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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9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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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UB
- 평균 0.8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16-20251223035.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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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캠퍼스물 #일상물
* 작품 키워드
#첫사랑 #재회 #배틀연애 #동갑내기 #동업관계 #진상손님공 #알바생수 #자연재해공 #귀차니즘수
* 공
정치영 ─ 유쾌하고 쿨한 성격의 미남. 대학생이지만 타고난 음악적 재능으로 일찍이 작곡가로서 성공을 거머쥐었다. 돈 많고, 몸 좋고, 얼굴 잘생기고 인기까지 많은데 어쩐지 11년 전 중학생 박선우에게 배신당한 기억은 잊지 못한다.
#직진공 #또라이공 #철면피공 #음란마귀공 #바이공
* 수
박선우 ─ 섬세하고 상냥한 모범생 타입의 미인. 학창 시절 동성애자라는 게 소문나 괴롭힘을 당한 뒤로 약간의 공격성도 갖추었다. 독실한 기독교인답게 현재 최대 목표는 이성과의 연애 및 결혼.
#모태신앙수 #회피형수 #외강내유수 #입덕부정수 #게이수
* 이럴 때 보세요
골 때리는 대화를 보며 웃다가 어느새 슬퍼져 눈물 찔끔 흘리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집착이라니 그게 무슨 소리야. 난 그냥 널 좋아해서 이러는 것뿐이야.”
#현대물 #캠퍼스물 #일상물
* 작품 키워드
#첫사랑 #재회 #배틀연애 #동갑내기 #동업관계 #진상손님공 #알바생수 #자연재해공 #귀차니즘수
* 공
정치영 ─ 유쾌하고 쿨한 성격의 미남. 대학생이지만 타고난 음악적 재능으로 일찍이 작곡가로서 성공을 거머쥐었다. 돈 많고, 몸 좋고, 얼굴 잘생기고 인기까지 많은데 어쩐지 11년 전 중학생 박선우에게 배신당한 기억은 잊지 못한다.
#직진공 #또라이공 #철면피공 #음란마귀공 #바이공
* 수
박선우 ─ 섬세하고 상냥한 모범생 타입의 미인. 학창 시절 동성애자라는 게 소문나 괴롭힘을 당한 뒤로 약간의 공격성도 갖추었다. 독실한 기독교인답게 현재 최대 목표는 이성과의 연애 및 결혼.
#모태신앙수 #회피형수 #외강내유수 #입덕부정수 #게이수
* 이럴 때 보세요
골 때리는 대화를 보며 웃다가 어느새 슬퍼져 눈물 찔끔 흘리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집착이라니 그게 무슨 소리야. 난 그냥 널 좋아해서 이러는 것뿐이야.”
XX 사가는 새끼
작품 정보
※ 본 작품의 내용은 모두 허구이며, 등장하는 지명, 인물, 단체,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
편의점 알바생 박선우의 하루는 평화로웠다.
오후 2시 30분,
고작 콘돔 하나만 사 가는 새끼가 매일 같이 나타나기 전까지만 해도.
거기다 대체 왜 저렇게 사람을 뚫어져라 쳐다본단 말인가.
소름 끼치게.
“저기요. 할 말 있음 그냥 하시죠. 뭐 하러 돈, 시간 다 낭비해 가며 사람을 괴롭힙니까?”
“괴롭혀? 내가 널? 언제?”
“매일 알람 맞춰놓고 같은 시간에 여기 오시죠? 누가 봐도 이상하지 않나요? 그리고, 왜 자꾸 이상하게 쳐다보시는데요? 소름 돋게.”
“야. 너 나 몰라?”
“…….”
“진짜 모르나 보네, 이 씹새끼가.”
선우의 적대감을 비웃듯, 변태 진상 손님의 방문은 멈출 줄을 모른다.
“콘돔 다음엔 생수인가요?”
“응.”
“왜요?”
“생수, 생수, 생수… 아, 너무 야하지 않아?”
때로는 적대적으로,
“선우야. 잠깐 손 줘 봐.”
“왜요.”
“네가 계속 찾던 애 나왔다.”
“…….”
“쉬어, 선우야.”
때로는 다정하게 구는 그의 태도에 정신 못 차리던 때.
설상가상으로 선우는 그가 누구인지 기억해 내고 마는데…….
과연 선우는 진상 손님을 물리치고 평온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을까?
편의점 알바생 박선우의 하루는 평화로웠다.
오후 2시 30분,
고작 콘돔 하나만 사 가는 새끼가 매일 같이 나타나기 전까지만 해도.
거기다 대체 왜 저렇게 사람을 뚫어져라 쳐다본단 말인가.
소름 끼치게.
“저기요. 할 말 있음 그냥 하시죠. 뭐 하러 돈, 시간 다 낭비해 가며 사람을 괴롭힙니까?”
“괴롭혀? 내가 널? 언제?”
“매일 알람 맞춰놓고 같은 시간에 여기 오시죠? 누가 봐도 이상하지 않나요? 그리고, 왜 자꾸 이상하게 쳐다보시는데요? 소름 돋게.”
“야. 너 나 몰라?”
“…….”
“진짜 모르나 보네, 이 씹새끼가.”
선우의 적대감을 비웃듯, 변태 진상 손님의 방문은 멈출 줄을 모른다.
“콘돔 다음엔 생수인가요?”
“응.”
“왜요?”
“생수, 생수, 생수… 아, 너무 야하지 않아?”
때로는 적대적으로,
“선우야. 잠깐 손 줘 봐.”
“왜요.”
“네가 계속 찾던 애 나왔다.”
“…….”
“쉬어, 선우야.”
때로는 다정하게 구는 그의 태도에 정신 못 차리던 때.
설상가상으로 선우는 그가 누구인지 기억해 내고 마는데…….
과연 선우는 진상 손님을 물리치고 평온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을까?
리뷰
4.8
구매자 별점
2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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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두 주인공들의 성격이 신선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uny***2026.01.26설정도 좋고 전개도 재밌어요
jun***2026.01.26은은한 개그포인트가 잇어요 ㅋ
zuk***2026.01.26공수 캐릭터가 너무 취향이었어요 케미도 좋고 재밌게 봤네요
sty***2026.01.26진짜 개웃음ㅋㅋㅋㅋㅋㅋ 둘이 귀여워요
dlw***2026.01.24가벼운 건줄 알았는데 진짜 재밌음 퀄리티 미친 능숙한 가벼움의 맛.. 정치영 박선우 연애한다....
bo4***2026.01.23하 수가 ㅈㄴ 회피형인간이라 자꾸 뭐만하면 도망가뿌려서 내가 다 화날지경 공이 한대 안때린게 용함 도망가놓고 왜 안오지?ㅠ 이러니까 화딱지남 내가 공이였으면 정떨ㅋㅋㅋ 수가 회피형인간인거 빼면 다 좋았음
kjn***2026.01.20작소 흥미로워서 기대됩니다!!
soh***2026.01.20공수 둘다 하는짓이 초딩같아요 ㅋㅋㅋㅋ 공은 급발진장인이고 수는 개최악회피형이라 둘다 살짝(이아니라많이) 돌아있는데 가끔 이상한데서 사고방식이 정상인으로 돌아와서 웃겨요 내용이 무겁지않아서 가볍게 보기 좋습니당
yic***2026.01.20웃다가 토했어요@@
aoh***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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