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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빙 인 투 유 상세페이지
  • BL 소설 e북현대물

기빙 인 투 유

  • 관심 14
  • 노란쥐 저자
민트BL 출판
총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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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10.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7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68-20260923016.M001
  • 총 0권 0원

  • 기빙 인 투 유 5권 (완결)
    기빙 인 투 유 5권 (완결)
    • 등록일 2026.10.02
    • 글자수 약 14만 자
    • 대여 불가
  • 기빙 인 투 유 4권
    기빙 인 투 유 4권
    • 등록일 2026.10.02
    • 글자수 약 12.9만 자
    • 대여 불가
  • 기빙 인 투 유 3권
    기빙 인 투 유 3권
    • 등록일 2026.10.02
    • 글자수 약 12.5만 자
    • 대여 불가
  • 기빙 인 투 유 2권
    기빙 인 투 유 2권
    • 등록일 2026.10.02
    • 글자수 약 11.3만 자
    • 대여 불가
  • 기빙 인 투 유 1권
    기빙 인 투 유 1권
    • 등록일 2026.10.02
    • 글자수 약 13.9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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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스포츠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스포츠물 #축구물 #재회물 #미인공 #순정공 #짝사랑공 #연하공 #입덕부정공 #후회공 #미남수 #능력수 #다정수 #연상수 #유죄수 #상처수

*공: 에버렛 호프만(18-21) - 185cm->193cm/87kg. 독일. 수비형 미드필더.
축구에서는 100년에 한 번 나올 재능이지만 인간관계에서는 100년에 한 번 나올 재앙이다. 덕분에 저지른 일생일대의 실수를 주워 담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걸 시도하는 중이다.

*수: 마르코 마이어(26-29) - 183cm/74kg. 독일. 공격형 미드필더.
단단한 멘탈의 소유자이자 모든 선수들과 두루 잘 지내는 소셜 버터플라이. 독일 축구계를 온통 뒤집어놓으면서까지 칼턴으로 온 에버렛을 이해하지 못하지만 그가 간절히 필요한 상황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고 있다.

*이럴 때 보세요: 2년의 입덕부정이 만든 업보를 주워 담는 공과, 한 번 다정하게 대해줬다가 평생 책임지게 생긴 유죄수의 순애 스포츠물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나한테… 당신은 북극성이었어요, 덕분에 어둠 속에서 길을 찾아 나올 수 있었다고요.”
기빙 인 투 유

작품 정보

※ 해당 작품에 등장하는 지명, 단체, 집단,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한 허구이며, 작중 축구 경기의 규칙은 실제 규칙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작품 속에서 서술되는 나이는 모두 만 나이 기준입니다.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여름 내내 유럽 축구계를 뒤흔든 이적 사가, 트레블의 주역이자 분데스리가의 슈퍼스타 에버렛 호프만은 소속팀과 기나긴 갈등 끝에 끝내 잉글랜드 칼턴 FC 유니폼을 입는다.

불과 몇 년 전이었다면 마르코는 누구보다 그의 이적을 환영했을 것이다.

그러나 카타르 월드컵 이후 계속되었던 이유 없는 냉대, 그리고 지난 챔피언스 리그 4강전에서의 부상과 결승을 목전에 두고 눈물을 흘려야 했던 기억— 거기에 더해져 갑작스럽게 뒤바뀐 에버렛의 태도는 마르코를 혼란스럽게 한다.

‘…그냥, 그래야 했어요. 이곳에 온 건, 내가 지금까지 저지른 수많은 멍청한 결정 끝에 처음으로 후회하지 않을 옳은 결정이에요.’

이적 이유를 묻는 평범한 인터뷰에 나온 기묘한 대답에 팬들과 언론이 열광하는 사이, 마르코는 불편한 감정은 묻어두고 그와 동료처럼만 지내고자 한다.

하지만 에버렛은 자신의 잘못을 되돌리기 위해 뭐든 하겠다던 약속대로 그들의 관계를 좋았던 예전처럼 되돌리려고 애쓰고… 마르코는 점차 그의 애처로운 가면 아래에 숨겨져 있던 진심을 마주하게 된다.

서서히 마음을 빼앗기는 건 불가항력이었다.

작가 프로필

노란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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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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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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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디어!!! 얼마나 기다렸는지. 작가님 출간 축하드려요. 다시 읽고 싶은 맘이 급해서 이만 줄입니다.

    aka***
    2026.10.02
  • 진짜 출간 언제되나 기다렸던 작품이에요 ㅠㅠㅠ 너무 좋아 ㅠㅠㅜㅜㅜ

    als***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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