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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어나려 할수록 깊게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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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1.2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38-20260106244.0001
소장하기
  • 0 0원

  • 벗어나려 할수록 깊게 107화 (완결)
    • 등록일 2026.03.11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벗어나려 할수록 깊게 106화
    • 등록일 2026.03.11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벗어나려 할수록 깊게 105화
    • 등록일 2026.03.10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벗어나려 할수록 깊게 104화
    • 등록일 2026.03.09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벗어나려 할수록 깊게 103화
    • 등록일 2026.03.06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벗어나려 할수록 깊게 102화
    • 등록일 2026.03.05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벗어나려 할수록 깊게 101화
    • 등록일 2026.03.04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벗어나려 할수록 깊게 100화
    • 등록일 2026.03.03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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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키워드>
#서양풍 #궁정로맨스 #회귀/타임슬립 #약피폐 #음모 #왕족/귀족 #오만남 #후회남 #나쁜남자 #카리스마남 #폭군남주 #광기남주 #유혹녀 #상처녀 #자객여주 #도망여주 #사별남의_후회


<인물>

남주: 헥토르
오만하고 제멋대로인 황제. 자신의 욕망을 따르는 데 주저함이 없다. 남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고 사람 목숨을 가벼이 여겨 주위에 적이 많다.
우연히 만난 클로에에게 기이한 끌림을 느낀다. 그녀를 지배하고 군림하려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 잡고 있는데도 붙잡히지 않는 듯한 갈증을 느낀다.

여주: 클로에
전직 자객이자 정체를 감춘 백작 부인. 냉혹한 이성과 생존 본능을 지녔으며 감정을 갈무리하는 데 익숙하다. 죽음으로부터 회귀한 후 같은 결말을 겪지 않으려고 발버둥치지만….
뜻하지 않게 원수인 헥토르의 정부가 되어, 또다시 무절제한 욕망 속에 사로잡힌다.


<이럴 때 보세요>

비틀린 운명과 파괴적인 사랑, 그 격정의 끝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그가 덜 눈부셨으면 미움도 덜했을까? 아마 그랬을지도.
그는 미, 자신은 추.
그는 정, 자신은 부.
그는 빛, 자신은 어둠.
피해자는 저인데, 상반된 구도 속에서 나쁜 건 모조리 자신의 몫이다.
너무 찬란한 헥토르가 싫다.
벗어나려 할수록 깊게

작품 소개

“내가 그대를 원해. 이것 말고 어떤 이유가 필요하지?”

다시 사는 생에서도 그의 침실 상대가 되었다.

폭군 황제 헥토르.
그 남자는 오만하고 제멋대로인 성정대로 클로에를 취했다.

일방적인 관계이자 원치 않는 총애였다.
저를 죽였으면서.
산 채로 불태웠으면서.
그는 아무것도 모른 채로 끔찍한 전철을 되밟으라 했다.

“폐하께는 저보다 고귀한 분이 어울려요.”
“그대가 신경 쓸 일이 아니다. 넌 내가 주는 대로 받기만 하면 돼.”
“땅을 기는 짐승은 나무 꼭대기에서 살지 못하는 법이에요.”
“길들여지도록 해. 날아가는 널 보느니, 새장 속에서 죽어가는 꼴을 보겠어.”

지독히 이기적이었다. 그녀의 심중에 숨겨 두었던 비수가 심장을 파고들어도 광기 어린 집요함은 달라지지 않았다.

다리 사이에 가두어 욕정하고, 혼란한 쾌락에 잠기게 했다. 끝 모를 갈망이 클로에에게 전염될 때까지.

“그대, 날 사랑하는가?”

어리석은 질문이었다. 하지만 그는 부정당할 걸 알면서도 매번 확인했다.

“묻겠다. 사랑하나?”

기괴하게도, 그녀의 모진 반응을 오히려 즐겼다.
아무런 기억도 없으면서.

반복되는 운명 속에서 둘 사이의 균열은 점차 세상을 뒤흔들 만큼 커져 갔다. 마침내 헥토르는 더 이상 그녀를 움켜쥘 수 없게 되었다.

“가. 이제는 떠나기를 허락할 테니.”

영원히 굳건할 줄 알았던 그의 영혼은 서서히, 그리고 고요히 바스러져 갔다.

작가 프로필

은호영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이메일: dev23millio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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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9

구매자 별점
1,28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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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호영 작가님책 처음 읽는데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47화쯤 읽는데 황제인 남주가 야한듯 하면서 여주에게 감정이 없이 행동하는 것 같은데 여주에게 집착하고 아직까지는 여주인공을 성적인 대상으로만 보지만 이야기가 진행해가면서 좀 달라지지 않을까 기대하며 읽어요

    iri***
    2026.03.11
  • 완결이라 구매했어여

    zmf***
    2026.03.11
  • 연재안보는데… 11시 기다려요

    why***
    2026.02.19
  • 여주가 여간 답답한게 아니라서 남주가 하드캐리하는느낌임 이작품의 재미는 남주가 만들어냄

    fat***
    2026.02.18
  • 뒤로 갈수록 재밌어요

    pom***
    2026.02.05
  • 빨리 빨리 다음화 3개씩 업로드 되었으면 좋겠어요

    rla***
    2026.02.05
  • 역시 후회남은 완결나고 봐야해,,

    qwe***
    2026.01.29
  • 오랜만에 진짜 재밌는 로판 찾아서 쭉 달렸어요!!!

    hru***
    2026.01.27
  • 처음에는 현관이 아주 재밌었는데 나중에는 여주가 남주를 싫어한다는 내용 외에는 별로 없어요. 계속 실어하기만 해요. 하는 것도 없고 감정선도 발전도 없고.

    joy***
    2026.01.27
  • 처음은 피폐, 중간은 과거의 황제 사연, 그리고 그녀의 회귀? 야하기만 했는데 너무 재미있는 얘기에 여기까지 달렸는데 왜 뒤가 없지ㅠㅠ

    mar***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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