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이름 없는 킬러 상세페이지

이름 없는 킬러

  • 관심 95
민트BL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 ~ 3,300원
전권
정가
9,300원
판매가
9,3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2.2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68-20260210065.M001
소장하기
  • 0 0원

  • 이름 없는 킬러 3권 (완결)
    이름 없는 킬러 3권 (완결)
    • 등록일 2026.02.20
    • 글자수 약 9.3만 자
    • 3,000

  • 이름 없는 킬러 2권
    이름 없는 킬러 2권
    • 등록일 2026.02.20
    • 글자수 약 9.9만 자
    • 3,000

  • 이름 없는 킬러 1권
    이름 없는 킬러 1권
    • 등록일 2026.02.20
    • 글자수 약 10.2만 자
    • 3,3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로맨틱 코미디

* 작품 키워드 : 현대물, 구원, 일상물, 힐링물, 사건물, 3인칭시점

* 공 : 테오(노마드)
살인 병기로 길러진 노마드(Nomade). 이름처럼 어느 곳에도 정착하지 못한 채 살아왔다. 무색무취에 가까운 태도와 감정이 배제된 듯한 모습 탓에 기계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사소한 것에서도 기쁨을 느끼고 의리와 다정을 지닌 인물이다. 노아를 통해 처음으로 ‘머무르고 싶다’는 감정을 자각하며, 비로소 자신의 이름과 정체성을 찾기 시작한다.

* 수 : 노아
아름다운 마을 바르텔리에서 과일 가게를 운영하는 청년. 밝고 명랑한 성격이지만 가족을 잃은 상실을 마음속에 품고 살아간다. 쓰러진 테오를 외면하지 못해 손을 내밀었고, 함께하는 일상 속에서 점차 안정과 행복을 느낀다. 테오의 맹목적이고도 서투른 애정에 기대며, 잊고 있던 외로움과 상처를 천천히 내려놓는다.

* 이럴 때 보세요 : 살인 병기로 키워진 킬러 공이 밝고 명랑한 수를 만나 인생이 다채로워지는 로맨스 힐링물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넌 뭐 하는 새끼야.”
“어…. 저는….”
“…….”
“과일 장수요.”
“…뭐?”
이름 없는 킬러

작품 정보

CIA 기밀 프로젝트 ‘시그마 프로젝트’의 실험체이자 피해자인 노마드. 극적인 탈출 끝에 그는 노아의 도움으로 간신히 목숨을 부지한다.
동화처럼 평온한 마을 바르텔리에서 과일 가게를 운영하는 청년 노아는, 세상 물정을 모르는 노마드를 외면하지 못하고 곁에 둔다. 그리고 그는 노마드에게 ‘신의 선물’이라는 뜻을 지닌 이름, 테오를 건넨다.

“사람은 이름대로 산대요. 그만큼 이름이 얼마나 중요한데요.”

이름을 얻고, 삶을 배우며, 두 사람은 어느새 서로 없이는 버틸 수 없는 존재가 된다.
그러나 아름답고 평화롭기만 하던 나날도 오래가지 않는다. 끝났다고 믿었던 과거의 그림자가 다시 테오를 향해 손을 뻗는다.

“그러니까 너도 그만 정신 차려. 네가 감당할 수 있는 놈이 아니야.”

작가 프로필

노해린
링크
이메일 : n_flower05@naver.com

리뷰

4.8

구매자 별점
62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이름을 불러준다는 의미라던가, 일상의 평화로움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를 두 사람을 통해 알게 되었네요. 불리지 못했던 이름을 찾고자 했던 노마드가 테오라는 새로운 이름을 붙여준 노아를 만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였어요. 잔잔한 스토리여서 큰 스트레스 없이 끝까지 읽었습니다. 잘 읽었어요~!

    eug***
    2026.04.28
  • 스토리 재밌어요..!

    zkf***
    2026.04.06
  • 내용은 심각한데 공수 대화가 웃겨서 잼있게 봤습니다

    afr***
    2026.03.19
  • 소재가 너무 맛있어요...그래서 이야기에도 공수에게도 흠뻑 빠지고 싶었는데 글 자체가 가볍게 흘러가는 편이라 그게 좀 아쉬웠습니다.

    gom***
    2026.03.17
  • 에필로그까지 정말 완벽한 수미상관이에요.. 너무 딥하지 않고 가볍게 볼 수 있어서 좋았구요, 간만에 좋은 잘품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kru***
    2026.03.11
  • 구출 로우키 이름없는킬러까지 첩보시리즈?물만 봤는데 공을 참 매력적으로 그리시는듯

    m00***
    2026.03.06
  • 길거리에 쓰러진 조폭 × 그걸 주워간 다정한 꽃집사장 st의 클래식한 맛이있는 달달한 소설이었어요 찌든뇌에 가끔식 이런 달달클래식한 맛도 먹여줘여한다...

    sks***
    2026.03.05
  • 개그코드가 잘 맞아서 재밌었고 다정다정한 소설이라 제대로 힐링했슴니당

    als***
    2026.03.04
  • 쏘쏘 킬타용으류 나쁘지 않았음

    hhy***
    2026.03.0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ver***
    2026.02.28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