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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낙하

  • 관심 571
민트BL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
2,700 ~ 4,050원
전권
정가
12,000원
판매가
10%↓
10,800원
혜택 기간 : 2025.10.17(금) 00:00 ~ 10.17(토)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0.1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908034
UCI
-
소장하기
  • 0 0원

  • 고래낙하 3권 (완결)
    고래낙하 3권 (완결)
    • 등록일 2025.10.17
    • 글자수 약 15.7만 자
    • 4,050(10%)4,500

  • 고래낙하 2권
    고래낙하 2권
    • 등록일 2025.10.17
    • 글자수 약 16.7만 자
    • 4,050(10%)4,500

  • 고래낙하 1권
    고래낙하 1권
    • 등록일 2025.10.17
    • 글자수 약 9.2만 자
    • 2,700(1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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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피폐물

* 작품 키워드 : 현대물, 시리어스물, 피폐물, 스릴러, 동갑, 청게/성인, 감금, 하드코어, 첫사랑, 강공, 광공, 미남공, 떡대공, 자연재해공, 복흑/계략공, 능욕공, 음침공, 순애공, 짝사랑공, 수만아는공, 집착공, 미인수, 헤테로수, 한품수, 공극혐수, 도망수, 굴림수, 상처수, 체념수

* 공 :
지승오 (13→22) 194cm/98kg~
손아귀에서 터지는 살맛을 사랑하고 신선히 흐르는 피에 환장하며 타인의 눈물에 광적으로 흥분하는, 일명 ‘짐승 대가리’로 불리는 가학적인 인간을 아버지로 두었다. 남편을 뛰어넘는 미치광이는 아닐까, 죽기 직전까지 제가 낳은 자식을 의심하고 두려워한 친모로 인해 사랑다운 사랑을 단 한 차례 받아보지 못한 놈.

* 수 :
고원하 (13→22) 170cm/마른체형
가난한 미혼모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러나 엄마의 한결같은 애정과 외할아버지와 외삼촌의 소낙비 같이 퍼붓는 사랑 속에서 어깨 움츠릴 일 없이 기세등등하게 자라났다. 할아버지의 당부를 지켜 어떤 상황에서건 기죽지 않고 당당하려는 당찬 성격을 지녔다. 그 집에 오기 전까지는….

* 이럴 때 보세요 : 비뚤어진 순애를 간직한 미친공의 자연재해 같은 무서운 사랑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너는 나에게 이토록 거대한 존재야. 절대 변하지 않아.
고래낙하

작품 정보

*본 작품에는 트라우마와 불쾌감을 유발할 수 있는 요소가 다분히 포함되어 있으며 강압, 감금, 살인, 가스라이팅 등 비윤리적이고 민감한 소재가 등장하오니 감상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작가의 사상은 전혀 개입되지 않았음을 알립니다.

손바닥에 감기는 손아귀가 온기 없이 차가웠다. 여름이라 이만한 차가움이 반가워야 하지만 오히려 기분 나쁘게만 느껴졌다. 분명 사람 손인데 냉장고에 오래 넣어 둔 음료수 캔을 만지는 느낌이었다. 어쩌면 이 녀석만의 기선 제압인지도 모른다. 악수할 걸 대비해 얼음을 쥐고 있었다거나 찬물에 손을 오래 담그다 왔는지도.
.
.
.
“증오… 할 거야…? 승오, 증오할 거야…?”
그건 협박이었다. 아니라고 말 안 하면 차라리 죽어버리겠다는 협박. 원하는 걸 얻지 못하느니 차라리 너를 살인자로 만들어버리겠다는 협박. 같이 무너지겠다는 협박.
이러려고 평소보다 역한 말로 나를 쥐고 흔들었나 보다. 그래야만 내가 자기 위에 올라타고 말 테니까.
“증오… 할 거야…? 승오, 증오할 거야…?”
여유 있게 말장난으로 맞받아쳤어도 실제로는 정반대의 마음이었을 테다. ‘증오를 원해, 승오를 원해’ 어쩌고저쩌고 중얼거려봐도 마음이 통 가라앉질 않으니 철회시켜 아예 없는 일로 만들려는 것이었다.
자살을 무기로 관계를 질질 끄는 내용의 영화라도 봤던 걸까. 아니. 지승오는 영화 따윈 안 보니까 필시 책 같은 데서 영감을 얻었을 거다. ‘결국 고원하도 죽음을 무서워하는 한낱 바보 같은 인간일 뿐이야.’ 그따위 생각으로.
“증오… 할 거야…? 승오, 증오할 거야…?”
죽일 거야? 승오, 죽일 거야?
죽어? 원하야, 이대로 승오 죽어? 죽어도 돼?
기이하게 변한 얼굴이 나를 공포로 몰아갔다. 죽음에 서서히 가까워지는 얼굴이었다.

작가 프로필

문무진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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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독 (문무진)
  • 뿌린대로 거두라 (문무진)

리뷰

4.5

구매자 별점
49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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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도 난 승오가 어렵다..

    suj***
    2025.12.31
  • 오랜만에 구작 느낌 나는 광공 제대로 봐서 너무 좋았어요 원하야 그렇게 됐다… 수가 확실히 사랑 받고 자라서 그런지 할말 다하고 당차고 기쎈 게 마음에 들었어요 상대가 자연재해라 그렇지ㅋㅋㅋㅋ너무 끄는 느낌은 있었지만 기다린 만큼 클라이맥스는 제대로 찍어주셔서 만족합니다 씬도 진짜 👍지승오는 정말 유명한 변태공임

    eun***
    2025.12.31
  • 진짜 존잼ㅜㅜ완전제스탈

    quf***
    2025.12.31
  • 정병공 좋아요좋아~~

    est***
    2025.12.26
  • 승오는 정병공중에도 최고봉중에 최고봉인듯 ㅈㅈ까까!!! 피폐말고 달달한 외전주세요ㅜㅜ

    gah***
    2025.12.26
  • 승오 소름끼치고 너무 징그럽다.. 정병공 너무 처먹어서 반응없던 내 심장이 이 소설을 보고 다시 뛰기시작했다

    ohy***
    2025.12.26
  • 3권 초반에서 진도가 안 나가네요 비슷한 패턴의 반복…

    rev***
    2025.12.24
  • 공이 섹시하지가 않아요. 정병이 있냐 없냐의 문제가 아니라. 어떤 미친놈이든 외계인이든 모지리든 섹시하고 매력적일 순 있죠. 근데 전혀 매력적인 구석이 없어요. 작가님이 얼마나 인간미 넘치고 사랑스럽고 유머러스하고 매력 쩌는 인물과 이야기를 만드시는 분인지 잘 알기에 더욱 아쉬웠던 작품 ᆢ ㅜㅜ

    hol***
    2025.12.22
  • 돈 주고 정신병을 샀어요

    ih8***
    2025.12.22
  • 물 뿌린 대로 거두라를 읽고 이 작품도 구매했는데, 정말 분위기가 많이 비슷하더라고요. 작가님, 저는 물 뿌린 대로 거두라를 정말 정말 사랑합니다. 가능하다면 꼭 외전도 써주셨으면 좋겠어요 두 작품 모두 진짜 명작이라고 생각해요. 한국어를 하지 못해서 AI 번역기를 사용해 읽었는데도 이렇게까지 감동받았어요. 언젠가 물 뿌린 대로 거두라 같은 작품을 또 써주신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 멋진 작품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mda***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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