이였어요 시간가는지모르고 읽었네요
hee***2019.09.17극단적인 사건 상황들이 공감이 조금 힘들긴했는데 스토리는 좋았어요
ace***2019.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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