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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트라는 이제 그만 죽고 싶다 상세페이지

엑스트라는 이제 그만 죽고 싶다

  • 관심 270
민트BL 출판
총 5권
공지
소장
단권
판매가
3,000 ~ 3,200원
전권
정가
15,800원
판매가
15,8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4.2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904623
UCI
-
소장하기
  • 0 0원

  • 엑스트라는 이제 그만 죽고 싶다 5권 (완결)
    엑스트라는 이제 그만 죽고 싶다 5권 (완결)
    • 등록일 2025.04.21
    • 글자수 약 9만 자
    • 3,000

  • 엑스트라는 이제 그만 죽고 싶다 4권
    엑스트라는 이제 그만 죽고 싶다 4권
    • 등록일 2025.04.21
    • 글자수 약 9.7만 자
    • 3,200

  • 엑스트라는 이제 그만 죽고 싶다 3권
    엑스트라는 이제 그만 죽고 싶다 3권
    • 등록일 2025.04.21
    • 글자수 약 11.3만 자
    • 3,200

  • 엑스트라는 이제 그만 죽고 싶다 2권
    엑스트라는 이제 그만 죽고 싶다 2권
    • 등록일 2025.04.21
    • 글자수 약 10.1만 자
    • 3,200

  • 엑스트라는 이제 그만 죽고 싶다 1권
    엑스트라는 이제 그만 죽고 싶다 1권
    • 등록일 2025.04.21
    • 글자수 약 10.6만 자
    • 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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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트라는 이제 그만 죽고 싶다>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0화
2권: 31화 ~ 61화
3권: 62화 ~ 93화
4권: 94화 ~ 123화
5권: 124화 ~ 151화

BL 가이드

* 배경/분야 : 서양풍, 판타지물


* 작품 키워드 : 서양풍, 회귀물, 가이드버스한스푼, 역키잡물, 첫사랑, 절세미인공, 분리사망공, 자낮공, 노예였공, 초딩공, 집착공, 개아가공, 좆냥이공, 연하공, 상처공, 가이드공, 미남수, 무심수, 이제그만죽고싶수, 굴림수, 도망수, 능력수, 에스퍼수, 연상수, 애절물, 왕족/귀족, 주변인후회물, 서브공있음


* 공 : 헤시아
특기는 사람 할퀴기, 하악질 하기. 좋아하는 것은 비비한테 쓰다듬 당하기. 취미는 비비 품에 안겨 고롱고롱대는 것인 소년.
가족을 모두 잃은 줄만 알았던 헤시아의 곁에 남은 유일한 사람은 비비시얀이었기에 그와 영원히 함께 하길 바랐다.

* 수 : 비비시얀 D. 테이언
테이언 공작가의 모든 걸 갖춘 완벽한 공자이자 '사도'.
어느 날, 이 세상이 소설 속이며 자신은 악역의 서사에 희생되는 엑스트라임을 깨닫고, 자신의 운명에 저항하는 대신 순순히 감옥에 갇힌다.
그로부터 8년이란 시간이 지나, 공작이었던 쌍둥이가 죽으며 그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 반강제로 감옥에서 끌려 나온다.
그리고 자신의 삶을 뒤흔들 노예 소년을 만나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 예민 까칠 독립적인 아기 고양이(?)가 주인과 분리되면 사망할 것처럼 굴게 되는 과정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비비, 샤를 기억해? 그 어리고, 불쌍하고, 당신을 좋아하던 노예 아이를 말이야.
엑스트라는 이제 그만 죽고 싶다

작품 정보

#서양풍 #역키잡 #무심처연수 #아기고양이공

주인공의 손에 죽는 악역의 악함을 강조하기 위해 형, 레티얀의 손에 누명을 쓰고 공작 성 감옥에 갇혀 죽는 엑스트라.
그게 비비시얀의 역할이었으나, 레티얀이 죽으며 원작이 뒤틀렸다.
그동안 모진 고문으로 더 이상의 생을 이어 나가길 원치 않은 비비시얀은 죽음을 바라지만.
신은 자꾸만 비비시얀을 죽기 전으로 되돌린다.
죽음 마저 체념한 그때, 뜻하지 않게 임시 공작 자리에 앉게 되었고 웬 아이를 거뒀다.

"이 아가 좀 봐줘.”
“아가 아니야! 아가라고 하지 마!”
“성격이 이 모양이라서 그런가, 뭔 짓을 해도 열이 떨어질 생각을 안 해.”

그는 잠시 죽음을 미루기로 한다. 아이에게 가족을 찾아주어야만 했기에.
저처럼 모든 게 엉망이고, 제 모든 걸 뺏어간 가족 말고. 진짜 가족이라고 할 수 있는 존재를.

“샤, 너한테 가족을 만들어 줄게.”


* * *


이능을 사용해 샤를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낸 비비시얀은 폭주로 인해 이대로 꼼짝 없이 죽겠구나, 끝내 웃었던 것도 같았으나 다시 눈을 떠보니 제 방이었다.
망할 신의 배려로 주어진 1년의 시간.
파토스 사막에서 그 아이와 다시 만났다.

“비비, 당신이 먼저 그랬지. 하나를 넘어가 주면, 한 번은 따라줘야 한다고."
"......."
"당신이 내 눈앞에서 죽는 걸 봤으니까 이번에는 당신이 내 부탁을 따라줘. …제발.”

자신이 나를 살렸으니 내 목숨 또한 제 것이라고, 그러니 부디 제 곁에서 살아달라고 애원하는 성인이 된 아이를.

리뷰

4.2

구매자 별점
7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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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권 개쳐슬픔 남겨진 이들의 슬픔도 헤아릴수없음

    zx1***
    2026.06.19
  • 주변후회물 좋아하는 사람들은 모두 봐야하는 소설ㅜㅜㅠㅠㅠ 읽다가 왜 이정도로 공이 수에게 헌신적인지 이해가 안갔는데 보다보니 그냥 운명이여서 그렇겟거니 싶고… 그게 아니라도 다들 후회가 절절해서 재밌었어요 수 성격도 마음에들어요

    ung***
    2026.05.03
  • 개연성없는 흐름이 납득될만큼 설정이 더 있어야할거같습니디; 이래서 이랬다식 전개가 너무 많아요 분명 중요한 설정임에도 은근슬쩍 넘어가거나, 있어야할 서술을 독자의 상상력으로 퉁치고 넘기는 부분이 많습니다..ㅎㅎㅎㅎ [약 스포포함] 1화를 읽는 내내 가장 거슬렸던 것은 생략된 서술과 의도된건지 아닌지 모를 구멍뚫린 설정들 때문에 몰입이 깨지는 공백이 너무 많다는 점입니다. 예로 주인공을 증오하는 소꿉친구를 보면...이 인물은 주인공이 어머니를 살해한줄 오해하여 증오한다는 설정이고, 1화내내 주인공의 운명을 쥐고흔들며 괴롭혀 스토리를 끌고가는 역할입니다. 소꿉친구라는 설정인반큼 주인공에대한 배신감이 있을텐데, 살해동기에 대한 의문이나 배신감,내적인 분노 같은 묘사는 일절 없습니다 혹은 적어도 이 인물은 주인공을 ,베베 꼬인 계략을 꾸미는 믿을수 없는 인물로 주인공을 생각해야 자연스럽습니다. 그런데 의아하게도 주인공을 [오늘 처음만난 아이에게도 정을 줄만한 다정한 인물] 로 캐해석을 하고, 아이를 이용해 협박까지 할정도... 그런데 동시에 과거의 사건에도 의구심도 가지지 않습니다. 만약 [이 어색한 전개들은 원작의 억지력에 주변인물들이 휩쓸린거다] 라는 설정이라면 적어도 그 막연함과 답답함을 독자가 납득가능하게 잘 풀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주인공이 원작의 절대력에 가로막히는 사건 하나쯤은 넣어주시는 식으로요. 이 모든것 없이 모든 인물들이 나름의 근거도 논리도 없이 너가 범인이니까 범인이었잖아 이러고있으니... 그냥 갑갑합니다 1화의 호흡이 굉장히 급전개로 스토리를 압축해서 보여주긴 합니디만, 그래도 일어나는 일들의 근원이 되는 사건들은 제대로 풀고가야 될텐데, 그런 부분들은 뭉뚱그리며 넘어가고 오히려 의미없는 장면의 호흡이 길어지는 부분들이 있어 아쉬웠습니다.

    s88***
    2026.03.25
  • 1권 찍먹해봐야지 했는데 1권부터 울었음 진짜 울 자신 10000이긴 했는데 베개 적실 정도로 울 거라곤 상상도 못함 답답하기보단 그냥 진짜 개슬픔 ㅠ

    yun***
    2026.02.18
  • 1권도중 하차 뭘 말하고싶은지도 모르겠고 횡설수설

    dos***
    2025.08.12
  • 1권이 너무 지루함

    eun***
    2025.07.01
  • 눈물이 주룩주룩ㅜㅠㅠ 헌신공을 너무나 잘 표현했고.. 공의 사랑이 너무 절절해서 더 슬펐어요 잘읽었습니다ㅠㅠㅠ

    nek***
    2025.06.25
  • 펑펑 울었네요. 읽을 권수 줄어들수록 아까운 기분 오랜만이네요.

    sse***
    2025.06.2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pak***
    2025.06.07
  •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담담하고 절절해요

    ann***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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