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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가 피는 온실 상세페이지

야생화가 피는 온실

  • 관심 11
M블루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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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250 ~ 2,970원
전권
정가
9,100원
판매가
10%↓
8,190원
혜택 기간 : 4.2(목) 00:00 ~ 4.12(일)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4.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16-20260324104.M001
소장하기
  • 0 0원

  • 야생화가 피는 온실 3권 (완결)
    야생화가 피는 온실 3권 (완결)
    • 등록일 2026.04.02
    • 글자수 약 6.7만 자
    • 2,250(10%)2,500

  • 야생화가 피는 온실 2권
    야생화가 피는 온실 2권
    • 등록일 2026.04.02
    • 글자수 약 10.3만 자
    • 2,970(10%)3,300

  • 야생화가 피는 온실 1권
    야생화가 피는 온실 1권
    • 등록일 2026.04.02
    • 글자수 약 10만 자
    • 2,970(1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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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오메가버스, 현대물, 피폐물, 고수위

* 작품 키워드
우성알파공, 연하공, 싸패공, 능욕공, (자칭)사랑꾼공, 열성오메가수, 연상수, 소심수, 임신튀수, 공한정굴림수

* 공
나정우(21) ─ 열성 오메가라면 한 번 더 눈길을 주고 마는 우성 알파. 공태희가 제 주변을 맴도는 것을 알아차렸음에도 2년 가까이 지켜보다 드디어 그 마음을 받아주기로 결심한다.

* 수
공태희(24) ─ 열성 오메가에 의지할 곳 하나 없는 신세이지만, 남들처럼 살아가려 노력하는 평범한 대학생. 평범해지는 게 최대 목표이던 공태희에게 어울리지 않는 욕망이 생긴다. 우성 알파인 나정우의 눈에 들고 싶다는 욕망이.

* 이럴 때 보세요
사랑인지 농락인지 알기 어려운 싸패공의 애정에 임신튀 하는 수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어쩌겠어요. 더 사랑하는 사람이 져 줘야지.”
야생화가 피는 온실

작품 정보

※ 본 작품의 내용은 모두 허구이며, 등장하는 인물, 지명,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
※ 본 작품은 강압적인 행위, 폭력, 욕설, 자살 시도 등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묘사 및 서술과 임신 중 성관계, 모유플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도서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나정우의 주변을 맴돌며 오랜 시간 짝사랑한 공태희.
어느 날, 2년간 눈길 한 번 주지 않던 그가 먼저 다가왔다.

“선배, 이거 데이트 신청이에요.”

꿈에 그리던 상대가 친근하게 저를 대하기 시작했지만,
우성 알파가 열성 오메가에게 이유 없이 접근해 올 리 없단 생각에
공태희는 좋으면서도 불안하기만 하다.

나정우와 연인이 되었다는 꿈같은 현실에 황홀한 것도 잠시.

“갈 필요 없어요. 내가 선배 친구 여기로 불렀거든. 놀랐어요?”

알게 모르게 삐걱거리던 관계가 180도 뒤틀리는 사건이 발생하고.

“가, 족같이 애틋한 친구를 위해서 그 정도는 참을 수 있죠?”

공태희는 우성 알파의 옆자리를 차지했다는 성취감에 잠식되어
애써 외면했던 진실을 비로소 마주하게 된다.

분에 넘치는 걸 가지려 한 대가로 자신이 손에 쥔 게 무엇인지.


[본문 중]


“귀엽지만 않았으면 벌써 가져다 버렸어요.”
체감상 지금보다 몇 배로 더 페로몬을 풀어야 러트 때와 비슷한 농도가 될 것이었다. 역시 다음 달에 있을 러트를 같이 보내는 건 무리이려나. 혼자만의 생각에 골몰한 알파의 귓가로 희미한 중얼거림이 들려왔다.
“흐윽, 버리지 마… 나 버리지 마…….”
정신이 나가서 제 말 따윈 들리지 않을 줄 알았더니. 이런 상태로도 제 말에 일일이 반응하는 오메가가 웃기고 귀여워서 나정우는 또 웃고 말았다.
“안 버려요. 내가 선배를 왜 버려.”
“…….”
“선배, 나는요. 일단 내 품에 들어오기만 하면 잘 놓질 못해요.”
“…….”
“밀당 같은 것도 모르고 무조건 다 퍼줘. 그래서 선배랑 가까워지는 것도 얼마나 고민했는지 몰라요.”
마지막 단추까지 정성스럽게 연 뒤, 나정우는 손끝으로 셔츠를 밀었다. 활짝 열린 셔츠 사이로 간밤에 공태희 스스로 꼬집고 짓이긴 젖꼭지가 드러났다.
나정우는 붉게 부푼 젖꼭지에 공태희의 손을 가져다 붙였다. 그러고는 셔츠 단추를 여는 동안 꼭 다물고 있던 입을 열었다.
“어제 여기 혼자서 만지면서 갔잖아요.”
“응…….”
“그거 내 눈으로 직접 보고 싶은데. 보여줄 수 있어요?”

작가 프로필

n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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