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우원迂遠 상세페이지

우원迂遠

  • 관심 686
민트BL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1,500원
판매가
1,500원
출간 정보
  • 2025.04.2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4.1만 자
  • 0.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904791
UCI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 작품 키워드 : 현대물, 시골물, 일상물, 성장물, 재회물, 첫사랑, 공시점, 동갑내기 / 미남공, 무심공, 강압공, 후회공, 미인수, 짝사랑수, 단정수, 가난수

* 공 : 이형우(26) - 회사원 아버지에 가정주부 어머니를 둔 평범한 집안의 외아들. 건장한 체격에 수려한 외양을 지녔고 학업에도 우수하다. 본성이 무심하고 정도를 벗어나는 걸 두려워해 자신만을 바라보는 동성 친구의 마음을 잔인하게 내친다.

* 수 : 신기현(26) - 폭력의 그늘이 드리운 불우한 집안의 외아들. 순한 성품에 가늘고 고운 외양을 지녔지만 워낙 소심하고 내성적이다. 어린 자식을 방치하는 부모를 대신해 이웃집 소년에게 맹목적인 애정을 기울이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혀 차츰 마음을 단념하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 시골 읍내를 배경으로 동갑내기인 두 소년이 멀고 먼 길을 돌아 서로 마주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니가, 자주 생각났어. 미안해….”
우원迂遠

작품 정보

※ 본 도서는 개인지로 출간되었던 글을 개정하여 전자책으로 재출간하였습니다.

시골 읍내, 서로 다른 성격의 어머니들 손에 붙들려 친구가 된 두 소년. 함께하는 것이 당연하던 유년기를 지나 성장기의 급물살을 타고 사이는 멀어진다. 비좁은 읍내로부터 벗어나 도시로 나아갈 것을 꿈꾸는 형우와 홀로 고향에 남은 기현, 20여 년에 걸쳐 서로를 배회하고 밀어내는 두 마음의 향방은 어디일까.

작가 프로필

산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훤오가 (산호)
  • 구름 연습 (산호)
  • 우원迂遠 (산호)
  • 목렴 (산호)
  • 기척 없는 탑 (산호)
  • 처우 (산호)
  • 킵 어스 투게더 (카레덮밥, 닝구)
  • 킵 어스 투게더 (산호)

리뷰

4.8

구매자 별점
842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5n6***
    2026.02.07
  • 단편인게 너무 아쉬워요 그럼에도 매끄럽게 이어지는 이야기가 너무 인상적입니다ㅠㅠ 이형우 얘는 양심이 없다고 해야 해 아니면... 파렴치하다고 해야 해.... 더 굴렀어도 됐을 지도.....? 형우는 미래든, 본인 마음이든 뭔지 모를 어떤 무언가가 불안정했고 확실하지 않았기에 기현에게 상처 주고 부정 했음에도 멀어지지 못했고 기현은 결코 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사이가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결국 용기 내어 한 발 더 내딛고 돌아서야만 했던 현실이 단편으로 쓰여졌다는게 너무 아쉽네요. 특히 기현을 싱그러운 초록으로 표현되었던게 너무 예뻤습니다. 기현의 성격을 그 무엇보다 잘 나타내주는 단어가 아닐까 싶네요!

    sky***
    2026.02.05
  • 후.. 숨도 못 쉬고 읽었습니다. 공 시점의 감정 풀어내는 이야기를 주변 사물의 변화로 묘사하신 게 고상합니다. 특히 계절과 식물의 푸름을 빗대 글들이 좋았어요. 이거시가 진정 필력이 아닐까 싶네요. TWO THUMBS UP!

    sam***
    2026.01.30
  • 그래서 형우가 왜 어째서 언제부터 좋아한건지 1도 모르겠네

    yun***
    2026.01.27
  • 너무짧아여...더주시면안되는지

    dlw***
    2026.01.21
  • 공의 묵음처럼 느껴질 수 있는 사랑이 또 재밌게 읽혀진다는게 신선하네요

    san***
    2026.01.18
  • 단권인데 정말 완벽하다

    mei***
    2026.01.13
  • 형우의 외면이 너무 오랜시간에 걸친 철저한 외면이라 저렇게 180도 바뀌는게 갑자기? 란 생각이 들지만 공시점의 소설이 흔치않아 새로웠습니다 재밌어요

    bag***
    2026.01.08
  • 어떻게 이런 글을 쓰시는 건지 정말 글 많이 계속 써주세요 작가님의 새로운 글이 또 읽고싶어요ㅠㅠ

    hyo***
    2026.01.05
  • 아이폰 기준 174페이지 밖에 안 되는데 이렇게 먹먹할 수 있는건가요.. 사건물 보다 감정 중심 서사를 좋아하는 저에게 완전 심장폭격 당한 단편이었습니다. 그렇다고 엥이렇게 호로록 끝나?? 싶지도 않아요. 어지럽게 퍼져있던 감정들을 예쁘게 그러모아 매듭짓고 끝납니다. (근데 인자 그 매듭을 힘줄 불거진 공의 우악스런 손이 지은..) 그리고 공이 수한테 절절 매고 후회하고 집착하는거 좋아한다? 그럼 더 읽어봐야해요. 미친 형우형우야...

    hae***
    2026.01.02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현대물 베스트더보기

  • 헤비 레인 (Heavy Rain) (꾸밍크)
  • 논 클래시컬 (유아히)
  • 소꿉친구가 이상하다 (이복덕)
  • 평화 강탈 (율리엔)
  • 쿼터백이 두 명일 때 (차카괴)
  • 설탕 무덤 (리멜트)
  • 선을 넘는 날 (맛좋은감자탕)
  • 착란의 숲 (구월)
  • 소꿉친구 선물 세트 (헤로니이)
  • <공포영화 속 선지자로 환생했다> 세트 (까또로뇽)
  • 파드매니악(pas de maniac) (차교)
  • 솔트 소사이어티 (아르곤18)
  • 드라마틱 풀카운트 (화과)
  • 레드 코너 메리지 (아르곤18)
  • 사장님의 신입 사원 (철푸덕)
  • 개의 인생 (한땀)
  • 심연에서는 양을 따라가세요 (카르페XD)
  • 엉덩이가 예뻐서 (유니네오)
  • 내가 스토커인 줄 알았는데 (미나리미)
  • 석상과 XX (핑크모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