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7.2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6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68-20260703114.M001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BL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재회물, 첫사랑, 구원
* 작품 키워드 : 현대물, 재회물, 집착공, 연하공, 미인공, 울보공, 애정결핍공, 다정수, 연상수, 미남수, 회피하다좆됨수, 역키잡물?
* 수 : 김해온 - 차분한 갈색 머리, 온미남, 184, 무심하게 다정하다. 아닌 건 아니라고 단호하게 이야기하면서도 제겸이 울면 벽이 무너져내린다. 내심 제겸을 불쌍하게 여기며 제겸이 이상하고 비틀렸다는 걸 알면서도 매정하게 내치지 못한다. 결국 가출했다는 제겸의 말을 믿고 집에 들이고 점점 자신까지 이상해지고 있다는 걸 느낀다. 제겸을 피해보기도 하고 산책식으로 도망도 쳐보지만 울며 애원하는 제겸을 보며 종국에는 제겸에게 느끼는 애정을 온전히 받아들이게 된다.
* 공 : 선제겸 - 흑발, 냉미인, 193, 몸만 큰 어린애. 평소에는 멀쩡하다가도 해온이 자신을 밀어내면 극도로 불안해하며 원인을 찾으려한다. 해온이 자신에게 연민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알면서도 자신을 사랑해줄 것이 아니라면 연민이라도 그 감정이 지속되길 바란다. 해온과 형제가 되고 싶었지만 이내 너무 잘 끊어지는 연결고리라는 걸 깨닫고 서류로 묶이고 싶어한다. 해온을 사랑하지만 억지를 쓰고 싶은 건 아닌지라 해온이 싫어하는 티를 내면 사과하며 떨어진다. 그렇지만 가끔 상황에 몰리면 자신을 제어하지 못한다. 은근히 밀어붙이는 경향이 있다.
* 이럴 때 보세요 : 부모의 잘못으로 만난 공과 수가 자라 비틀린 애정을 가지고 서로를 좀먹으면서도 자신들만의 행복을 이루는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사랑해.”
해온이 숨을 삼켰다. 익히 알고 있던 감정임에도 그 크기를 마주한 순간 목이 뻣뻣해졌다.
“우리가 남이라서 정말 다행이야. 그치.”
동의를 구하는 말에 입을 벌리자 더 많은 애정이 쏟아져 들어왔다. 제겸은 상관없다는 듯 말을 이었다. 해온이 자신을 동정한다는 사실은 까맣게 잊은 듯 굴었다.
“지금 남이라서 나중에는 가족이 될 수 있어. 서운해할 필요 없어. 남이라는 건 가족이 되기 위한 과정일 뿐이야.”
* 작품 키워드 : 현대물, 재회물, 집착공, 연하공, 미인공, 울보공, 애정결핍공, 다정수, 연상수, 미남수, 회피하다좆됨수, 역키잡물?
* 수 : 김해온 - 차분한 갈색 머리, 온미남, 184, 무심하게 다정하다. 아닌 건 아니라고 단호하게 이야기하면서도 제겸이 울면 벽이 무너져내린다. 내심 제겸을 불쌍하게 여기며 제겸이 이상하고 비틀렸다는 걸 알면서도 매정하게 내치지 못한다. 결국 가출했다는 제겸의 말을 믿고 집에 들이고 점점 자신까지 이상해지고 있다는 걸 느낀다. 제겸을 피해보기도 하고 산책식으로 도망도 쳐보지만 울며 애원하는 제겸을 보며 종국에는 제겸에게 느끼는 애정을 온전히 받아들이게 된다.
* 공 : 선제겸 - 흑발, 냉미인, 193, 몸만 큰 어린애. 평소에는 멀쩡하다가도 해온이 자신을 밀어내면 극도로 불안해하며 원인을 찾으려한다. 해온이 자신에게 연민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알면서도 자신을 사랑해줄 것이 아니라면 연민이라도 그 감정이 지속되길 바란다. 해온과 형제가 되고 싶었지만 이내 너무 잘 끊어지는 연결고리라는 걸 깨닫고 서류로 묶이고 싶어한다. 해온을 사랑하지만 억지를 쓰고 싶은 건 아닌지라 해온이 싫어하는 티를 내면 사과하며 떨어진다. 그렇지만 가끔 상황에 몰리면 자신을 제어하지 못한다. 은근히 밀어붙이는 경향이 있다.
* 이럴 때 보세요 : 부모의 잘못으로 만난 공과 수가 자라 비틀린 애정을 가지고 서로를 좀먹으면서도 자신들만의 행복을 이루는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사랑해.”
해온이 숨을 삼켰다. 익히 알고 있던 감정임에도 그 크기를 마주한 순간 목이 뻣뻣해졌다.
“우리가 남이라서 정말 다행이야. 그치.”
동의를 구하는 말에 입을 벌리자 더 많은 애정이 쏟아져 들어왔다. 제겸은 상관없다는 듯 말을 이었다. 해온이 자신을 동정한다는 사실은 까맣게 잊은 듯 굴었다.
“지금 남이라서 나중에는 가족이 될 수 있어. 서운해할 필요 없어. 남이라는 건 가족이 되기 위한 과정일 뿐이야.”
그가 그린 가족 그림
작품 정보
해온은 부모님이 이혼한 뒤 아버지의 불륜상대의 집에 들어가 살았다. 버팀목이 없던 해온은 기숙사가 있는 고등학교로 진학하여 그곳에서 빠져나오고 무사히 성인이 된다. 그렇게 집과 가족에 대한 건 잊고 무탈히 살 수 있을 줄 알았다.
"나 가출했어."
아버지 불륜상대의 아들인 제겸이 찾아오지만 않았어도. 해온은 부채감으로 제겸을 외면하지 못한다. 그래도 잘 지낼 수 있을 줄 알았다. 웃는 얼굴은 신기하게 어릴 때 그대로인 제겸은 겉모습 빼고는 변한 게 없을 줄 알았다. 그러나,
"형이 너무 잘 자는 거야. 서운하게..."
해온은 뒤늦게 후회한다. 그날 제겸을 어떻게 해서든 그 집으로 돌려보냈어야 했다고.
"나 가출했어."
아버지 불륜상대의 아들인 제겸이 찾아오지만 않았어도. 해온은 부채감으로 제겸을 외면하지 못한다. 그래도 잘 지낼 수 있을 줄 알았다. 웃는 얼굴은 신기하게 어릴 때 그대로인 제겸은 겉모습 빼고는 변한 게 없을 줄 알았다. 그러나,
"형이 너무 잘 자는 거야. 서운하게..."
해온은 뒤늦게 후회한다. 그날 제겸을 어떻게 해서든 그 집으로 돌려보냈어야 했다고.
리뷰
4.3
구매자 별점
8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집착울보미인연하공 키워드를 보고 말았습니다...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 구매하고 말았습니다...
tnw***2026.07.31외전 더주셔야해요..회피하다 ㅈ된수 어쩔수없다 울보 데리고 살아라 제겸아 더울어라 존잼 더줘요ㅠㅠ더줘
rhd***2026.07.31회피하다ㅈ됨수<<이거에 혹했어요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공이 귀여워서 ㅈ된거 맞았던
sta***2026.07.30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