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잠 못 드는 시녀의 밤 상세페이지

구매하기

  • 0 0원

  • 잠 못 드는 시녀의 밤 1화

    • 등록일 2020.12.07.
    • 글자수 약 4.1천 자

    무료

  • 잠 못 드는 시녀의 밤 2화

    • 등록일 2020.12.07.
    • 글자수 약 3.9천 자

    무료

  • 잠 못 드는 시녀의 밤 3화

    • 등록일 2020.12.07.
    • 글자수 약 3.8천 자

    무료

  • 잠 못 드는 시녀의 밤 4화

    • 등록일 2020.12.07.
    • 글자수 약 4.1천 자

    100

  • 잠 못 드는 시녀의 밤 5화

    • 등록일 2020.12.07.
    • 글자수 약 3.8천 자

    100

  • 잠 못 드는 시녀의 밤 6화

    • 등록일 2020.12.07.
    • 글자수 약 3.7천 자

    100

  • 잠 못 드는 시녀의 밤 7화

    • 등록일 2020.12.07.
    • 글자수 약 3.7천 자

    100

  • 잠 못 드는 시녀의 밤 8화

    • 등록일 2020.12.07.
    • 글자수 약 3.9천 자

    100

시리즈의 신간이 출간되면 설정하신 방법으로 알려드립니다.


리디 info

[도서 안내]
본 도서 「잠 못 드는 시녀의 밤 107화」 는 2021년 3월 19일 오후 5시 35분에 본문 내용이 추가되었습니다.
기존 구매자분들께서는 웹에서 재열람하시거나, 앱 내의 '내 서재'에 다운받은 도서를 삭제하신 후, '구매목록'에서 재다운로드 하시면 수정된 도서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단, 재다운로드시 기존 도서에 남긴 독서노트(형광펜, 메모, 책갈피)는 초기화되거나 위치가 변경됩니다.


이 책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서양풍/로맨스판타지
*작품 키워드 : 다정남, 능력남, 동정남, 직진남, 상처남, 소유욕/독점욕/질투, 비밀연애, 상처녀, 다정녀, 능력녀, 짝사랑녀, 여주성장물, 외유내강, 첫사랑, 운명적사랑, 애잔물, 달달물, 쌍방구원
*남자주인공 : 에드워드 케인 버터필드 - 헴블린 제국의 황태자이며 황실 기사단의 부단장. 아름답고 강한 남자. 제 사람에게는 다정하지만 적에게는 가차 없이 냉정하다.
정적의 견제를 받으며 암살의 위협에 시달리던 중, 몰래 나온 휴가지에서 전 약혼녀를 만나고 강하게 끌린다.
*여자주인공 : 에바 벨 메이시스 - 명문 백작가의 영애였으나 집안이 몰락한 후 먼 친척집에서 구박데기로 살고 있다. 착하고 여리지만 올곧고 강단 있는 외유내강형.
우연히 황태자를 만나 마음에 담았지만 안타깝게 이별. 이후 수도로 가 시녀가 되고 정쟁과 사랑에 휘말린다.
*이럴 때 보세요 : 역경을 딛고 이겨내는, 가슴 떨리는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보면 미치겠는데 다칠까 봐 못 만지겠어.


책 소개

<잠 못 드는 시녀의 밤> 한때는 명문 귀족가의 딸이었으나 이제는 지인 집에 얹혀살며 하녀처럼 살아가는 에바 메이시스.
삶의 밑바닥을 지나고 있을 때 그를 처음 만났다. 아름답고 강하며 눈부신 남자, 그녀의 전 약혼자였던 황태자 에드워드를.

“왜 울어요, 응?”

에드워드가 에바의 아픈 발을 잡고 걱정스레 물었다.

“…창피해서요. 흑.”

그의 목소리가 다정해서였을까.
내내 묵혀둔 속엣말이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흘러나왔다. 물에 빠져 흠뻑 젖어 있는 모습도, 구멍 나 기워 신은 양말도, 밑바닥까지 떨어진 자신의 처지도 모두 수치스러웠다.

“아파서 그런 건데 뭐가 창피합니까. 발도 이렇게 예쁜데.”

이런 것쯤 아무것도 아니라는 듯.

“창피할 것 없어요. 무슨 이유든, 당신이 잘못한 건 하나도 없으니까. 에바.”

에드워드는 움츠러든 그녀를 달래며 이름을 불러주었다.
그가 떠난 후에야 깨달았다.
잠깐 머물다가 간 그 남자가 마음에 무겁게 담겼음을, 그가 첫사랑이었음을.

***

고단한 시간을 따라가다가 에드워드를 다시 만나게 되었다.
수많은 귀족 영애들을 물리치고 황실의 시녀가 되었을 때.
그녀의 마음이 자라고 강해졌을 때.
더 이상 그가 생각나지 않게 되었을 때.

“전하께서 잠드시기 전 부족함이 없는지 살피고 기도를 올리는 게 침실 시녀의 일입니다. 그러니 마음대로 손을 잡으시는 건.”

"내가 단 한 번이라도 영애 앞에서 내 마음대로 행동한 적이 있습니까?“

따져 묻는 목소리가 전과 달리 까칠했다. 그녀를 담고 번뜩이는 눈동자가 몹시 위협적으로 느껴졌다.

“당신이 황궁으로 들어올 줄 알았다면, 그날 그냥 보내지도 않았어.”

지척까지 얼굴을 들이댄 에드워드가 낮게 울리는 목소리로 경고해왔다.

“그러니까 이번엔 내 마음대로 해볼까, 생각 중입니다.”


일러스트 By 감람(@cooking_eggs)
타이틀디자인 By 타마(@fhxh0430)


저자 프로필

홍세라

2020.02.0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대표 저서

잠 못 드는 시녀의 밤 1화
기다리면 무료 3무료 상세페이지 바로가기

둘이 하는 나쁜 짓 1화
19세 미만 구독불가 기다리면 무료 5무료 상세페이지 바로가기

둘이 하는 나쁜 짓 1권
19세 미만 구독불가 상세페이지 바로가기


짐승들의 크리스마스 선물편
19세 미만 구독불가 상세페이지 바로가기

출간작 전체보기

리뷰

구매자 별점

4.6

점수비율

  • 5
  • 4
  • 3
  • 2
  • 1

1,070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이 작품과 함께 구매한 작품


이 작품과 함께 둘러본 작품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