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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1.03.1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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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1.1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36812124
UCI
-
[도서 안내]
본 도서 「마른익사」 시리즈는 2022년 2월 10일 문장을 교정한 파일으로 교체했습니다.
기존 구매자분들께서는 웹에서 재열람하시거나, 앱 내의 '내 서재'에 다운받은 도서를 삭제하신 후, '구매목록'에서 재다운로드 하시면 수정된 도서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단, 재다운로드시 기존 도서에 남긴 독서노트(형광펜, 메모, 책갈피)는 초기화되거나 위치가 변경됩니다.
본 도서 「마른익사」 시리즈는 2022년 2월 10일 문장을 교정한 파일으로 교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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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서양풍 판타지물
* 작품 키워드: 차원이동, 빙의, 미스터리, 복수, 사건물, 성장물, 오해/착각, 인외존재
* 공: 로건 하이어 ─ 셰르티안 제국의 대공. 축복받은 피를 계승한 소문의 남자. 타고난 성정이 잔악하고 타인을 해치는 것에 주저함이 없지만, 볼모로 오게 된 타국의 왕자에게만은 이유 모를 친절을 베푼다.
#북부대공공, 냉혈공, 다(정한)또(라이)공, 내숭공, 집착공, 광공, 복흑/계략공, 세미후회공, 대(大)공, 강공
* 수: 이언 ─ 청부살인업자. 스스로 목을 찔러 죽었으나 알 수 없는 세계에서 눈을 뜬다. 텅 비어 있는 자신의 기억을 찾기 위해 로건과 얽히게 되지만, 그로 인해 생각지도 못한 것들과 마주치게 되는데…….
#청부살인업수, 미인수, 무심수, 능력수, 공(에게만)약수, 강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 이럴 때 보세요: 자신이 죽였던 남자를 지키기 위해 무엇이든 하는 수와, 그런 수를 이용하던 공이 서서히 무너지는 걸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대공님, 후회하게 되면 어쩌려고?”
* 작품 키워드: 차원이동, 빙의, 미스터리, 복수, 사건물, 성장물, 오해/착각, 인외존재
* 공: 로건 하이어 ─ 셰르티안 제국의 대공. 축복받은 피를 계승한 소문의 남자. 타고난 성정이 잔악하고 타인을 해치는 것에 주저함이 없지만, 볼모로 오게 된 타국의 왕자에게만은 이유 모를 친절을 베푼다.
#북부대공공, 냉혈공, 다(정한)또(라이)공, 내숭공, 집착공, 광공, 복흑/계략공, 세미후회공, 대(大)공, 강공
* 수: 이언 ─ 청부살인업자. 스스로 목을 찔러 죽었으나 알 수 없는 세계에서 눈을 뜬다. 텅 비어 있는 자신의 기억을 찾기 위해 로건과 얽히게 되지만, 그로 인해 생각지도 못한 것들과 마주치게 되는데…….
#청부살인업수, 미인수, 무심수, 능력수, 공(에게만)약수, 강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 이럴 때 보세요: 자신이 죽였던 남자를 지키기 위해 무엇이든 하는 수와, 그런 수를 이용하던 공이 서서히 무너지는 걸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대공님, 후회하게 되면 어쩌려고?”
마른익사
작품 소개
청부살인을 업으로 삼았던 이언은 마지막 의뢰를 끝내고
스스로의 목에 나이프를 박아 넣는다.
숨이 멎었을 때 다시 깨어난 곳은 처음 보는 저택 안.
어딘가 이상한 사람들과 끝없이 펼쳐진 검은 숲.
그리고 이따금 새벽마다 들려오는 울음소리.
자신이 ‘이언’이라는 볼모의 몸으로 들어왔다는 걸 눈치챈 순간.
높다란 성문이 열리고, 뱀처럼 푸른 피가 흐른다는 이 저택의 주인과 마주치게 되는데.
“피범벅으로 돌아와 걱정을 많이 했는데.
이렇게 숨이 붙어 있는 걸 보니 좋네요.”
눈빛은 섬광 같았고, 조금 흐트러진 머리칼은 깊은 밤처럼 시커먼 남자였다.
훌쩍 커다란 키에 색이 짙은 피부, 기다란 눈매에 얼핏 예민해 보이는 저 분위기까지.
아, 당신은, 내가 이미 죽였던 남자다.
이언은 그의 얼굴을 보는 순간 덜컥 깨닫지만
이름도, 죽였던 이유마저도 떠오르지 않고
남자는 의뭉스러운 태도를 보일 뿐인데…….
Copyrightⓒ2021 치율 & M BLUE
Illustration Copyrightⓒ2021 감람
All rights reserved.
스스로의 목에 나이프를 박아 넣는다.
숨이 멎었을 때 다시 깨어난 곳은 처음 보는 저택 안.
어딘가 이상한 사람들과 끝없이 펼쳐진 검은 숲.
그리고 이따금 새벽마다 들려오는 울음소리.
자신이 ‘이언’이라는 볼모의 몸으로 들어왔다는 걸 눈치챈 순간.
높다란 성문이 열리고, 뱀처럼 푸른 피가 흐른다는 이 저택의 주인과 마주치게 되는데.
“피범벅으로 돌아와 걱정을 많이 했는데.
이렇게 숨이 붙어 있는 걸 보니 좋네요.”
눈빛은 섬광 같았고, 조금 흐트러진 머리칼은 깊은 밤처럼 시커먼 남자였다.
훌쩍 커다란 키에 색이 짙은 피부, 기다란 눈매에 얼핏 예민해 보이는 저 분위기까지.
아, 당신은, 내가 이미 죽였던 남자다.
이언은 그의 얼굴을 보는 순간 덜컥 깨닫지만
이름도, 죽였던 이유마저도 떠오르지 않고
남자는 의뭉스러운 태도를 보일 뿐인데…….
Copyrightⓒ2021 치율 & M BLUE
Illustration Copyrightⓒ2021 감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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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7
구매자 별점
2,30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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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l***2026.07.06용두사미이군요...처음엔 스토리나 구성이 참신했은데 내용이 반복반복이네요.
88i***2026.06.19정말 예전에 읽었는데 잘 기억은 안나지만 수가 고생했던 기억+피폐 느낌=내입맛
the***2026.04.01며칠만에 정주행 해 버렸어요. 완결된 소설이라 다행이었음....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근데 19인줄 알고 보다가 끝까지 19가 없어서 보니 19기 아니네요!ㅎㅎㅎ 외전은 없는 건가요??
hea***2025.10.26아웅~재미지댜~!!
arm***2025.04.28보통 공감순 리뷰들이랑 딱 취향이 일치하는 편인데, 이 작품만큼은 의아할 정도로 너무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아마 연재 중에 한 화씩 읽는 것과 완결 후 몰아서 읽을 때의 차이가 꽤 큰 작품인 듯해요. 기승전결 깔끔하고 후회 파트도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특히 초반부 수의 찌통 무심 희생 파트가 요물이라 여러 번 재탕했습니다.
did***2025.01.16-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hap***2025.01.07
공이 수 알아본 순간 갑자기 애절해지는 게 약간 갑작스럽고 닌 사랑이 그것 밖에 안되냐 싶었지만 수가 고통받고 희생하고 피폐해지는 거에서 만족 100%였슴돠
74f***2024.06.25-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qor***2024.03.23
재구매방지리뷰 나야 빽빽빽
dwj***2024.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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