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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으로 구원하라 상세페이지

착각으로 구원하라

  • 관심 9,577
총 188화
연재
  • 매주 수,목,금,토,일 11시
리다무
1일마다 1편 기다리면 무료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0.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949440
UCI
-
소장하기
  • 0 0원

  • 착각으로 구원하라 188화
    • 등록일 2026.04.11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착각으로 구원하라 187화
    • 등록일 2026.04.10
    • 글자수 약 3.5천 자
    • 100

  • 착각으로 구원하라 186화
    • 등록일 2026.04.09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착각으로 구원하라 185화
    • 등록일 2026.04.08
    • 글자수 약 3.6천 자
    • 100

  • 착각으로 구원하라 184화
    • 등록일 2026.03.29
    • 글자수 약 3.5천 자
    • 100

  • 착각으로 구원하라 183화
    • 등록일 2026.03.28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착각으로 구원하라 182화
    • 등록일 2026.03.27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착각으로 구원하라 181화
    • 등록일 2026.03.26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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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으로 구원하라

작품 소개

어느날 생겨난 차원의 틈.
지옥의 눈이라 불리는 그곳에서 마물이 쏟아져나오기 시작했다.

점점 황폐해져가는 우리 세계의 멸망을 막기 위해
나는 ‘투바인’이라고 불리는 지옥의 눈 너머
다른 차원으로 건너가게 되었는데.

하필이면, 세계관 최강 변태 아데예 루의 몸에서 눈을 떴다?

지독한 색정광에다, 남색에 미쳐있던 몸 주인의 과거로 인해
여기저기 오해받기 일쑤다.

심지어 아데예 가문의 원수라는 쿤 타이록과는 계속 악연으로 얽히는데.

“우리 세상을 구할 사람은 쿤밖에 없다? 그 싸가지가 유일한 구원자?”

설상가상으로 쿤 타이록과 계약 결혼을 하게 된 운명에 처해버렸다.

“오늘 밤부턴 그대의 방으로 가지.”
“저랑 방을 바꾸시게요?”
“아니, 널 안으려고.”
“아니, 왜? 요?”

이대로, 무사히 차원을 구할 수 있을까?

작가 프로필

samk
수상
2023년 리디어워즈 BL소설 e북 최우수상 '페이백(PAYBACK)'
2024년 리디어워즈 BL소설 e북 최우수상 '눈부신 숨'
링크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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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부신 숨 (samk)
  • 유통기한 (269, seemisu)
  • 페이백(PAYBACK) (samk)
  • 레가스(Regas) (samk)
  • 라우드 문(Loud moon) (samk)
  • 하프 오브 미(Half of me) (samk)
  • 완벽한(The Perfect) (samk)
  • 12월 (samk)
  • 낫 포 세일(Not for sale) (samk)
  • 7월 (samk)
  • 유통기한(개정판) (269, seemisu)
  • 하프 오브 미 (주한, samk)
  • 봄, 가을, 겨울 (samk)

리뷰

4.9

구매자 별점
3,56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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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토리도 웃기고 긴장되는데 캐릭터 갭모에가 진짜 끝내줘.

    wum***
    2026.04.08
  • 진짜 넘 재밋어요 .. ㅠㅠ 너무 일찍 오픈해버렸어 ..

    sun***
    2026.04.08
  • 별 기대없이 시작했는데... 어느새 다 보고 말았어요. 아.. 연재는 이래서 괴로워.

    hya***
    2026.04.08
  • 매 회 기다립니다 ㅜㅜ

    y96***
    2026.04.08
  • 일부 유치하다는 의견이 뭔 말인지 알 것 같음 의성어 같은 거에 붙는 느낌표나 물결표 때문 아님? '휘이잉~~' 보고 저도 눈을 의심했었거든요 그리고 일반 독백 같은 거에도 '뭐?!!' 이런 식으로 느낌표+물음표가 좀 과하게 들어가있음 저도 처음에 한 60화까지는 저런 부분들이 낯설었는데 계속 읽다보니까 적응이 됐어요 오히려 대놓고 저러니까 웃기기도 하고ㅋㅋㅋ 사실 세계관 상태가 밝진 않잖아요 아포칼립스랑 다르지 않은 세계관에 처해있는데 이게 상상을 초월하는 음란함과 휘이잉~~으로 그런 분위기가 상쇄되는 느낌 120화쯤 읽은 시점에서는 휘이잉~~ 같은 게 나와도 자연스럽게 넘어가집니다 제 기준 한 5~60화까지가 장벽이라고 생각해요 근데 그 구간 잘 넘기면 아주 재밌어짐 그리고 그 외에 딱히 스토리적인 면에서 유치한 건 못 느꼈어요 주인공수도 마음에 들고요ㅋㅋㅋ 타이록이 감기는 게 걍 너무 맛있습니다 그리고 김 박사님이랑 수의 개그 티키타카도 제 취향이구요 유명한 작가님은 확실히 다르구나 싶고 그렇네요

    o2s***
    2026.04.05
  • 너무 재밌어요 진짜 딱 여기서 끊기다니 이걸 왜 벌써 다 읽었을까 완결나고 읽을걸 원통할뿐입니다 다음편 애타게 기다려볼게요

    kir***
    2026.04.05
  • 다음생에도 비엘써줘3k.. 줴발 어케 매번 이렇게 매력있고 개쩌는스토리를 만들어내시는지ㅠ 강수능력수에 그에안지는공 관계가 딘짜맛잇음 보는내내 가슴이웅장해짐

    dam***
    2026.04.04
  • 이북 절실하고 이번주 오ㅐ 안올라오나요;

    dor***
    2026.04.03
  • 삼크식 개그..! 너무 기다렸어요 ㅋㅋㅋㅋㅋ 재밌게 보고있는거라 얼른 이북으로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ran***
    2026.04.02
  • 굉장히 작가님 편의적인 글이라는 인상이 들어요 설정에 대한 설득력이 부족할때도 유머든 뭐든 얼레벌레 넘어가곤 해요 + 아... 올드해요...

    llw***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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