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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1.04.29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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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2.3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36813312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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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 작품 키워드 : #동거 #속도위반 #오해 #복수 #재회 #신데렐라 #첫사랑 #신분차이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능력남 #재벌남 #직진남 #절륜남 #상처녀
* 남자 주인공 : 서준서(28세)
태어나 보니, 재벌가 서자였다. 뭐 그런 비틀린 운명 따위 괜찮았다. 밥을 굶거나 갖고 싶은 걸 못 가질 일은 없었으니까. 사랑, 애정에 굶주리고, 정작 갖고 싶은 상대를 갖지 못할 수 있다는 걸 몰랐으니까.
자라서 어른이 되도록, 그저 조용히 존재하되 존재감만 드러내지 않다가… 적당한 때에 경영권과 무관한 퍼센테이지 내의 지분만 받으면 그뿐이라 생각했다.
그 여자, 사은설을 만나기 전까진. 욕심 같은 건 없었다.
* 여자 주인공 : 사은설(24세)
가난한데 아름답다는 건 저주다. 버려졌는데도 미워할 줄 모르고 기다렸던 것을 후회한다. 인생이 한 번도 너그럽지 못했다. 기어이 그녀를 벼랑 끝으로 내몰았다. 그리고 거기서 몸을 던졌더니, 안긴 품이 바로, 그, 서준서였다.
* 이럴 때 보세요 : 암울한 현실, 꼬여 버린 운명 속에서도 사랑, 그 뜨겁고 진한 것 하나로 서로를 구할 수 있으리라 믿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서준원은 안 돼. 그때도 안 될 일이었고. 이제 영원히 안 돼. 너는 내 거야. 임신을 하려거든 내 아이를 가져. 내가 널 임신시킬 거야.”
네가 누구의 여자인지 이렇게라도 증명할 거야.
네가 받아 낸 게, 품는 게, 내 거라고 세상이 알게 해서라도.
너를 놓칠 수 없어.
너랑 나는 어떤 흔들림에도 하나여야 해.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과격하게 네게 뿌리박아 버린 걸 지금은 용서해 줘.
* 작품 키워드 : #동거 #속도위반 #오해 #복수 #재회 #신데렐라 #첫사랑 #신분차이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능력남 #재벌남 #직진남 #절륜남 #상처녀
* 남자 주인공 : 서준서(28세)
태어나 보니, 재벌가 서자였다. 뭐 그런 비틀린 운명 따위 괜찮았다. 밥을 굶거나 갖고 싶은 걸 못 가질 일은 없었으니까. 사랑, 애정에 굶주리고, 정작 갖고 싶은 상대를 갖지 못할 수 있다는 걸 몰랐으니까.
자라서 어른이 되도록, 그저 조용히 존재하되 존재감만 드러내지 않다가… 적당한 때에 경영권과 무관한 퍼센테이지 내의 지분만 받으면 그뿐이라 생각했다.
그 여자, 사은설을 만나기 전까진. 욕심 같은 건 없었다.
* 여자 주인공 : 사은설(24세)
가난한데 아름답다는 건 저주다. 버려졌는데도 미워할 줄 모르고 기다렸던 것을 후회한다. 인생이 한 번도 너그럽지 못했다. 기어이 그녀를 벼랑 끝으로 내몰았다. 그리고 거기서 몸을 던졌더니, 안긴 품이 바로, 그, 서준서였다.
* 이럴 때 보세요 : 암울한 현실, 꼬여 버린 운명 속에서도 사랑, 그 뜨겁고 진한 것 하나로 서로를 구할 수 있으리라 믿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서준원은 안 돼. 그때도 안 될 일이었고. 이제 영원히 안 돼. 너는 내 거야. 임신을 하려거든 내 아이를 가져. 내가 널 임신시킬 거야.”
네가 누구의 여자인지 이렇게라도 증명할 거야.
네가 받아 낸 게, 품는 게, 내 거라고 세상이 알게 해서라도.
너를 놓칠 수 없어.
너랑 나는 어떤 흔들림에도 하나여야 해.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과격하게 네게 뿌리박아 버린 걸 지금은 용서해 줘.
피보다 진한
작품 정보
“임신만 해. 그러면 윈윈이야.”
한 번만, 딱 한 번만이라고 했다.
하룻밤만 보내고 남자의 씨를 품으면, 모든 게 끝난다고.
죽어 버린 쌍둥이 언니를 대신해 몸을 팔아 돈을 받으라고.
“넣어 줘. 나 꼭 임신할 거야.”
필사적으로 매달렸다.
할머니를 살리려면 방법이 없으니까.
하지만 이 남자, 왜 이렇게 다정한 거지?
“그래, 내가 널 임신시킬 거야.”
이제 다신 놓칠 수 없다.
너는 내 거야.
임신을 하려거든 내 아이를 가져.
한 번만, 딱 한 번만이라고 했다.
하룻밤만 보내고 남자의 씨를 품으면, 모든 게 끝난다고.
죽어 버린 쌍둥이 언니를 대신해 몸을 팔아 돈을 받으라고.
“넣어 줘. 나 꼭 임신할 거야.”
필사적으로 매달렸다.
할머니를 살리려면 방법이 없으니까.
하지만 이 남자, 왜 이렇게 다정한 거지?
“그래, 내가 널 임신시킬 거야.”
이제 다신 놓칠 수 없다.
너는 내 거야.
임신을 하려거든 내 아이를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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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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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3.5 짧은글이라 묵직함이 좀 아쉬워서.. ㅎ 그래도 내용은 좋아요
ssu***2025.06.07돈에 미친 엄마가 여기에 또있다 은서도 너무 불행한 삶을 살았네 ㅠㅠ
sn1***2025.04.07뭔가빠진느낌 그래도 재미있었요
mag***2025.01.06역시 대기업 회장님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네 준서 할아버지 득도로 고구마 없이 잘 읽혔어요
tjf***2024.12.27킬링용으로 좋아요 짧고 빠른전개입니다
hy6***2024.12.13킬링타임용으로 좋았어요 그냥 클리세 범벅으로 아는 이야기지만 술술 잘 읽혀요
mis***2024.11.17음........ 그냥그래요...
ygt***2024.10.23재미있게 읽었어요
jc1***2024.10.14좀 아쉬워요 ㅎ 둘이 좋아하는건 알겠네요 ㅎㅎ
lyh***2024.07.31에라잇 ..... .
tjf***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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