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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18.10.31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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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3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89622114
UCI
-
* 단행본으로 출간된 도서입니다. 단행본 이용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로 접속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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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올 수 없는
작품 소개
데언 힐데이든 공작의 아내 베를리아, 결혼 전 그녀가 마음에 품었던 사람은 그의 동생 카인 힐데이든이었다.
한 지붕 아래, 카인의 형수님이라는 위치에서 같은 성을 가지고 살아가게 된 베를리아.
그녀는 카인을 마음속에서 지우려 노력하며 살아왔다.
하지만 어느날, 베를리아는 남편인 데언이 다른 여자와 정사를 나누는 모습을 목격하게 된다.
남편의 불륜을 목격하게 된 베를리아는 결혼생활에 대한 허탈감을 느끼고,
때마침 남편이 저택을 비운 사이 카인이 그녀의 방으로 찾아오게 되는데....
“…잘못 들은 게 아닐까요. 밤이 늦었으니 어서… 돌아가세요, 카인.”
아무렇지 않은 척 그를 돌려보내려 했다.
다음에 마주칠 때는 껄끄럽겠지만 이렇게라도 상황을 무마시킬 필요가 있었다.
이렇게까지 돌아가 달라고 말을 하면 그도 어쩔 수 없이 돌아갈 수밖에 없을 것이었다.
그것보다 사실 아무리 신음 소리가 들렸다고 한들 형수님의 방으로 들어와 발가벗은 채 은밀한 자위를 하고 있는 그녀에게로 다가오는 것이 정상이던가?
머릿속이 혼란스러웠다. 그리고 그때, 카인의 입에서 믿을 수 없는 말이 흘러나왔다.
“잘못 들은 것이 아닌 것 같은데요. 홀로 흥분하고 계셨던 것 아닙니까? 형수님, 아니, 베를리아.”
“무슨….”
부정할 수 없었다. 그의 말이 모두 사실이었기 때문이었다. 대답하지 못하고 있는 베를리아에게 카인이 성큼 다가와 속삭였다.
“이렇게, 누군가 쓰다듬어주길 바라고 있었나요.”
카인이 베를리아의 뺨을 쓰다듬었다. 그리고 매혹적인 미소를 지으며 말을 이었다.
“어떻습니까. 형이 없는 석 달간의 기간. 제가 당신과 밤을 보내는 건.”
한 지붕 아래, 카인의 형수님이라는 위치에서 같은 성을 가지고 살아가게 된 베를리아.
그녀는 카인을 마음속에서 지우려 노력하며 살아왔다.
하지만 어느날, 베를리아는 남편인 데언이 다른 여자와 정사를 나누는 모습을 목격하게 된다.
남편의 불륜을 목격하게 된 베를리아는 결혼생활에 대한 허탈감을 느끼고,
때마침 남편이 저택을 비운 사이 카인이 그녀의 방으로 찾아오게 되는데....
“…잘못 들은 게 아닐까요. 밤이 늦었으니 어서… 돌아가세요, 카인.”
아무렇지 않은 척 그를 돌려보내려 했다.
다음에 마주칠 때는 껄끄럽겠지만 이렇게라도 상황을 무마시킬 필요가 있었다.
이렇게까지 돌아가 달라고 말을 하면 그도 어쩔 수 없이 돌아갈 수밖에 없을 것이었다.
그것보다 사실 아무리 신음 소리가 들렸다고 한들 형수님의 방으로 들어와 발가벗은 채 은밀한 자위를 하고 있는 그녀에게로 다가오는 것이 정상이던가?
머릿속이 혼란스러웠다. 그리고 그때, 카인의 입에서 믿을 수 없는 말이 흘러나왔다.
“잘못 들은 것이 아닌 것 같은데요. 홀로 흥분하고 계셨던 것 아닙니까? 형수님, 아니, 베를리아.”
“무슨….”
부정할 수 없었다. 그의 말이 모두 사실이었기 때문이었다. 대답하지 못하고 있는 베를리아에게 카인이 성큼 다가와 속삭였다.
“이렇게, 누군가 쓰다듬어주길 바라고 있었나요.”
카인이 베를리아의 뺨을 쓰다듬었다. 그리고 매혹적인 미소를 지으며 말을 이었다.
“어떻습니까. 형이 없는 석 달간의 기간. 제가 당신과 밤을 보내는 건.”
리뷰
3.8
구매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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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필력이 많이 부족하긴 하지만 소재가 흔치 않아서 재밌어요 남주도 한결같아서 좋네요
pur***2023.02.12초반 좋았는데 뒤로 갈수록 힘이 빠져서 아쉽네요~~^^
gus***2021.08.16나쁘지않아요!좀 결말이 뻔하긴 하지만...다정남주덕에 끝까지 잘봤어요
emi***2021.01.04음 초반 재밌었어요
jun***2020.10.18열심히 읽고 있어요
azr***2019.09.27그냥저냥. 일러는 정말 멋집니다
rui***2019.09.26잘 보고갑니다~~!
wld***2019.09.26누가 두 사람에게 돌을 던질까.. 읽으면서 조마조마했던 소설이네요
van***2019.09.25아이고, 작가님..분발하십시오.. 싯구씬 표현도 별로고 스토리 풀어나가는 것도 별로고 감정이입 안돼고..감동스러워야할 장면이 민숭민숭.. 표지에 끌려 손댔다가 끝까지 봤는데..내가 왜 그랬나 싶네요ㅜㅜ 내 리디캐쉬..ㅠ 외전까지도 별로라니ㅠㅠ
lov***2019.08.15이거 구매 다했는데 회차말구 권으로 다시 받을수는 없을까욥... ㅠㅜ 다시받기는 권으로 받게 해줬으면 좋겠다~
hap***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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