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04.19 출간
- EPUB
- 평균 1.3MB
- 앱
- 웹
- PC뷰어
- PAPER
본 도서 「헬로, 마이 건? (Hello, My Gun?)」시리즈는 2021년 4월 20일 도서 내 오탈자를 수정했습니다.
기존 구매자 분들께서는 앱 내의 '내 서재'에 다운받은 도서를 삭제하신 후, '구매목록'에서 재다운로드 하시면 수정된 도서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단, 재다운로드시 기존 도서에 남긴 독서노트(형광펜, 메모, 책갈피)는 초기화되거나 위치가 변경됩니다.
BL 가이드
* 작품 키워드 : 현대물, 일공일수, 일상물, 사건물, 조직/암흑가, 사건물, 일상물, 동거/배우자, 외국인, 달달물, 해피엔딩
수제외집착공, 미인공, 수한정다정공, 대형견공, 헌신공, 강공, 사랑꾼공, 마피아공, 금발벽안공, 한국어잘하공, 러시아인공
미인수, 강수, 무심수, 상처수, 능력수, 스나이퍼수, 흑발흑안수, 한국인수
* 이반 미하일로비치 벨로프 (공) : 평소 냉정하고 이성적이며 여유로운 편이나 유건에겐 자신도 몰랐던 성격을 보이곤 한다. 유건과 관련된 것이라면 뭐든지 집착하지만, 정작 그에게만큼은 한없이 다정하다.
* 시유건 (수) : 통제된 삶을 살아와 감정의 폭이 크지 않으며 주변과 자신에게 관심이 없는 편이다. 타인과의 감정적 교류를 힘들어하지만, 이반에게만은 제 감정을 솔직하게 내보인다.
* 이럴 때 보세요 : 부드러운 마피아와 상처 많은 저격수의 연애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Hello, my gun?”
“역시 평범은 어려울 게 없네.”
작품 정보
러시아 레드마피아 벨로프의 보스 이반. 그는 폭력의 손길에서 자신을 거둬 친자식처럼 키워준 미하일과 똑 닮은 이를 만나게 된다. 그의 관심은 황무지 같았던 유건의 일상을 침범하고 궤도를 벗어난 유건을 평범의 범주 안으로 이끄는데….
“조준, 완, 료.”
십자 모양의 스코프 선 안에 담긴 이반은 냉혹해 보이기도, 날카로워 보이기도 했다. 그를 보고 있는 유건의 눈도, 방아쇠에 닿은 손가락도, 내뱉는 숨까지도 모든 것이 떨어댔다.
방아쇠가 조여질수록 유건은 제 목도 죄이는 것 같았다. 웨이오에게 반지를 돌려받은 그가 뒤돌았다. 이반은 여유롭게 걸음을 옮겼다.
지금이 아니면 실패밖에 없었다. 호흡을 가다듬지 못한 유건은 망설임이 담긴 손에 힘을 주었다.
.
.
탕-!
내지르는 고함소리에 떨리던 손이 방아쇠를 당겼다. 탄환은 스코프 속 이반에게 빠른 속도로 튀어 나갔다.
작가 프로필
리뷰
4.2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1권ㅋ 내용자체는 쏘쏘한데.. 공수 구르는 거 못보는 입장에서는 1권에서 수가 너무 공한테 까칠해서 마상 입을 것 같아요... 중반쯤까지 까칠하다가 끝에 급 둘이 이어지긴 하는데 이게 이어진건지 아닌건지 살짝 미묘하긴 함... 질질 끌고 서로 삽질하는 것 보단 빨리 이어지는걸 더 좋아해서 나쁘진 않은데 일단 고백하고 키스하고 서로 조금은 오해 풀었음... 아니 아직은 공만 본인 카드를 몇개 내밀었다고 해야하나... 2권ㅋ 공이 너무 아까움... 수가 좀.. 멍청하다해야하나.. 아는건 총질뿐임.. 연애하는 줄 알았더니 그것도 아니고.. 자기 자신을 지키기 위해 의도적으로 알려고 안한다 라고는 느껴지긴 하는데 그게 너무 과함.. 적어도.. 공은 좀 믿어줘라; 아무리 기숙사에서 살았다지만 그래도 인간 살인병기는 아닌데 왜저렇게 감정이 없지; 워낙 강수다 보니 납치되고 나쁜놈들이랑 만나도 긴장 안되고 걱정 안되는 건 맘 편하긴한데 공맘으로썬 자꾸 공 맘 몰라줘서 고구마 처먹으며 마상 입는 중... 3,4권... 그냥 마지막 소감도 공이 아깝다... 고집 세고 말 안 듣고 납치 당하고 공은 찾으러 가고.. 수 성격 자체가 고구마 성격이네요.. 허허.. 혈압 오르네.. 공 다쳐서 사경을 헤매는 걸로 분량 많이 잡아 먹음.. 러시아 얘기는 뒤에 조금? 외전이 더 있었으면 싶으면서도 수 성격이 여전해서 고구마 먹을 것 같아서 그냥 여기서 끝내는 게 나을듯..... 보고싶었던 달달함은 ㅅㅅ하면서 뒹구는 달달함이 아닌데 이건 그런쪽의 달달함이였넴.. 공 혼자 수한테 잘해주고.. 수도 감정자각 후 잘해주긴 하는데 딱히....... 수제외집착공 이라는게 뭔말인지 아직 모르겠음.... 쨋든 외국인공에게서 K-공의 모습을 본 건 새로웠음 ㅎㅎ
woo***2021.07.20미리보기가 100페이지만 더 있었어도 사지 않았을.................
mir***2021.05.27억지로 2권 중간까지 보다가 하차합니다... 초반에 능력있고 까칠하던 수 어디갔나요... 감정선이 넘... 억지스러운 느낌ㅠㅠ 그래... 원래 연애는... 둘이 하는거지 뭐...★☆
woo***2021.05.12달달하고 잼있어요 강수 강공 모두 좋아요
yaj***2021.05.09작가님 :) 건필하세요!!! +밥 잘 챙겨주는 공이 최고시지..^^...
tig***2021.04.26-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bds***2021.04.25
하 진짜 역대급 취향키워드인데 뭔가 빠른ㅜㅜ?전개가 아쉽네요 아무튼 핥아먹겠습니다
soy***2021.04.24저는 잼있게 잘읽었네요~
woa***2021.04.24다시 달립니다!!=333333
lxj***2021.04.24밥 잘 챙겨먹이는 러시아 K공...역시 밥정이 최고지~~~~
azi***2021.04.23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