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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더 사나토리움(In the Sanatorium) 상세페이지

인 더 사나토리움(In the Sanatorium)

  • 관심 322
M블루 출판
총 6권
소장
단권
판매가
1,300 ~ 3,200원
전권
정가
17,300원
판매가
17,3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8.0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6842015
UCI
-
소장하기
  • 0 0원

  • 인 더 사나토리움(In the Sanatorium) (외전)
    인 더 사나토리움(In the Sanatorium) (외전)
    • 등록일 2026.03.16
    • 글자수 약 3.7만 자
    • 1,300

  • 인 더 사나토리움(In the Sanatorium) 5권 (완결)
    인 더 사나토리움(In the Sanatorium) 5권 (완결)
    • 등록일 2025.08.08
    • 글자수 약 11.5만 자
    • 3,200

  • 인 더 사나토리움(In the Sanatorium) 4권
    인 더 사나토리움(In the Sanatorium) 4권
    • 등록일 2025.08.08
    • 글자수 약 9.8만 자
    • 3,200

  • 인 더 사나토리움(In the Sanatorium) 3권
    인 더 사나토리움(In the Sanatorium) 3권
    • 등록일 2025.08.08
    • 글자수 약 11.8만 자
    • 3,200

  • 인 더 사나토리움(In the Sanatorium) 2권
    인 더 사나토리움(In the Sanatorium) 2권
    • 등록일 2025.08.08
    • 글자수 약 9만 자
    • 3,200

  • 인 더 사나토리움(In the Sanatorium) 1권
    인 더 사나토리움(In the Sanatorium) 1권
    • 등록일 2025.08.08
    • 글자수 약 11.1만 자
    • 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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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피폐물, #감금물

* 작품 키워드
#쌍방집착 #정병공X싸패수

* 공
유주연(21) ─ 짙은 흑발, 흑안의 단정한 미인. 유혁만이 자신의 주인이자 연인, 삶의 전부이다. 오래 앓은 애정이 고여 병이 되었다. 그로 인해 망상과 환청에 시달리게 된다.
#집착공 #짝사랑공 #정병공 #자낮공 #약음침공 #도망공 #폭력공

* 수
이유혁(21) ─ 흑발, 벽안의 날카로운 미남. 한국-프랑스 혼혈. 주연을 만난 순간 첫눈에 빠져들어, 그를 일평생 소유하기로 결심했다. 선천적으로 반사회적 성향을 띠어 공감 능력, 죄책감 등이 결여되었다.
#집착수 #무자각짝사랑수 #싸패수 #쓰레기수 #공한정다정수 #후회수

* 이럴 때 보세요
서로를 향한 집착의 끝으로 달려가는, 정신 나간 두 사람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니가 울든, 화내든, 어떻게 지랄하든 상관없는데, 뭘 하든 그건 전부 나 때문이어야 돼. 니가 더러워지고 싶고, 몸을 굴리고 싶으면… 남이 아니라 나랑 굴려야 하는 거고. 그렇게 정해져 있는 거야. 아주 처음부터. 알았지.”
인 더 사나토리움(In the Sanatorium)

작품 정보

※ 본 작품의 내용은 모두 허구이며, 등장하는 인물, 지명,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
※ 본 작품은 자해, 자살 시도, 비윤리적이고 가학적인 행위, 폭력, 약물 등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묘사 및 서술이 포함되어 있으니 도서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어릴 적 부친의 죽음으로 낯선 집에 맡겨진 유혁(수).
그 집의 차남, 주연(공)에게 생전 처음으로 강렬한 소유욕을 느낀다.

같은 지붕 아래 단둘이 지내며 한 떨기 꽃처럼, 찬란한 빛처럼 아름답고 귀한 자신의 주연이 다른 이에게 마음을 품지 않도록 고이고이 관리해 온 지 어언 10년째가 된 대학교 2학년.
지독하게 거슬리는 방해물이 생겼다.
신입생 서은한(서브공). 주연이 타인에게 이토록 흥미를 보이는 건 처음이다.
심지어 상대는 남자라고?

“연애할까, 은한아. 우리 둘.”
“진짜로요?”

남자는 취향이 아니었지만, 달라질 것은 없었다.

유혁은 언제나와 마찬가지로 주연이 관심을 보이는 상대를 가로채 연인이 된다. 방해물에 대한 주연의 흥미가 떨어질 때까지.
그렇게 성가신 연애를 끝낼 날만을 기다리고 있는데…….

“둘이 사귀어? 신기하네. 너 전에는 남자가 남자랑 왜 사귀냐고, 이해 안 된다며.”

이상하게도 이번은 유독 주연의 심기가 불편해 보인다. 자신이 은한을 만나러 갈 때마다 핏발 선 눈으로 자신을 원망하듯 노려보고, 괴롭히기까지 한다.

“아파, 주연, 아윽…….”
“주연아, 좋아, 해 봐. 그럼 빼 줄게.”

그리도 은한이 맘에 드는 걸까. 유혁의 인내심은 갈수록 닳아 간다.

게다가 왜 요즘 들어,
“마셔.”
잠이 더 많아진 것 같지.

여느 때처럼 주연이 내미는 물을 마신 찰나, 기이할 정도로 졸음이 쏟아진다.
졸려? 부드러운 속삭임에 간신히 고개를 끄덕이자, 나직한 웃음소리가 귀를 간지럽힌다.

“잘 자, 유혁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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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6

구매자 별점
13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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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가 너무 좋아요 ㅜ

    dut***
    2026.05.16
  • 재밋긴한데 좀 지?겹고 좀 지치는 느낌이잇어서 3권까지보고 차..

    gra***
    2026.05.12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hgs***
    2026.05.01
  • 정병 옴... 그리고 이 정병은 수가 다 자초했으니 직접 갚는게 맞긴해..

    hah***
    2026.04.19
  • 진짜인생벨소 눈물 흘리면서 봄.... 글 너무 잘쓰시고 흡입력 미쳐서 같이 정신병 걸리는 느낌. 같은 장면 공수 시점 둘 다 나오는것도 좋아요 생각하는게 아예 달라서 보는 재미가 있는... 원래 해피엔딩 별로 안좋아하는데도 서사 때문에 저절로 둘이 행복하길 바라게 되고 그냥 여러모로 완벽한 소설 찐하게정병얻고싶은분들강추유주연왜나정신병주고혼자탈출해

    jja***
    2026.04.16
  • 정말 여러의미로 기가 막히는 맛입니다

    en2***
    2026.04.13
  • 정병자들의 사랑. 1-3권 매운 맛도리. 심화되어가는 공의 정병 상태를 이렇게 소름끼치게 잘 표현하시다니 작가님의 글이 설득력 있으심. 씬감별사로서 씬은 생각보다 쏘쏘 입니다. 낮에는 분명 처연미인공 미남수(마성의수) 느낌인데, 밤에는 미친공이 되어서 꼼짝도 못하는 수, 언제 안 맛있어지죠. 뒤로갈수록 수가 같은 수가 맞나 싶지만, 그래도 마음만은 편안히 볼 수 있어서 그 점은 좋았습니다. 전개가 어디로 흘러갈지 몰라서 주말 내내 푹 빠져서 재밌게 봤어요. 집착공순이로서 작가님의 다음 작품이 더더욱 기대됩니다.^^

    ang***
    2026.03.23
  • 이거 진짜 최고 수준의 순애네... 너희 둘 다 사이코패스인데 보는 내내 갑자기 죽을까 봐 진짜 무서웠어, 근데 지금 너무 행복해 보여서 나도 행복하다... 이 두 놈아, 이렇게 오랫동안 삽질했으니 이제는 두 배로 행복하게 살아라

    lun***
    2026.03.22
  • 둘 다 정신병자라서 이런거 원하던 제 맛에는 미슐랭이었음.

    kaw***
    2026.03.19
  • 외전나왔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외전이 나오다니ㅠㅠ행복

    piz***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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