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10.1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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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작품 키워드: 작품 키워드 : 오메가버스, 회귀물, 일상물, 일공일수, 선결혼후연애, 임신물, 쌍방각인물, 달달물, 힐링물, 구원물, 알파공, 다정공, 미인공, 대형견공, 사랑꾼공, 존댓말공, 재벌공, 순정공, 임신수, 강수,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적극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재벌수, 첫사랑, 해피엔딩.
*강이혁(공) - 대한민국 경제를 좌지우지할 수 있는 대명그룹의 이사이며 극우성 알파이다. 어린 시절에 있었던 일들로 형성된 성격 탓에 매사 무관심하고 감정을 잘 알지 못한다. 일적으로 완벽주의적인 성격이며 눈꼬리가 올라간 싸늘한 인상과 차가운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 시온에게는 모든 것이 풀어진다.
*이시온(수) - 대한민국에서 이 자의 손을 지나지 않는 돈은 없다. 라는 속설이 있을 만큼의 대부호, 사업가 지명의 둘째 아들로 전 세계에 몇 없는 유니크 오메가이다. 다정다감한 성격으로 평소 감정 기복이 차분한 편이다. 이혁과의 아기를 가진 채로 회귀하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서로에게 충실한 두 사람의 다정하고 달달한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우리의 시간은 이제 시작된 거예요. 전이 어떠했든 지금이 중요한 거니까요.”
“같은 시계를 보고, 같이 시간을 걸었으면 좋겠습니다.”
작품 정보
뉴욕으로 출장을 가게 된 이혁과 시간이 지날수록 몸도 마음도 망가지는 시온. 극심한 불안을 이기지 못한 시온은 저택 밖에서 교통사고를 당하게 된다.
이혁과 밤을 보낸 날로 돌아온 시온이 던진 한마디 “가지 말아요. 내 옆에 있어 줘요.”
시온의 말에 한국에 남은 이혁은 점점 시온에게 감정을 느끼게 되고, 시온 또한 다정한 그에게 빠지게 된다.
다정한 두 사람의 다정한 이야기.
알파와 오메가에게 있어 각인이란 일생에 단 한 번 뿐이었다. 각인은 상대방이 온전하게 새겨질 때 이루어진다. 단순히 ‘사랑’이라는 감정만으로 각인되지 않기 때문에 이를 경험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각인을 하는 순간이 첫 경험이자 마지막 경험이 된다는 의미였다. 각인을 하지 않은 사람들은 공통적인 각인 후의 효과만 알 뿐, 느낌이나 과정은 누군가의 말을 통한 간접 경험을 통해 알 수밖에 없었다.
이혁은 마주한 두 눈 사이로 시온이 제 옆에서 사라졌던 순간을 떠올렸다. 그가 없다고 느낀 순간 제 세상에는 빛이 사라졌었다. 그리고, 시온과 닿는 순간 잃었던 색이 돌아왔다. 이혁은 흐린 무채색의 세상을 되새기며 입을 열었다.
“당신이 없다고 생각한 세상은 온통 회색빛이었어.”
“….”
“당신이 없어진 세상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이었지.”
어둡기만 한 세상에서 그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제 것이었던 모든 것들이 제 뜻을 따라주지 않았다. 이혁은 죽어버린 제 세상에 찬연한 노을빛과 함께 걸어온 시온을, 다시 색을 되찾아가던 세상을 생생하게 기억했다.
“당신이 있어야만 제 세상에 색이 입혀지는 것 같습니다.”
작가
리뷰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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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 달달 큰 사건...이라면 수가 초반에 회기하기 전에 겪은게 끝
skt***2026.03.03이리오십시오 < ..??말투왜저러지 너무 안읽혀요... ㅜㅜ
dba***2026.01.12맠다에 사서 1권보다 이건 아닌것 같아 걍 3권 육아물 뒷이야기만봄
ill***2024.12.17진짜 달달달달달달달달 그자체. 아무래도 치과의사 불러야할듯ㅋㅋㅋㅋㅋ 이런걸 딱 원했어요 ㅠㅠ 진짜 재탕 오백번할듯!! 근데 회귀..? 왜 있는지 모르겠어요,,,, 미보 보고 아 좀 다크한가..?하고 쫄려서 못보시는분들 (그게 나야) 그냥 보세요.. 눈 깜짝에 ㄲ 할 동안 지나가서 없어져버림 그냥 그 후론 쭉 달달. 개연성이나 스토리 생각하고 보시면 좀 아쉬울수 있는데 달달한거 땡기거나 공수 둘다 말 지인짜 이쁘게 하고싶은거 보고 싶은분들 추천!
gab***2024.04.08뭔가 초반부터 갑자기? 라는 생각이 많이 드는 작품
qhs***2023.12.24무난하게 보기 좋아요.
gam***2023.09.30너무 달달하니 좋았어요 시온이 아버지의 부성애에 눈물 찔끔했네요
dar***2023.09.30뭔가 후회공과 수의 절절한 이야기일줄 알았는데 무난하게 알콩달콩이에요 밍밍할 수 있으나 누구나 다 아는 맛!!
gim***2023.03.09제목이 너무 거창했어요 ㅎ 시작은 무슨 피폐호러물인가 싶었는데 ㅎ 그냥 일상잔잔물이에요 너~ 무 밋밋한거죠 잔잔물 좋아하지만 이건좀 ㅠㅠ 선결혼 임신 그리고 연애시작 인데 연애도 너무 일상이에요 텐션 1도 없 ㅠㅠ 그리고 특정 제품 특정 게임 특정티비프로 등등 별로 궁금하지 않은 묘사들이 너무 많아요. 작가님 심각하게 피폐호러물 써보시는거 어때요 분위기 급반전, 싸한 분위기 이런거 잘하실꺼같아요 ㅎ 하 ㅠㅠ 2권 까지 너무 힘들게 왔는데 3권이 있네요? ㅠㅠ
dal***2023.01.17음...못 읽겠어요...
lim***202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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