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0.11.3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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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4.3만 자
- 1.1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36809391
UCI
-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고수위
* 작품 키워드: #첫사랑 #절륜남 #능력남 #계략남 #재벌남 #오래된연인 #몸정>맘정 #능력녀 #신분차이 #소유욕 #정복욕
**여자 주인공 - 유지온
-소설가.
술만 마시면 폭력을 휘두르던 아버지. 아버지에게 잡히면 죽을 수도 있었던 그 밤, 최석운 회장의 차를 만난 건 천운이었다고 어머니는 말하곤 했다.
하지만 지온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어쩌면 그 밤, 아버지에게 잡혀 죽는 게 나았을지 모른다.
그런 그녀에게 진혁은 ’전부‘이다.
**남자 주인공 - 최진혁
-삼광 그룹 기전본 본부장.
열세 살의 겨울밤, 피투성이가 된 어머니와 함께 국도 한복판에 서 있던 지온을 만났다.
그는 모르지 않는다. 삼광 그룹을 이끌고 가야 할 최진혁에게 유지온이란 여자가 얼마나 걸맞지 않은지.
“내가 갖고 싶은 건 너 하나밖에는 없는데.”
**이럴 때 보세요
달아날 곳이 없는. 절박한 사랑에 빠지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이번이 마지막이야.’
진혁을 볼 때마다 생각한다. 정말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그리고 그때마다 그에게 마지막 인사를 한다.
“다시는 오지 마.”
진심이라곤 눈곱만큼도 없는 가증스러운 인사를 몇 년째 되풀이하고 있다.
정작 그가 자신을 떠날까 봐 두려운 마음밖에는 없으면서.
* 작품 키워드: #첫사랑 #절륜남 #능력남 #계략남 #재벌남 #오래된연인 #몸정>맘정 #능력녀 #신분차이 #소유욕 #정복욕
**여자 주인공 - 유지온
-소설가.
술만 마시면 폭력을 휘두르던 아버지. 아버지에게 잡히면 죽을 수도 있었던 그 밤, 최석운 회장의 차를 만난 건 천운이었다고 어머니는 말하곤 했다.
하지만 지온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어쩌면 그 밤, 아버지에게 잡혀 죽는 게 나았을지 모른다.
그런 그녀에게 진혁은 ’전부‘이다.
**남자 주인공 - 최진혁
-삼광 그룹 기전본 본부장.
열세 살의 겨울밤, 피투성이가 된 어머니와 함께 국도 한복판에 서 있던 지온을 만났다.
그는 모르지 않는다. 삼광 그룹을 이끌고 가야 할 최진혁에게 유지온이란 여자가 얼마나 걸맞지 않은지.
“내가 갖고 싶은 건 너 하나밖에는 없는데.”
**이럴 때 보세요
달아날 곳이 없는. 절박한 사랑에 빠지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이번이 마지막이야.’
진혁을 볼 때마다 생각한다. 정말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그리고 그때마다 그에게 마지막 인사를 한다.
“다시는 오지 마.”
진심이라곤 눈곱만큼도 없는 가증스러운 인사를 몇 년째 되풀이하고 있다.
정작 그가 자신을 떠날까 봐 두려운 마음밖에는 없으면서.
투베로즈(Tuberose)
작품 정보
열세 살의 겨울밤.
진혁은 피투성이가 된 어머니와 함께 국도 한복판에 서 있던 지온을 만났다.
퍼붓는 폭설을 뒤집어쓴 채 공포에 질려 있던.
사람들은 함부로 지껄여 댄다.
진혁이 의지가지없는 지온을 동정하는 것이라고.
지온 역시 그런 생각을 해 본 적이 없다면 거짓말이다.
’내가 그렇게 안쓰러워 보여?’
진혁은 그런 그녀를 위로하거나 달래지 않는다. 그럴 마음도, 이유도 없다.
오히려 냉정한 눈빛으로 지온을 바라보며 말한다.
‘네가 미칠 만큼 좋아서 그러는 것뿐이야.
가져도, 가져도 더 갖고 싶어지거든.’
더 사랑하는 사람이 약자라면, 동정을 받아 마땅한 건 오히려 진혁 자신이다.
진혁에게 그녀는 결코 가여운 여자가 아니다.
위험하기까지 한 쾌락을 욕망하게 하는,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게 하는 완벽한 여자일 뿐.
진혁은 피투성이가 된 어머니와 함께 국도 한복판에 서 있던 지온을 만났다.
퍼붓는 폭설을 뒤집어쓴 채 공포에 질려 있던.
사람들은 함부로 지껄여 댄다.
진혁이 의지가지없는 지온을 동정하는 것이라고.
지온 역시 그런 생각을 해 본 적이 없다면 거짓말이다.
’내가 그렇게 안쓰러워 보여?’
진혁은 그런 그녀를 위로하거나 달래지 않는다. 그럴 마음도, 이유도 없다.
오히려 냉정한 눈빛으로 지온을 바라보며 말한다.
‘네가 미칠 만큼 좋아서 그러는 것뿐이야.
가져도, 가져도 더 갖고 싶어지거든.’
더 사랑하는 사람이 약자라면, 동정을 받아 마땅한 건 오히려 진혁 자신이다.
진혁에게 그녀는 결코 가여운 여자가 아니다.
위험하기까지 한 쾌락을 욕망하게 하는,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게 하는 완벽한 여자일 뿐.
작가
boki245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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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026.02.28짧은게 단점이라 너무 좋았어요 ㅎ
jur***2026.02.27시댁분들과도 세린님도 다 행복하게 마무리되어서 너무좋네요.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si4***2026.02.25짧은 내용이 아쉽지만 킬타용으로 재미있게 읽었어요.
jin***2026.02.24이 새벽 제옆에는 진혁이가아닌 제남편이 코골고 자고있네요….소설이라 현실감은 너무 읍어요… 다만 부럽네요……………. 이세상어딘가에는 진혁이가 있겠죠…… 나만없어 ㅠ
llg***2024.01.12짧아서 별한개빼요 ㅜㅜ 좀더 궁금한데
yjh***2023.12.22짧아서 아쉽긴 하지만 서로만 바라보는 사랑 멋지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jyj***2023.01.30짧은게 흠.재미있게 잘 봤습니다.흔들리지 않은 두사람의 사랑이 멋지네요^^
lgs***2022.03.28무난하고 쭉 잘 읽었어요 좀 더 강렬한 게 들어가 있었으면 더 재밌지 않았을까 해요
zoo***2021.12.24내용이 엄청 축약되어 있는 느낌이네여~~ 이런 스토리 구성은 좋았지만 ,, 좀더 갈등, 해소되어가는 과정들이 확 짤려나간 아쉬운 느낌이에여~~
lol***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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