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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워터(open water) 상세페이지

오픈워터(open water)

  • 관심 342
민트BL 출판
총 5권
소장
단권
판매가
3,200 ~ 3,600원
전권
정가
17,000원
판매가
17,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1.0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908386
UCI
-
소장하기
  • 0 0원

  • 오픈워터(open water) 5권 (완결)
    오픈워터(open water) 5권 (완결)
    • 등록일 2025.11.06
    • 글자수 약 8.6만 자
    • 3,200

  • 오픈워터(open water) 4권
    오픈워터(open water) 4권
    • 등록일 2025.11.06
    • 글자수 약 10.3만 자
    • 3,400

  • 오픈워터(open water) 3권
    오픈워터(open water) 3권
    • 등록일 2025.11.06
    • 글자수 약 13.4만 자
    • 3,600

  • 오픈워터(open water) 2권
    오픈워터(open water) 2권
    • 등록일 2025.11.06
    • 글자수 약 11.8만 자
    • 3,400

  • 오픈워터(open water) 1권
    오픈워터(open water) 1권
    • 등록일 2025.11.06
    • 글자수 약 10.9만 자
    • 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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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친구->연인, 재회물, 잔잔물, 미인공, 예민공, 까칠공, 다정공, 천재공, (약)후회공, 순정공, 집착공, (현)짝사랑공, 수영선수공, 미남수, 헌신수, 다정수, 덤덤수, (전)짝사랑수, 능청수, 상처수, 능력수, 의사수

*공: 김선오
경영 금메달리스트. 세계적인 장거리 수영선수. 1,500m 자유형 그랜드슬램 달성 직전 어깨 부상으로 잠적한다. 까칠하고, 예민하고, 요령 없는 성격으로 수영 외에는 그 무엇에도 관심을 주지 않는 외골수이지만 단 한 사람, 정의준만은 예외이다.

*수: 정의준
전 한국대병원, 현 한울병원 정형외과 레지던트 3년 차. 잘생긴 외모에 훤칠한 키, 위트 있고 친근한 성격의 인기인. 어릴 때 사고로 다친 오른 다리는 그의 유일한 단점이다. 어린 시절 유일하게 마음을 연 친구이자 짝사랑 상대였던 김선오와 재회한 뒤 그와 친구로 지내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지만, 어째서인지 쉽지 않다.

*이럴 때 보세요: 각자의 방식으로 서로를 아꼈지만 어긋나 버리고 말았던 인연이, 돌고 돌아 다시금 제 자리를 찾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구원이 아닌 응원과 위로로 표출하는 사랑의 방식이 궁금할 때.

*공감 글귀: 내 트로피는 세상에서 가장 너덜거리고, 낡고, 아름답다.
오픈워터(open water)

작품 정보

‘너는 나랑 섹스 못 해.’
‘나랑 하고 싶은 게 고작 그딴 거야?’
‘응. 난 너랑 고작 그딴 짓 하나를 못 해서 이렇게 병들어.’

어린 시절 유일한 친구이자 첫사랑이었던 상대와 10년 만에 재회했다.
상처뿐이었던 어린 시절을 지나 조금은 성숙해진 지금. 뒤늦게나마 그가 간절히 바라던 친구의 모습으로 돌아가려 했지만….

“이제 네가 바라는 대론 안 할 거야.”

나는 조금 억울했다. 지금의 이 관계는 오로지 김선오를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그가 원하는 형태로, 그의 곁에 머물기로 다짐했으니까.
그런데 막상 돌이켜 보면, 김선오가 내게 친구가 되어달라 한 적이 있었던가…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러다 깨닫는다.

‘네가 원하는 사람이 될게.’

그렇게 말한 건 내가 아니라 김선오였음을.

“너랑 섹스할 거야.”

숨이 닿을 만큼 가까운 거리에서 김선오가 나를 보았다. 그 어느 것도 함께 담길 수 없을 만큼 가까운 거리에서, 김선오의 새까만 눈동자가 나만을 담는다.

“네가 나는 절대 못 한다고 호언장담한 그거 할 거라고. 너랑.”

그리고 선언했다. 일어날 리 없는 어떤 관계의 전환에 대해서.

작가 프로필

백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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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픈워터(open water) (백방)
  • 우는 화살 (백방)

리뷰

4.8

구매자 별점
25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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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만에 재미있어서 바로 구매해서 봤어요 외전이 나올지 모르겠지만 다른 작품도 기대가 되네요

    ert***
    2025.11.27
  • 딱 좋아하는 스타일

    bbo***
    2025.11.26
  • 정말 재밌게 봤어요!!!!

    nar***
    2025.11.25
  • 읽으면서 선오가 약간 아기새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새가 알에서 깨어나오자마자 본 것을 어미로 생각하듯, 마음을 처음 연 친구인 의준이를 마음으로 끊임없이 쫒아요. 시간이 지날수록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의준이를 사랑하게 되지만, 아마 선오 자신도 그게 사랑인지 어떤 형식으로든 배운 적이 없어서 몰랐던 것 같아요. 의준이는 오랜 시간 누군가에게 자신이 쏟는 사랑만큼 되돌려 받지 못해 오히려 본인의 사랑의 역치를 몰랐던 것 같구요. 짝사랑 이야기 특유의 애절함과 마침내 둘이 이어지기까지 굳어져 있던 오해를 풀어가는 안타깝고 지난한 과정, 그리고 결국에 연인으로 이름을 바꿔단 이후까지 꽤 시간을 들여 진득하게 이야기를 쫒아갈 수 있었어요. 개인적으로는 무척 마음에 들었던 이야기였습니다. 정말 잘 읽었습니다..!

    eug***
    2025.11.24
  • 앞으로 쓰실 모든 작품들이 기대됩니다

    nam***
    2025.11.23
  • 재미없고 지루해요 공수 붙는 걸 보고 싶은데 부연 설명이 너무 많은 느낌

    lar***
    2025.11.22
  • 올해 읽은 글 중 최고 올 한해 리디에 버렸던 돈이 아깝지 않아졌어요 ㅜㅜ

    rir***
    2025.11.21
  • 공감가는 문장이 많아 읽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다작하셔요 작가님:)

    lee***
    2025.11.21
  • 생각보다 그저 그랬습니다

    bob***
    2025.11.20
  • 이런 작품을 기다렸어요 조금은 느려도 좋으니 감정 중심으로 깊어지는 작품이요 몸부터 갖다 붙이거나 휘둘렸다면 '이 역시 또 그렇고 그런 비엘이구나.' 식은 눈으로 봤을 것 같아요 그런데 공수의 현재와 과거, 고뇌하는 심정이 쌓이고 쌓여서 완성이 된 후에 씬이 나오니까 더 간질간질하고 흐뭇한 거 있죠 두 사람의 긴장감과 고조되는 분위기도 더 와닿고요 감정물과 잔잔물이 무엇인지 이 작품을 읽으며 한번 더 깨달았고 마음에 오래 갈 작품을 만나서 행복했습니다

    rid***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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