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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너머 새벽으로 상세페이지

자정너머 새벽으로

  • 관심 1,417
민트BL 출판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1,400 ~ 4,000원
전권
정가
10,000원
판매가
10,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0.04.0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2469934
UCI
-
소장하기
  • 0 0원

  • 자정너머 새벽으로 (IF 외전)
    자정너머 새벽으로 (IF 외전)
    • 등록일 2023.07.14
    • 글자수 약 4만 자
    • 1,400

  • 자정너머 새벽으로 (외전)
    자정너머 새벽으로 (외전)
    • 등록일 2021.09.16
    • 글자수 약 6.3만 자
    • 1,600

  • 자정너머 새벽으로 2권 (완결)
    자정너머 새벽으로 2권 (완결)
    • 등록일 2020.04.03
    • 글자수 약 15.5만 자
    • 4,000

  • 자정너머 새벽으로 1권
    자정너머 새벽으로 1권
    • 등록일 2021.09.24
    • 글자수 약 10.8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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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너머 새벽으로

작품 정보

※ 학교 폭력 묘사가 있습니다.

#현대물 #성장물 #애증 #집착광공 #후회공 #정신병약공 #사촌 서브공 #도망수 #무심수 #반항수

“내 거야. 처음부터 그랬어. 내 집으로 들어온 순간부터 내가 먹이고, 재우고, 입혔어.“

부잣집 운전기사로 취직하게 된 아버지를 따라 이현은 수정의 집에 들어가게 된다. 이현과 같은 나이의 저택의 도련님, 수정은 폭군이었다. 손이 귀한 집의 아이를 자제시킬 어른은 없었다.

수정은 이현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고, 이현은 수정을 무서워해 피하게 된다. 그러나 이현이 피할수록 수정의 집착은 더 심해져 가는데…….

불의의 사고로 이현의 아버지가 사망한 뒤, 책임져줄 가족이 없는 이현은 수정의 집에서 거둬지게 된다. 수정은 이현의 약한 부분을 파고들어 온전히 제게 기대게 만들고, 지친 이현에게 미국에서 온 수정의 사촌, 수현이 다가온다.


“둘이 뭘 하긴 했나 보다.”

수정은 불안한 기색으로 손톱 거스러미를 뜯는 이현을 주시했다.

“내 말이 아주 우습지. 씨발, 재워주고 먹여주고 다 해줬더니 날 무시해!”

내던져진 usb가 창문에 부딪혀 금을 내고, 터지는 폭발처럼 쏟아지는 비명에 이현은 귀를 막고 주저앉았다. 동시에 저를 무시하냐던 어린 수정의 외침이 데자뷔처럼 스쳐 지나갔다.

“잘못했어, 내가 제정신이 아니었나 봐…….”
“나 없으면 너 어떻게 될 거 같아.”
“몰라, 몰라….”
“응? 이제까지 교복 입혀주고 공부시켜준 거 누구냐고.”

교복을 헤집는 손길이 거세 아팠다. 이현은 울먹이며 수정의 팔을 잡아챘지만, 힘에 밀려 뒤로 눕혀졌다.

“왜 은혜를 몰라. 개새끼도 지 주인은 안다는데, 넌 왜 이렇게 멍청해.”
“…….”

리뷰

4.6

구매자 별점
2,19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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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로 발달된 자기연민은 정신병공장장수정을 불쌍하게 만든다. 1권에서 끝났어야 했다

    105***
    2026.07.09
  • 사람들 댓글 보고 1권만 봤습니다. 1권은 밤새 볼 정도로 재밌음 2권에 이제 *** 도망가고 똑 부러지는 수를 기대했는데 그러지 못한다니까 굳이 보고 싶지는 않음.. 근데 1권은 재밌음

    goa***
    2026.07.07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yh0***
    2026.06.29
  • 스토리 최고!!!!! 근데 시작 전에 삽화가 진짜 너무.. 너무임 눈감고 스크롤함

    gow***
    2026.06.21
  • 피폐물은 읽으면서 너므 괴로운데 이 소설을 그 중에사도 괴롭지만 끝이 달디답니다... 지지부진한 공의집착과 수의 반항이 지겹다 싶으면 2권으로 점프

    for***
    2026.06.15
  • 후반부로 갈수록 수가 공을 하악질하는 고양이정도로 보는듯... 미슐랭 3스타입니다. + 외전 더 주세요...ㅜㅜ

    lal***
    2026.06.07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dlw***
    2026.06.05
  • 이정도의 정신병자 아니면 이젠 만족이 안된다.....

    tlq***
    2026.05.27
  • 수정.. 집착광공 1등 드립니다 작가님 필력도 좋아서 술술 읽힘 좋아하는 키워드의 취향 작품이라 너무 좋았음 작가님 이런 작품 또 써주세요

    794***
    2026.05.26
  • 찐정병공*정병수 둘다 정병있어서 보다가 정신나갈 것 같지만 아늑하긴하네요

    suu***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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