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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그대 사자의 이름으로 상세페이지

로맨스 웹소설 판타지물

[연재] 그대 사자의 이름으로

그대 사자의 이름으로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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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 사자의 이름으로 1화

    • 등록일 2020.08.03.
    • 글자수 약 3.9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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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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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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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20.08.03.
    • 글자수 약 3.5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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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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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남자주인공: 로드리고 펠릭스 아르게네스 제예 시드리어.
* 여자주인공: 이본느 브리게예르.


책 소개

<[연재] 그대 사자의 이름으로> 축복받은 마법사, 아일레흐 유일의 용인이었던 이본느는
단 하나의 바람을 위해 연인을 떠났다.

‘아름다운 채로 왕이 되어줘.’

잘못된 선택이었다는 것을 그때는 알지 못했다.
연인의 죽음은 그녀가 내린 선택의 결과였다.

‘그럴 리 없어.’

그가 없는 세상은 빛 없는 밤, 밤뿐인 낮이었다.
그녀는 미련 없이 스스로를 내려놓았다.

노이 칼린저라는, 낯선 여자의 몸으로 다시 깨어날 줄 모르고…….

‘어떻게 된 거지?’

다시 깨어난 세상은 이전과 같지 않았다.
곳곳에서 발생하는 이상 현상, 과거를 망각한 사람들, 떠나버린 용, 모든 걸 잊은 채 되살아난 연인.

“……왜 나를 그렇게 보는 겁니까?”
“어떻게 보았죠?”
“나를 잘 아는 사람처럼.”

그리고 그녀의 앞에 내려진 예언.

「사랑하지 마라. 너는 그를 파멸시킬 거야. 이제까지 그랬듯이.」


저자 프로필

흰울타리

2018.07.2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흰울타리

책장을 이(害)롭게 하고 싶은 흰울타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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