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11.09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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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제국의 초대 황제였던 레이언의 친우인 골드 드래곤 아스트레이안이 그에게 해준 약속이 하나 있었으니,
제국의 영원한 보호와 황제 개인의 소원 중 하나를 들어주는 것이 바로 그것.
전대 황제 모두 제국을 선택했으나, 역사상 처음으로 현 황제는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을 가진 제2황자 아렌의 생명을 연장해달라는 소원을 선택한다.
아름다운 외모, 신이 내린 듯한 손재주를 가진 아렌의 여행이 그렇게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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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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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보았던 추억으로 너무나 좋음
gus***2021.06.24주인공버프가 너무 과하게 들어가서 그냥 주인공 이틀만나고 주인공을 몇년을 찾아다니는 미친 애정 -_- 그것도 동성이! 읽은만은 한데.. 솔직히.. 사이딘작가님 글은 자기복제가 너무 많아서 큰틀은 거의 동일하고 챕터는 이책저책 짜집기한듯한 느낌 작가님책 2~3 타이틀 정도 읽으면 챕터 처음 1~2장 읽으면 스토리라인이 보이는게 단점!
sla***2020.11.23예전 하이텔 시절 글을 읽는듯한 향수. 학원물 용의 유희, 드래곤의 사랑을 받는 아이 등.. 그시대의 대표적인 소재들은 반가웠으나 글의 기승전결이 명확하지않다
cal***2020.11.22네 근데 주인공이 말하는. 입담이 정말 드세네요 뻔한 욕같아도 어찌 그리 할말없게 하는지 읽으면서 자주 웃었어요 그리고 이 소설은 가만 보면 부로맨스 같은 이미지 입니다 결국 아스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아니 좋아 한다고 해야하나 암튼 마지막 끝마무리에서 서로 사랑한다 고 말하지만 암튼 드래곤은 자기 죽을만큼 아렌을 끔찍하게 사랑하는군요 그게 부성앤지 아니면 또다른 뭔지도요 그리고 아렌도 그렇게 아스를 좋아해 그가죽은후 1년이란 기간을 식음 전페하고 방구석 신세지고 있었고 경국 카린이란 여자애를 그리 끔찍히 감싸고 돈것도 다 아스 닮은 분이기와 아스에 대한 집착이 만들어낸 결과로 그녀곁을 맴돌았어요 결국 그녀를 사랑한 사이는 아니에요 여자는 죽으면서 사랑한다고 말했지만 아렐은 그녀를 칭하길 친구라고 하네요 아렌이 사랑하는 이는 오직 아스 한명이네요 아렌은 주변사람들을 공평하게 다 좋아 하지만요 아스는 심장을 줘서가 아니라 처음부터 특별했어요 무릅벼고 눕어서 사을 청하는 사이라니 전 왜 남자끼리의 그 갈질간질한 장면을 그려보면서 괜히 부러워 지네요 ㅠㅠ 그때는 두사람다 무지 행복했을것같아요
jul***2020.11.17오래전에 봤던 소설인데 다시봐도 재미있네요
sun***2020.11.14사이딘님 소설은 믿고 볼만하죠!
hoj***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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