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05.18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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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안내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28화
2권: 28화 ~ 56화
3권: 56화 ~ 84화
4권: 84화 ~ 118화
(외전): 외전 1부 1화 ~ 외전 2부 9화
6권: 추가 외전 1화 ~ 추가 외전 20화
BL 가이드
*작품 키워드 : #현대물 #피폐 #할리킹 #계약관계 #복수 #조직/암흑가 #폭력 #시리어스물 #악바리수 #가난수 #굴림수 #미인수 #상처수 #무뚝뚝수 #자낮수 #미남공 #조폭공 #폭력공 #능글공 #까칠공 #복흑공 #집착공 #강공 #재벌공
* 공: 무경→ ? (31)
하우스 투자자 혹은 돈 많은 호구로 불리는 남자. 상대를 깔보는 말투, 사나운 행동과는 달리 늘 스리피스 정장을 입고 다니며 위압감을 준다. 무경은 돈으로 누군가를 이용하는데 도가 텄다. 이번에도 돈을 미끼로 홍주를 이용할 생각이었으나, 조금씩 경로를 이탈한다.
* 수: 구홍주 (23)
하우스 담보로 살아온 홍주. 폭력에 노출된 채 보호 따위는 받아보지 못했다. 그렇게 죽지 못해 살던 홍주 앞에 무경이 나타나 달콤한 제안을 한다. 마지막 기회로 여기고 덥석 수락한 거래. 예상과 달리 무경 사장은 늘 저를 도와주고 지켜주고 구해준다. 이런 게 처음이라 그런가. 자꾸 무경 사장을 기다리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돈 많고 패 잡는 놈은 믿지 못하는 남자 VS 돈이면 다 된다고 믿는 남자
숨 막히는 게임의 승자가 궁금할 때.
* 공감 글귀: "구홍주 좋은 거 잡았네."
작품 정보
※본 도서에 언급되는 상호, 지명, 인물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
도박꾼들의 계산법은 참으로 이상하다.
돈을 쓰지도 않은 담보에게 빚을 지우고 이자를 받는다.
홍주는 그렇게 15년째 하우스 노름빚을 수금하며 담보로 묶여 있다.
어느 날, 하우스에 투자하겠다는 남자가 나타난다.
돈 많은 호구, 돈줄.
하우스 식구들은 무경을 그렇게 불렀다.
“시키는 대로만 하면 내가 도와줄게.”
무경은 하우스 정보를 대가로 빚을 갚아주겠단 수상한 제안을 한다.
얻어 터져가며 수금이나 하는 담보에게 왜 그런 제안을 하는 걸까?
여전히 그가 의심스럽지만…….
“너 지금 나 사기꾼이라고 생각하지?”
“아뇨.”
“아니긴. 너는 다 티가 나. 꾼들은 눈만 봐도 알거든.”
홍주는 그 제안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
눈칫밥만 먹고 자란 탓에, 발 뻗을 자리가 어디인지를 잘 알고 있기 때문이었다.
작가 프로필
리뷰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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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뭔가 더더 나올거 같은데 뭔가 매우 아쉬움..
per***2026.10.02애매함... 정확히는 이걸 뭐라고 표현하면 좋을지도 모르겠음... 소재 괜찮고 정석적으로 기승전결 깔끔하게 잡혀있는 건 알겠는데... 나쁘진 않은데 그렇다고 막 재밌는 건 또 아님... 분명 재미를 챙길 수 있는 구성이 있고 5점 리뷰도 이해는 되는데... 아... 뭐랄까... 사건은 재밌는데 로맨스를 넣어야 해서 넣은 느낌이란 말이 맞는 거 같기도 하고? 아쉽다기 보단 진짜 애매함 작가님이 김찌 장인이시란 것도 알겠음... 그리고 말랐다는 표현이 진짜 너무너무너무x1000 많이 나옴 문단마다 안 나오는 곳이 없을 정도라 마른 손, 마른 목, 마른 다리... 말랐다는 표현만 나오면 팍 식고 결국엔 징글징글해서 그 부분은 좀... 불호였음... 한 페이지 3문단에 말랐다는 표현만 3번 나오는 거 보고 진짜 와... 어느 분 말처럼 끝이 궁금해서 다 읽었다... 그뿐이다...
117***2026.09.21재미는 있는데 ..음.. 일단 추가외전 좀 더죠요. 완성이 덜된것걑아요. 두고두고 재탕할 수 있는 한끗이 부족함..
znl***2026.09.16-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dbs***2026.09.06
필력이 좋은지 모르겠음. 묘사력과 가독성이 한참 떨어짐 . 한마디로 잘 읽히지 않는 소설. 작가가 한국인이 아닌가라고도 생각 함. 하지만 사건전개는 흥미롭고 인물들의 대사는 그럭저럭 괜찮아서 끝까지 다 보긴 했는데. 묘사력이 떨어지니 인물들 심리와 정사씬이 날림이 되어서 한참 떨어지는 완성도의 소설이 되어버림.
jae***2026.09.05홍주야행복해야해오래오래
ahn***2026.09.02너무 노란장판일까봐 연재때 못 깠는데 이런 대작을 몰랐던 세월이 야속해요ㅠㅠ 진짜 재밌게 읽었습니다,, 홍주야 행복하렴
jw9***2026.09.02사랑스러운 사람들 ㅠㅠ
oth***2026.08.30여태 본 노란장판st 피폐물 중에 제일 좋음. 성무경 능력공이고 구홍주도 돌머리 답답 아닌 제법 능력수라서 스트레스 안 받고 볼수 있음
her***2026.08.29하.......안슬픈데 눈물 한방울 흘림 왠지는 모름
sic***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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