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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19.03.26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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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1.0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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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88928094035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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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분야: 현대 로맨스, 고수위
* 작품 키워드: #현대물 #깨진_약혼도_다시보자 #재회물 #오해 #상처남 #츤데레 #능글남 #재벌남 #속은_따뜻_다정남 #직진녀 #털털녀 #엉뚱녀 #능력녀 #전문직 #고수위 #단행본
* 남자주인공: 서정우 – ‘참 세상 편하게 살 것 같다.’는 첫인상의 남자. 세상만사 고민도 없고, 걱정도 없고, 뭘 해도 그냥 대충대충인 그저 ‘요령 좋은 사람’으로 비춰지지만 내면에 깊은 상처를 가진 남자.
* 여자주인공: 강이재 – 자존심 세고, 독립적인 성격. 첫사랑인 차해준에게 매몰차게 차인 이후, 남자 복이라고는 없어 파혼 경력 두 번, 맞선 경력 3회를 자랑하며 자기 일에 열심인 씩씩한 여자.
* 이럴 때 보세요: 아픈 상처에 바를 연고 같은 로맨스가 필요할 때
* 공감 글귀:
“우리 많은 시간을 돌아왔지만, 지금부터는 같은 시간을 걷자.”
* 작품 키워드: #현대물 #깨진_약혼도_다시보자 #재회물 #오해 #상처남 #츤데레 #능글남 #재벌남 #속은_따뜻_다정남 #직진녀 #털털녀 #엉뚱녀 #능력녀 #전문직 #고수위 #단행본
* 남자주인공: 서정우 – ‘참 세상 편하게 살 것 같다.’는 첫인상의 남자. 세상만사 고민도 없고, 걱정도 없고, 뭘 해도 그냥 대충대충인 그저 ‘요령 좋은 사람’으로 비춰지지만 내면에 깊은 상처를 가진 남자.
* 여자주인공: 강이재 – 자존심 세고, 독립적인 성격. 첫사랑인 차해준에게 매몰차게 차인 이후, 남자 복이라고는 없어 파혼 경력 두 번, 맞선 경력 3회를 자랑하며 자기 일에 열심인 씩씩한 여자.
* 이럴 때 보세요: 아픈 상처에 바를 연고 같은 로맨스가 필요할 때
* 공감 글귀:
“우리 많은 시간을 돌아왔지만, 지금부터는 같은 시간을 걷자.”
이제, 우리
작품 정보
눈이 오는 크리스마스이브의 밤.
‘아무렴 어때?’ 하는 영화 속 무모한 여주인공처럼 한 번쯤 빠져 보고 싶은 밤.
“압생트, 들어 봤죠? 반 고흐가 마시고 귀를 잘랐다는.
내 방에 가서 한번 마셔 볼래요?”
뻔한 유혹.
“지금 나랑 같이 이 방에 들어가는 게 무슨 뜻인지 모르나?”
“알아요.”
“모르는 것 같은데.”
어쩌면 섹스가 사랑이 될지도 모른다는 기대를 살짝 가져 본 순간.
“이 여자 진짜 큰일 날 여자네~ 돌았어? 아니면 진짜 미치기라도 한 거야?”
‘내가 돌았니? 너 같은 거랑 하게? 나도 노파심에 말해 두는데, 미치지 않고서야 너 같은 개자식이랑은 하늘이 두 쪽 나도 안 해!!’
“나랑은 하늘이 두 쪽 나도 안 한다며?”
12년 전 그 개자식이 지금 왜 내 눈 앞에 있어?
‘아무렴 어때?’ 하는 영화 속 무모한 여주인공처럼 한 번쯤 빠져 보고 싶은 밤.
“압생트, 들어 봤죠? 반 고흐가 마시고 귀를 잘랐다는.
내 방에 가서 한번 마셔 볼래요?”
뻔한 유혹.
“지금 나랑 같이 이 방에 들어가는 게 무슨 뜻인지 모르나?”
“알아요.”
“모르는 것 같은데.”
어쩌면 섹스가 사랑이 될지도 모른다는 기대를 살짝 가져 본 순간.
“이 여자 진짜 큰일 날 여자네~ 돌았어? 아니면 진짜 미치기라도 한 거야?”
‘내가 돌았니? 너 같은 거랑 하게? 나도 노파심에 말해 두는데, 미치지 않고서야 너 같은 개자식이랑은 하늘이 두 쪽 나도 안 해!!’
“나랑은 하늘이 두 쪽 나도 안 한다며?”
12년 전 그 개자식이 지금 왜 내 눈 앞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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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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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불호가 많아서 걱정했는데.. 전 이런 이야기 좋아하나봐요… 남주가 찐사랑이 있더라도 현재는 여주를 사랑하는거니까. 한번의 상처가있는만큼 확실히 성숙한 사랑을 하잖아요. 그래도 아쉬운건 정우의 첫사랑이랑 서사보다 이재와의 서사를 좀더 찡하게 사랑할수밖에 없는 그런 내용으로 만들어줬으면 더 재밌지 않았을까 생각했어요. 그래도 이재가 정우를 구원해주는 구도가 참 좋았답니다. 클리셰같은 여주가 남주에 의해 구원받는 이야기가 아니라 더 좋았던거같아요. 그리고 저는 연민도 감정의 한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관심없는 사람한테는 연민의 감정을 가지지 않거든요.. 동정과 연민은 다릅니다.
min***2026.08.02-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mar***2025.11.05
2025. 6. Good
bon***2025.06.20재미나게 잘 봤어요.
ppu***2025.03.19분명 시작은 로코였는데... 왜 갑자기 신파가.. 재밌게 잘 읽다 배신 당한 기분이예요ㅜㅜ 능글남이 급 비련남 되더니 찐여주는 남주의 죽은 구찐사인가요? 작가님이 여주와 구찐사 서사 무게감 조절에 실패하신듯요 이야기도 이리저리 튀고...
rib***2025.02.25잘 읽었어요^^ 유진이가 불쌍하지만.ㅜㅜ
nev***2024.12.30정우♡이재 인연은 정말 따로 있나봐요. 작가님 육아외전 좀 부탁드려요~♡
red***2024.08.04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bab***2024.05.22중간중간 짧은 에필로그 이부분 너무 좋았어요 작가님 글 술술 잘 쓰세요
ysy***2024.04.24기대없이 봤는데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네요 잘봤습니다
dad***202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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