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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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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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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ISBN
9791187658658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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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로맨스/19금
* 작품 키워드: 재벌/정략결혼/이혼/임신/아이/재회/후회/납치/감금
* 남자주인공
강서준(31/34세)
대호그룹의 후계자. 재벌 3세. 제멋대로인 성격에 달변가, 독설가. 교정 받은 성격결함자.
독선과 다정 사이의 어디쯤에 있다.
“순순히 헤어지기만 했잖아. 내가 애새끼를 떼라고 하길 했어, 그 새낄 찾아내 죽이길 했어?”
“그래도 잘해 주고 싶었어, 지호야. 웬만하면 네가 괴롭지 않길 바랐고.”
* 여자주인공:
권지호(28/31세)
겉으로는 얌전해 보이지만 황소고집. 사랑하는 모든 것에 무르고 약하지만 돌아서야 할 때는 안다.
이기적인 사랑에 빠졌다.
“감히 권지호 주제에 강서준을 버려서 괘씸해? 개처럼 뒤를 졸졸 따라가야 해? 싫다고 걷어차여도 그래야 해? 내가 왜!”
* 이럴 때 보세요: 현대 19금 로맨스를 읽고 싶을 때, 사건성 있는 로맨스가 읽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사랑이었다면 널 상처 입힐 수 없었겠지, 안 그래?”
그러니 이건 사랑이라 부를 수 없었다. 다른 끔찍하고 이기적인 무언가였다.
절박하고 간절해 숨통을 죄는 무언가.
네가 불행하든 행복하든 그건 이제 상관없어, 지호야.
네가 없어도 아무것도 변하지 않을 거라던 게 내 착각이었다는 걸 깨달았으니까.
* 작품 키워드: 재벌/정략결혼/이혼/임신/아이/재회/후회/납치/감금
* 남자주인공
강서준(31/34세)
대호그룹의 후계자. 재벌 3세. 제멋대로인 성격에 달변가, 독설가. 교정 받은 성격결함자.
독선과 다정 사이의 어디쯤에 있다.
“순순히 헤어지기만 했잖아. 내가 애새끼를 떼라고 하길 했어, 그 새낄 찾아내 죽이길 했어?”
“그래도 잘해 주고 싶었어, 지호야. 웬만하면 네가 괴롭지 않길 바랐고.”
* 여자주인공:
권지호(28/31세)
겉으로는 얌전해 보이지만 황소고집. 사랑하는 모든 것에 무르고 약하지만 돌아서야 할 때는 안다.
이기적인 사랑에 빠졌다.
“감히 권지호 주제에 강서준을 버려서 괘씸해? 개처럼 뒤를 졸졸 따라가야 해? 싫다고 걷어차여도 그래야 해? 내가 왜!”
* 이럴 때 보세요: 현대 19금 로맨스를 읽고 싶을 때, 사건성 있는 로맨스가 읽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사랑이었다면 널 상처 입힐 수 없었겠지, 안 그래?”
그러니 이건 사랑이라 부를 수 없었다. 다른 끔찍하고 이기적인 무언가였다.
절박하고 간절해 숨통을 죄는 무언가.
네가 불행하든 행복하든 그건 이제 상관없어, 지호야.
네가 없어도 아무것도 변하지 않을 거라던 게 내 착각이었다는 걸 깨달았으니까.
잘해줘 봐야 (cuz nothing)
작품 정보
※ 본 소설은 강압적인 관계, 감금, 납치 등 호불호가 나뉘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신은 혼자 하나?”
“네?”
“난 널 건드린 지 1년이 더 넘었어. 네 안에 싼 적은 한 번도 없고.”
“그…….”
“그런데 임신이라면 뻔하지.”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서준은 지호의 말이 거짓말이라 단정 지었다. 그녀 앞에 서기도 전부터 외도라 믿고, 그녀의 말은 들어 볼 생각도 하지 않았다. 뚝 끊어 내 저 멀리 밀어내 버렸다.
무슨 말을 해도 소용없어. 이 사람은 이미 날 믿지 않아.
경멸스러운, 마치 더러운 것이라도 보는 양 찌푸린 시선에 지호 안의 무언가가 죽었다. 그것이 평생 사랑해 온 남자에 대한 기대였는지, 부부로서 무언가를 쌓아 왔다 믿었던 어리석은 착각이었는지는 모른다. 어쩌면 그녀를 이루어 온 모든 것이었을지도.
오해였다. 분명 오해인데, 잘 말해서 풀어야 하는데…….
더 이상은, 그러고 싶지 않았다.
“임신은 혼자 하나?”
“네?”
“난 널 건드린 지 1년이 더 넘었어. 네 안에 싼 적은 한 번도 없고.”
“그…….”
“그런데 임신이라면 뻔하지.”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서준은 지호의 말이 거짓말이라 단정 지었다. 그녀 앞에 서기도 전부터 외도라 믿고, 그녀의 말은 들어 볼 생각도 하지 않았다. 뚝 끊어 내 저 멀리 밀어내 버렸다.
무슨 말을 해도 소용없어. 이 사람은 이미 날 믿지 않아.
경멸스러운, 마치 더러운 것이라도 보는 양 찌푸린 시선에 지호 안의 무언가가 죽었다. 그것이 평생 사랑해 온 남자에 대한 기대였는지, 부부로서 무언가를 쌓아 왔다 믿었던 어리석은 착각이었는지는 모른다. 어쩌면 그녀를 이루어 온 모든 것이었을지도.
오해였다. 분명 오해인데, 잘 말해서 풀어야 하는데…….
더 이상은, 그러고 싶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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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2026.06.27남주 넘 소시오페스 같아 힘들었어요
jin***2026.06.24재탕 해서 봤음 다시 보니 남주가 쫌 또라이긴 한데 평점이 너무 낮다 재탕해보니 잼잇엇다
tjw***2026.06.19어쩔 수 없이 사건을 만들어야 하는데.. 그 사건들이 일어나는 과정이 부자연스럽게 느껴져요. 돈 많은 인물들이 이렇게 허술해서야...
joe***2026.01.09술술템임 까서 그 자리에서 다 봤음
mij***2026.01.02-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sub***2025.11.30
친자확인은 폼인가 저지능들인가
tis***2025.06.03-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aer***2025.05.2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yhl***2025.04.05
개연성ᆢ 네 말아드셨어요 클리셰ᆢ 네 온갖 잡동사니 짬뽕입니다 맛은 순한맛 작화력ᆢ 유치합니다 그냥 재구매 방지용 리뷰입니다 남주가 감정상 문제있는것처럼 그려지는데 지능적 싸패도 아닙니다 어디 한군데 꼴리는곳 없는 남.여주입니다
aqu***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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