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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웹소설 역사/시대물

몽혼설

몽혼설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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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혼설 1화
    • 등록일 2022.04.02.
    • 글자수 약 5.2천 자
  • 무료
    몽혼설 2화
    • 등록일 2022.04.02.
    • 글자수 약 4천 자
  • 무료
    몽혼설 3화
    • 등록일 2022.04.02.
    • 글자수 약 4.8천 자
  • 몽혼설 4화
    • 등록일 2022.04.02.
    • 글자수 약 3.9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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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혼설 5화
    • 등록일 2022.04.02.
    • 글자수 약 3.1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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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혼설 6화
    • 등록일 2022.04.02.
    • 글자수 약 3.4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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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혼설 7화
    • 등록일 2022.04.02.
    • 글자수 약 4.7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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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혼설 8화
    • 등록일 2022.04.02.
    • 글자수 약 3.7천 자
    • 100


리디 info

[도서 안내]
본 도서 「몽혼설 128화」는 2022년 5월 10일 본문 내 오탈자를 수정한 파일로 교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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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동양풍 판타지

*작품 키워드: 시대물, 인외존재, 일상물, 시리어스물, 사건물
(공한정)다정수, (공한정)소심수, (공한정)자낮수, (공한정)대형견수, 강수, 적극수, 헌신수, 음침수, 말느림수, 운이없수
존댓말공, 가식친절공, 무자각유죄공, 나사빠졌공, 웃음이헤프공, 맑은눈의광인공(?)

*공-유랑술사: 사대귀인 중 일인. 스스로를 지나가던 평범한 술사라 칭하며 사람들을 돕고 다닌다. 모두에게 친절하고 늘 웃는 상을 하고 있지만, 때로 불필요한 감정을 거세한 듯 인간성 없는 모습을 보인다. 아무개와 함께 다니기 시작하며 본인조차 알지 못했던 모습을 자각해 나가는 듯한데…

*수-아무개: 재(災)를 몰고 다니는 정체불명의 사내. 매일 밤 원혼들의 악몽에 시달린 탓에 급기야 잠을 자지 않는 극단적인 방법을 택하기에 이른다. 모든 사람을 극도로 경계하지만 유랑술사 앞에서만은 한없이 온순해진다.

*이럴 때 보세요:
1. 꿈과 환상을 넘나드는 방대한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2. 어딘가 나사 하나씩 빠진 세계관 최강자들이 하는 초인간적인 사랑이 보고 싶을 때.
3. 세상을 구하려 했으나 정작 자신은 구하지 못한 사람, 그런 그를 구하고 싶은 사람이 서로를 구원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당신은 내게 단순한 연모의 상대가 아니다. 나를 태어나게 한 존재. 나의 신.
나의 세상.


작품 소개

<몽혼설> *본 작품은 전작인 <윈터메르헨>과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으나, 주인공수와 시공간적 배경이 다른 별개의 이야기입니다.
전작을 보지 않아도 감상에 영향이 없으니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인간과 신령이 공존하는 세계.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질 만큼 재수 없는 아무개는 황제의 친가에 방문한다.
그곳에서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정체불명의 유랑술사와 조우하는데……

“제 마음은 안 돼요. 대신 다른 건 뭐든 드릴게요.”
뭐든 주겠다니. 대체 뭘 요구할 줄 알고?
“그런 말… 쉽게 하지 마….”
“쉽게 하는 말이 아니에요.”
그가 쓰게 웃었다.
“아무래도 제 생각보다 훨씬 더, 당신을 소중하게 여기는 모양이에요.”
“……술사님.”
아무개는 몸을 일으켰다.
“처음 태어난 순간부터… 내가 원한 건, 술사님뿐이야. 그러니 뭐든 주겠다면—”
그의 옷깃을 잡아당겼다. 아무개의 손에 끌려온 술사가 부딪히기 전, 아슬아슬하게 멈췄다.
“당신을 줘.”

매일 밤 악몽을 꾸는 아무개의 꿈과 현실,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여정.


몽혼설夢魂說 - 꿈속의 넋이 가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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