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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본 김에 꿀꺽! 상세페이지

로맨스 웹소설 판타지물

맛본 김에 꿀꺽!

맛본 김에 꿀꺽!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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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본 김에 꿀꺽!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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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 info

[도서 안내]
본 도서 시리즈 일부는 본문의 전개를 수정하였습니다.

「맛본 김에 꿀꺽 79화~82화」 : 2020년 9월 22일 수정
「맛본 김에 꿀꺽 83화~92화」 : 2020년 9월 23일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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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서양풍 로맨스 판타지
* 작품 키워드: 먹방, 차원이동, 소설_속_세계관에_환생, 왕족/귀족,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힐링물

* 남자 주인공: 레기온 ─ 제국의 공작. 냉철하고 잔인한 사람으로 유명하다. 대대로 저주에 걸려 미각을 느끼지 못한다.
#저주받은남주, 미각잃은남주, 츤데레남, 상처남, 집착남, 능력남, 카리스마남, 까칠남, 냉정남

* 여자 주인공: 루아나 ─ 왕국의 버림받은 공주이자, 요리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환생자. 소설 속 세계관에 환생하게 되면서 이야기에 새로 생긴 인물. 이야기에 참견하기보단 잘 먹고 잘 살다 죽는 게 목표이다.
#마녀오해여주, 먹방찍는여주, 평범녀, 다정녀, 외유내강, 당돌녀, 엉뚱녀, 사이다녀, 직진녀, 쾌활발랄녀, 귀염녀


책 소개

<맛본 김에 꿀꺽!> “이 상황에 먹을 게 넘어가나?”
“그럼요! 먹고 죽으면 때깔도 고와요. 하나 드릴까요?”

소설 속 세계관에 환생한, 버림받은 공주 루아나.
어차피 죽음이 정해진 이야기.
먹고 싶은 거나 소박하게 해 먹다 곱게 가고 싶었는데,
치즈 육포 때문에 마녀로 오해받았다!
미각을 잃은, 왕국 점령군 장군 레기온은 루아나의 육포로 천국을 맛보고
대대로 내려오는 저주를 풀기 위해 그녀를 제국으로 끌고 간다.

“맛있죠? 그렇죠?”
“저녁도 같은 것으로 준비해.”

마음껏 요리하고 맛있는 걸 먹을 수 있는 것도 행복하지만…….
이제 레기온을 살찌우고 싶다.
하루 삼시 세끼 다 먹이고, 디저트도 꼭꼭 챙겨 주면 저 몸에도 살이 붙으리라……!

*

공작은 공주에게서 육포를 받아 들었다. 겉보기에는 여느 육포와 다르지 않았다. 그러나 그걸 한 입 베어 물자 새로운 세계가 펼쳐졌다.
버림받은 공주가 건네준 육포는 다른 것보다 부드럽게 씹혔다. 이가 마른 표면을 파고들어 끊어 냈다. 질겅. 고기가 이 사이로 씹히고 뭉그러지며 응축된 고기의 맛이 번져 나갔다. 그녀가 말한 그대로였다. 고소하고 짭짤한 고기의 맛이 느껴지더니 마지막엔 혀끝에 달큰함이 남았다.
더 먹고 싶다. 한동안 잊고 있던 욕구가 떠올랐다.

“원래는 딱히 원하는 게 없었지만. 아무래도 방금 생긴 것 같군.”


Copyrightⓒ2020 류란 & 페리윙클
Illustration Copyrightⓒ2020 해시
All rights reserved



저자 소개

류란

[출간작]
폭군의 아이를 가졌습니다, 최애를 닮은 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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