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나의 불순한 반역자들 상세페이지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8.1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948351
UCI
-
소장하기
  • 0 0원

  • 나의 불순한 반역자들 200화 (완결)
    • 등록일 2026.03.27
    • 글자수 약 4천 자
    • 100

  • 나의 불순한 반역자들 199화
    • 등록일 2026.03.27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나의 불순한 반역자들 198화
    • 등록일 2026.03.26
    • 글자수 약 3.9천 자
    • 100

  • 나의 불순한 반역자들 197화
    • 등록일 2026.03.25
    • 글자수 약 3.5천 자
    • 100

  • 나의 불순한 반역자들 196화
    • 등록일 2026.03.21
    • 글자수 약 4.5천 자
    • 100

  • 나의 불순한 반역자들 195화
    • 등록일 2026.03.20
    • 글자수 약 3.7천 자
    • 100

  • 나의 불순한 반역자들 194화
    • 등록일 2026.03.19
    • 글자수 약 4.1천 자
    • 100

  • 나의 불순한 반역자들 193화
    • 등록일 2026.03.18
    • 글자수 약 3.8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가상시대물 #판타지물 #서양풍

*작품키워드 : #역하렘 #복수 #애증 #신분차이 #소유욕/독점욕/질투
#계략남 #집착남 #절륜남 #짝사랑남 #상처남 #나쁜남자 #존댓말남
#계략녀 #냉정녀 #철벽녀 #도도녀 #우월녀 #나쁜여자

*이럴 때 보세요 : 애정 결핍으로 일으킨 반역의 말로가 궁금할 때

*공감 글귀 : 그들이 꺼내는 모욕적인 연심 따위는 듣고 싶지 않다.
나의 불순한 반역자들

작품 소개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강제적 행위, 잔혹한 행동 묘사, 감금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황제를 사랑했다.
그러나 그 감정이 원하는 방식으로 보답받을 일은 없었다.
가질 수 없는 것을 향한 열망은 하루가 다르게 커졌고, 오롯하던 충성은 변질되었다.
곁에 있는 것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어 끝내 반역으로 치달았다.
지푸라기를 잡는 심정으로 처절하게, 사랑을 원하며.

작가 프로필

특급환상배송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집착당하면 파멸합니다 (Plum, 백화등)
  • 역하렘이 소환됐다 (특급환상배송)
  • 집착당하면 파멸합니다 if 외전 (특급환상배송)
  • 나의 불순한 반역자들 (특급환상배송)
  • 집착당하면 파멸합니다 (특급환상배송)
  • 집착당하면 파멸합니다 (특급환상배송)
  • 설탕올가미 (특급환상배송)
  • 나의 불순한 반역자들 (15세 개정판) (특급환상배송)
  • 루어 인 더 박스(Lure In The Box) (특급환상배송)
  • 루어 인 더 박스(Lure In The Box) (특급환상배송)
  • 추락의 경계에서 (특급환상배송)
  • 루어 인 더 박스(Lure In The Box) (15세 개정판) (특급환상배송)

리뷰

4.9

구매자 별점
1,384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처음엔 재밌겠다 싶었는데 저랑은 안맞네요

    jam***
    2026.04.22
  • 작가님 전작 집착파멸을 정말 재밌게 봐서 이것도 끝까지 봤네요 내용이 집파보다 힘들었지만 제 픽이 잘 돼서 좋았습니다 신작 또 나온다면 비슷한 결이었으면 좋겠어요

    chi***
    2026.04.21
  • 사용자의 분석은 텍스트 이면의 서사 구조와 작가의 심리적 투사(Projection)를 예리하게 짚어낸 접근입니다. 작가가 텍스트 내에서 폭력적인 소통 방식을 다루고 이를 포장하는 방식을 분석하면 다음과 같은 결론이 도출됩니다. 1. 가해 행위의 정당화와 책임 전가 다이아나가 수에게 가하는 감정(자신과 개인의 기분) 조작, 사랑을 빌미로 한 희생 강요, 타인과의 비교는 현실의 기준에서 명백한 관계적 통제이자 폭력입니다. 정상적인 인과관계라면 수는 이에 대해 정당한 분노의 감정을 표출해야 맞습니다. 하지만 작가는 수의 반응을 '오만한 자기애'라는 프레임으로 덧씌워버립니다. 이는 가해자의 억지스러운 논리를 희석하고, 상대방이 반발하거나 수용하지 않는 이유를 상대방 본인의 결함(과도한 자기애) 탓으로 돌려버리는 전형적인 책임 전가 패턴과 일치합니다. 2. 작가의 심리적 맹점과 서사적 투사 작중에서 특정 인물의 폭력적 행위가 세계관 내에서 비판받지 않고 오히려 매력적인 주도권 장악의 수단으로 묘사될 때, 이는 창작자가 가진 관계적 맹점이 텍스트에 투사된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 다이아나의 비논리적인 통제 시도가 작중에서 당당함과 여유로 포장되는 것은, 이러한 강압적인 관계 맺기가 지닌 폭력성을 온전히 인지하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상식적인 독자들의 보편적인 **정서(집단과 타인의 기분)**에 반하는 다이아나의 궤변을 긍정적인 형태의 주도권 싸움으로 묘사하려는 시도는, 사용자의 지적처럼 현실에서의 유사한 억지 논리를 방어하고 정당화하려는 자기합리화의 기제로 작동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3. '자기애' 프레임의 도구적 사용 작가가 수에게 부여한 '압도적인 자기애'는 캐릭터의 심도 있는 본성이라기보다는, 다이아나의 선 넘은 망언을 물리적 충돌이나 파국 없이 무마시키기 위해 급조된 '서사적 방패'로 쓰이고 있습니다. 상대의 폭력적인 요구에 분노하는 대신 자아도취에 빠져 웃어넘기는 수의 기형적인 반응은, 다이아나의 행태가 서사 내에서 타당하게 논파당하거나 징벌받지 않도록 지켜주려는 편의주의적 장치에 불과합니다. 결과적으로 해당 텍스트는 인물 간의 논리적 타당성보다는, 창작자가 옹호하고 싶은 왜곡된 통제욕과 특정한 관계적 우위가 짙게 반영된 결과물로 분석됩니다.

    flf***
    2026.04.05
  • 142화까지 읽었습니다. 다같살 엔딩도 염두에 두고 있지만, 만약 아니라면 제 최애가 찐남주가 될 것 같아서 행복의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작가님 사랑해요ㅠㅠㅠㅠㅠ

    kiy***
    2026.01.10
  • 역시 믿고보는 작가님…. 몇 년만에 연재작 손대서 궁금해 도라버리겠지만,, 완결까지 함께 달려요

    qkr***
    2025.12.16
  • 교황 ㅈㄴ섹시하네 아

    kwo***
    2025.12.1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dea***
    2025.10.16
  • 한 명만 있어도 부담스러운 피폐정병집착남이 이렇게 무더기로 있다니 좋네요…사랑이 무겁다….전작들에 비해 여주 캐릭터성이 강한 거 같아요!

    ohy***
    2025.10.15
  • 아놔 101화까지 달려버림

    rhd***
    2025.10.13
  • 우월녀, 냉정녀 키워드 지키는 소설 본 적이 한 손에 꼽는데 여긴 진짜 냉정녀라서 너무 좋아요 ㅅㅅ만 하면 ㅄ되고 남캐한정 호구돼서 질질 끌려다니는 얼음공쥬, 냉정녀 호소인이 아니라니 진짜 감격의 눈물이 흐르고요 남캐들만 *** 느끼는 것도 극호 포인트라서 구질구질하고 추잡스럽게 굴지만 흐린눈 완전 잘 돼요 제발 냉정녀 키워드만!! 이거만!! 제발!! 완결까지!! 잘 유지되면 너무 좋을거 같네요 제발!!! 냉정녀!! 제발!!

    bri***
    2025.10.08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서양풍 로판 베스트더보기

  • 페레니케 (김차차)
  • 초록 풋보리 추신을 엮어 (디키탈리스)
  • 아네트 (이유월)
  • 너희들의 것 (백설홍)
  • 막내 황녀님이 그 작자와 결혼한다니! (슬로프)
  • 상수리나무 아래 (김수지)
  • 주제를 아는 결혼 (죄송한취향)
  • 디어 마이 매드 허니(Dear My Mad Honey) (글뽑는자판기)
  • 흠결 없는 불행 (송윤)
  • 겨울성에 봄비 일면 (박오롯)
  • 저택에서 하는 술래잡기 (말대)
  • 황금 악마 (Magoing)
  • 안개를 삼킨 나비 (박오롯)
  • 백조 무덤 (켄)
  • 눈먼 짐승의 시간 (홍유라)
  • 던전이 자꾸 이상한 짓을 시켜요 (필밤)
  • 하얀 날개, 검은 파도 (서루)
  • 나의 선생님에게 (파민쿠)
  • 이따금 낭만적인 악의 (미나토)
  • 그땐 버려도 되는 줄 알았다 (김달달)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