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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迂遠 상세페이지

우원迂遠

  • 관심 797
민트BL 출판
대여
권당 100년
30%↓
1,050원
소장
전자책 정가
1,500원
판매가
1,500원
혜택 기간 : 5.1(금) 00:00 ~ 5.14(목) 23:59
출간 정보
  • 2025.04.2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4.1만 자
  • 0.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904791
UCI
-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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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작품 키워드 : 현대물, 시골물, 일상물, 성장물, 재회물, 첫사랑, 공시점, 동갑내기 / 미남공, 무심공, 강압공, 후회공, 미인수, 짝사랑수, 단정수, 가난수

* 공 : 이형우(26) - 회사원 아버지에 가정주부 어머니를 둔 평범한 집안의 외아들. 건장한 체격에 수려한 외양을 지녔고 학업에도 우수하다. 본성이 무심하고 정도를 벗어나는 걸 두려워해 자신만을 바라보는 동성 친구의 마음을 잔인하게 내친다.

* 수 : 신기현(26) - 폭력의 그늘이 드리운 불우한 집안의 외아들. 순한 성품에 가늘고 고운 외양을 지녔지만 워낙 소심하고 내성적이다. 어린 자식을 방치하는 부모를 대신해 이웃집 소년에게 맹목적인 애정을 기울이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혀 차츰 마음을 단념하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 시골 읍내를 배경으로 동갑내기인 두 소년이 멀고 먼 길을 돌아 서로 마주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니가, 자주 생각났어. 미안해….”
우원迂遠

작품 정보

※ 본 도서는 개인지로 출간되었던 글을 개정하여 전자책으로 재출간하였습니다.

시골 읍내, 서로 다른 성격의 어머니들 손에 붙들려 친구가 된 두 소년. 함께하는 것이 당연하던 유년기를 지나 성장기의 급물살을 타고 사이는 멀어진다. 비좁은 읍내로부터 벗어나 도시로 나아갈 것을 꿈꾸는 형우와 홀로 고향에 남은 기현, 20여 년에 걸쳐 서로를 배회하고 밀어내는 두 마음의 향방은 어디일까.

리뷰

4.8

구매자 별점
89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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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우가 기현이한테 잔인했고 지멋대로하는 나쁜놈인데요, 본인이 기현이한테 미친놈인걸 일찍이 자각못해서 그랬던 것 같아요. 기현이가 착하고 보살이네요. 형우가 잔잔하게 돌았어요. 근데 기현이를 향한 광기는 장난아니네요.

    aga***
    2026.05.03
  • 단권인 것이 아쉽지만 그 아쉬움이 또한 기껍네요. 따뜻하고 보드라우면서도 뜨겁고 질척해서 매우 즐거운 독서였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좋은 작품 김사합니다.

    att***
    2026.05.01
  • 외전 .. 외전 좀 주세요 ㅠㅠㅠㅜㅜㅜ 한 40만자 외전이면 좋겠어요.........

    rka***
    2026.04.14
  • 진짜 너무 몰입되는 소설이었어요. 소설 읽으면서 “더 길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 잘 안 하는데, 이건 진짜 더 길고 디테일하게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후회랑 그리움 감정이 너무 잘 느껴져서 읽는 내내 가슴이 답답하고 소름 돋을 때도 있었어요. 근데 솔직히 형우의 후회가 크긴 한데, 좀 짧게 끝난 느낌이라 아쉬웠어요. 기현이를 거의 26년 동안 힘들게 했으니까 조금 더 오래 고생했어야 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했고요. 그래도 자기가 기현을 가질 자격 없다는 걸 알고, 지금 같이 있는 걸 되게 소중하게 생각하는 건 좋았어요. 마지막 쪽으로 갈수록 형우가 기현한테 집착하는 게 확 느껴지는데 그게 또 되게 좋더라고요. 아….. 외전이나 스핀오프 있으면 진짜 좋겠어요… 이런 작품은 최소 두 권은 나와야 한다고 생각해요 ㅠㅠ

    nna***
    2026.04.06
  • 기현이가 형우 수거해준 느낌 고맙습니다? 글고 기현이 말투 보면 개꼴임 형우가 왜 미쳤는지 이해가능충이되

    mon***
    2026.04.04
  • 처음부터 끝까지 공시점인 글이라니 좋네요*^^*

    ilo***
    2026.03.31
  • 이렇게 돌은공은 너무너무 바람직해오

    ryu***
    2026.03.26
  • 작가님 작품 도장깨기 하러 갑니다

    bob***
    2026.03.13
  • 먹먹하다는 느낌이... 훌쩍이면서 봤네요... 두사람 앞길에 꽃길만 가득하길👏🏻

    alu***
    2026.02.23
  • 어후 이형우 이 개ㅣ시키얌

    mas***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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