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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의 미학 상세페이지

혐오의 미학

  • 관심 377
민트BL 출판
총 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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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4.1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904531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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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혐오의 미학 8권 (완결)
    혐오의 미학 8권 (완결)
    • 등록일 2025.04.12
    • 글자수 약 13.3만 자
    • 3,600(10%)4,000

  • 혐오의 미학 7권
    혐오의 미학 7권
    • 등록일 2025.04.12
    • 글자수 약 13.3만 자
    • 3,600(10%)4,000

  • 혐오의 미학 6권
    혐오의 미학 6권
    • 등록일 2025.04.12
    • 글자수 약 12.3만 자
    • 3,420(10%)3,800

  • 혐오의 미학 5권
    혐오의 미학 5권
    • 등록일 2025.04.12
    • 글자수 약 14.1만 자
    • 3,780(10%)4,200

  • 혐오의 미학 4권
    혐오의 미학 4권
    • 등록일 2025.04.12
    • 글자수 약 12.9만 자
    • 3,600(10%)4,000

  • 혐오의 미학 3권
    혐오의 미학 3권
    • 등록일 2025.04.12
    • 글자수 약 11.1만 자
    • 3,060(10%)3,400

  • 혐오의 미학 2권
    혐오의 미학 2권
    • 등록일 2025.04.12
    • 글자수 약 11.7만 자
    • 3,150(10%)3,500

  • 혐오의 미학 1권
    혐오의 미학 1권
    • 등록일 2025.04.12
    • 글자수 약 12만 자
    • 3,150(10%)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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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리맨물, BDSM

* 작품 키워드 : 현대물, 리맨물, SM, 계약, 혐관, 연상공, 능욕공, 절륜공, 상처공, 다정공, 연하수, 까칠수, 햇살수, 명랑수, 구원물, 서브수있음

* 공 : 최선 - 탄탄한 중견기업의 단기 TF 팀장. 플레이 할 때는 사람 혼을 쏙 빼놓을 정도로 능욕하지만, 플레이만 끝나면 다정하게 구는 사디스트. 일은 효율적으로 잘해도 사랑은 어리숙하다.
* 수 : 윤지원 - 모종의 이유로 단기 TF에 투입된 인턴. 가족들의 견고한 사랑 덕에 구김살 하나 없고, 건강을 끔찍하게 생각하는 해맑고 명랑한 마조히스트. 불의를 참지 못하는 천방지축.

* 이럴 때 보세요 : 서로를 혐오하며 시작한 두 사람이 서로에게 구원 당하는 이야기, 거기에 다양한 BDSM 플레이까지 곁들여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처음 그를 보고 느꼈던 지독한 혐오, 그럼에도 무시하기 어려웠던 인력. 복잡하고도 미묘했던 감상들을 단순하게 정리할 수 있었다. 너무 싫다는 건 너무 좋아질까 봐 무섭다는 뜻이라는걸.
혐오의 미학

작품 정보

2년간 플레이를 했던 파트너의 결혼식. 그곳에서 결혼식을 앞둔 신랑과 마지막 플레이를 하던 최선은 누군가 플레이를 훔쳐보고 있음을 눈치챈다.
몰래 숨어 들어온 발칙한 범인을 찾기 위해 결혼식장을 헤매던 중 화장실에서 누군가 울면서 자위하는 소리를 듣게 되고, 울음 소리의 주인공을 뒤쫓으려 하지만 그마저도 놓치게 된다.
그러던 중 회사에 신입 인턴이 들어오고, 그가 자신이 찾던 사람임을 알게 되는데….

※ 본 작품은 BDSM을 기반으로 한 강압적 관계에 대한 묘사가 있으니 주의 부탁드리며, 실제 BDSM 커뮤니티와는 무관한 픽션임을 안내드립니다.

[본문 중]
“봤거든요. 그 결혼식에서 윤지원 씨를.”
“알고 계셨군요…?”
“당연하죠.”
“…근데 어떻게… 아무렇지 않게 저를 대하세요?”

그는 씩씩대며 목소리를 한껏 곤두세웠다.
이거 봐라? 그런 너는 대체 왜 나를 그렇게 대하는데?

“윤지원 씨야말로 나를 그렇게 보면 안 되는 거 아니에요?”

걸려라. 걸려. 제발…!

“제가… 팀장님을 어떻게 봐야 하는데요?”

좋아. 걸렸다. 그의 본심이 터져 나오기 직전이었다. 윤지원은 자신의 입술에 난 상처를 피가 터질 듯 꽉 깨물고 나를 똑바로 마주 보고 소리쳤다.

“남의 결혼식장에서… 그것도 신랑이랑 섹스한 파렴치한을! 어떻게 봐야 하는데요!”

말문이 턱 막혔다. 뒤통수를 수백 명의 사람이 달려들어 후려갈긴 듯 모든 감각이 얼얼해졌다.
그렇게나 찾던 사람이…. 기막힌 우연이었다.
그는 감정이 격해졌는지 마라톤이라도 뛰고 온 사람처럼 울면서 씩씩대는 꼴이 제법 볼만했다. 성질머리가 생각보다 보통 아닌 듯했다. 이런 타입은 더 놀려 주고 싶은 법이었다.

“윤지원 씨. 변태예요? 성도착증이라도 있어요?”
“그건 팀장님이시겠죠!”

진짜 뭐 이런 게 다 있지. 반응 한번 맛깔나네.

작가 프로필

유유진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yyj40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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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혐오의 미학 (유유진)

리뷰

4.7

구매자 별점
16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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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선씨 그게 최선이였나요?

    mem***
    2026.02.19
  • 3권까지 읽다가 하차…ㅠㅠ 협박에 ㄱㄱ으로 이루어진 관계를 에셈이라고 볼 수 있는지…… 아니 진정성감별사짓하면서 지좆대로 할 거면 세이프워드는 왜 만들었는지?… 되도않는 협박은 걍 디나이얼인 수가 공이랑 관계를 형성할 핑곗거리라고 생각하고 읽었는데 세이프워드 무시하는 데서 못 견디고 탈주합니다…ㅜ

    rai***
    2026.02.13
  • 와...진짜 제기준 완벽한 SM물 최고의 작품이에요!!!

    lot***
    2026.02.01
  • 프레이수 찾기 힘든데 재밌었어요

    win***
    2026.01.24
  • 어쩌다보니 읽게되서 5권 읽는중인데… sm물을 안 좋아해서 그런지 몰라도. 현실 사무실에서 자꾸 저러는게 어려운 포인트이고…제일 힘든게 잘 안쓰고 어색한 단어들을 많이 늘어놓으신다는 점. 굳이 저 단어 아니라도 있을텐데. 거슬리고 아쉬운 부분.

    soa***
    2026.01.14
  • 책에 제대로 된 문장이 몇개 안돼요 걍 비문밖에 없음 적어도 주어 서술어는 맞아야죠 이런글 처음봐요

    app***
    2026.01.08
  • 기대작이었는데 재밌어요ㅎ

    shi***
    2025.12.31
  • 리뷰 처음 남겨봅니다 최팀장 진짜 지원이한테 잘해라

    tls***
    2025.12.27
  • 베리 굿굿!! 재미있어요 ㅎ

    wld***
    2025.12.25
  • 초반에 둘이 엮이는 과정이 좀 억지스럽기도 하고 최선이 너무 일방적으로 몰아붙이는 부분이 공감가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그 구간을 지나면 둘의 사랑이나 가치관 차이로 인한 갈등이 흥미롭고 무엇보다 윤지원 캐릭터가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매력적입니다 공수 시점이 번갈아 나오는데 산만하지 않고 좋네요 사랑많이 받고 사랑둥이지만 내면의 결핍이 있는 윤지원과 세상 혼자 사는 잘났지만 역시 아무도 믿지 못하던 최선이 서로에게 끌리고 사랑인 걸 자각하는 과정이 재미있습니다 sm물 많이 본 사람이라면 플레이가 아주 독특하거나 하지는 않고 일반적으로 많이 나오는 플레이라고 생각되는데 플레이보다는 플레이를 하는 둘의 성향이나 반응이 다른 sm물과 달라서 그 부분이 재미있었습니다

    ecl***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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