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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노트에 존잘 대표님의 이름을 적으면 상세페이지

섹스 노트에 존잘 대표님의 이름을 적으면

  • 관심 33
심연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1,000원
판매가
1,000원
출간 정보
  • 2026.05.0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6만 자
  • 2.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38-20260504098.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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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남자 주인공 : 백이혁(33) - 천상천하 유아독존, 재벌 4세 존잘남. 매일 밤 여자를 갈아치우고, 한번 잔 여자는 매정하게 버리는 오만한 문란남이라는 소문이 있지만, 사실은 순정파 동정남이다.
첫 섹스한 여자와 결혼해야 한다는 신념이 확고하다. 정략결혼은 질색.

*여자 주인공 : 연서아(26) - 존잘 대표를 둔 대기업 계열사의 말단 계약직. 소심한 성격의 소유자로 남들 눈에 띄지 않으려 애쓰지만, 꾸미지 않아도 화려한 미모 탓에 쉬이 눈에 띈다.
우연히 얻은 섹스 노트에 무심코 대표님의 이름을 적은 후, 어쩌다 그의 동정을 빼앗게 된다.

*공감 글귀 : 막상 섹스 노트에 누군가의 이름을 쓰려고 하니 떠오르는 사람이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내 주변의 남자라곤 배 나온 개저씨, 머리까진 개저씨, 입 냄새가 나는 개저씨밖에 없으니까. 거기에 개소리 기능까지 더해진 최 대리 같은 개저씨도 있다.
“와… 이렇게 없다고?”
섹스는 해보고 싶은데, 섹스할 남자가 없다니. 이게 다 어린 시절부터 종이 남자로 취향을 다져와 염치없이 눈만 높은 탓이었다.

*[SEX NOTE] 사용 설명서

1. 이 노트에 이름이 적힌 사람은 이름을 적은 사람과 24시간 이내에 섹스합니다.
2. 얼굴을 모르는 사람, 만난 적 없는 사람과는 섹스할 수 없습니다.
섹스 노트에 존잘 대표님의 이름을 적으면

작품 소개

#음란로코 #사내연애 #갑을관계
#콧대높은_통제광_존잘남인데_동정임 #서아가_다신 먹버 못 하게_임신 계획 중♥
#순딩말랑_얼빠_동정녀인데_존예거유임 #의도치 않게_대표님 먹버한 후_벌 받는 중♥

어느 날, 착한 일을 하고 망측한 이름의 노트를 선물 받았다.

“섹스… 노트?”

노트에 이름을 적으면, 그 사람과 24시간 안에 섹스하게 되는 노트.

“그냥 한번 써볼까?”

어차피 진짜일 리 없으니까.
술김에, 재미로, 태어나서 본 사람 중 가장 잘생긴 사람의 이름을 노트에 적어 넣었을 뿐인데….

[백이혁]

하필 그 사람이 우리 회사 대표이자, 재벌 4세 존잘남이었다.
근데 이제 #문란남을 곁들인.

***

거짓말처럼, 대표님과 자게 됐다.

“저 대표님이 처음이에요.”

내 고백에 그가 숨을 훅 들이켰다. 처음일 거라고는 상상조차 못 했다는 듯이.

“키스도 가, 가슴 빨린 것도 다, 다… 처음이라고요.”

흥분으로 얼룩져 있던 그의 동공이 커지고, 눈 흰자까지 벌겋게 달아올랐다.
가슴에 손을 대지도 않았는데, 쾅쾅쾅, 심장이 갈비뼈를 폭행하는 듯한 소리가 크게 전해졌다.
그가 무섭게 얼굴을 굳히고서 협박하듯 뇌까렸다.

“거짓말이기만 해 봐.”
“아, 아니에요…. 절대.”
“너, 나한테 죽어.”

힉, 겁먹은 숨이 그의 입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숨결이 정신없이 뒤섞였다.
그는 정말 제정신이 아닌 것 같았다. 어쩌면 나보다 더.

***

‘쫓아내기 전에 먼저 나가자.’

정사를 마친 후, 나는 대표님이 샤워하는 사이 대표실을 빠져나갔다.
원래 한 번 잔 여자는 다신 안 보신다고 하니, 알아서 사라져 드리는 게 예의일 터였다.
나 같은 여자는 돌아서면 잊어버리시겠지.
그의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늘어졌다는 소문 속의 여자들처럼.

그런데 왜….

“서아 씨, 감히 날 먹고 버린 겁니까?”

그가 버림받은 개 같은 얼굴로 날 찾아왔는지 모르겠다.

리뷰

4.8

구매자 별점
1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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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니 네????여기서 끊으신다고요???예??다음권 있는거죠??더 주세요!!!

    jjy***
    2026.05.10
  • 대체 왜 이 소재, 이 필력을 가지고 단편으로 쓰신거죠???? 어서어서 빨리빨리 다음권 주십쇼. 2권, 3권, 4권 플리즈

    ros***
    2026.05.09
  • 존맛 하오츠 너무 적절하게 끊으심 2권빨리주세요!!

    yse***
    2026.05.08
  • 저기요 작가님?????????? 이 절단신공뭐죠???????? 마치미슐랭코스요리를 이제막한입먹었는데 그릇째 빼앗긴기분이야..........다음편을내놓으시오작가양반ㅠㅠㅠㅠㅠㅠㅠㅠㅠ남주시점도 넘재밌는데 더주세요ㅠㅠㅠ

    skd***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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