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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트랩(Baby Trap) 상세페이지

베이비 트랩(Baby Trap)

  • 관심 142
향연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3,000원
판매가
3,000원
출간 정보
  • 2026.08.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8.2만 자
  • 4.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38-20260727136.M001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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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로맨틱코미디 #달달물
*작품 키워드: #나이차커플 #오해 #갑을관계 #비서물 #더티토크 #고수위 #운명적사랑 #몸정>맘정 #계약연애/결혼 #원나잇 #소유욕/독점욕/질투 #절륜남 #재벌남 #츤데레남 #유혹남 #능글남 #오만남 #(의도치않은)철벽녀 #동정녀 #무심녀 #엉뚱녀 #짝사랑녀

*여자 주인공: 윤세은(29): 경호학과 출신. 지독한 얼빠로 차서원의 얼굴을 보자마자 첫눈에 반했다. 정작 겉으로는 사심이 전혀 없어 보여 ‘차서원에게 사랑에 빠지지 않을 것’을 조건으로 입사했다. 본인은 그저 매일 눈이 즐거운 회사 생활을 누리는 중이었는데, 안경을 벗으니 상사가 알아보지 못한다. 심지어 내가 첫사랑이라고?

*남자 주인공: 차서원(32): 여성 편력이 심한 재벌 2세. 대부분의 시간을 한량처럼 지내는 데에 사용하고 있었지만, 어느날 클럽에서 본 '첫사랑'에게 반해 파업을 위한 임신 계약을 내밀었다. 하지만, 절대로 제 취향이 아니라고 생각했던 윤세은에게 자꾸만 시선이 간다. 첫사랑을 마음에 품은 채, 윤세은에게 끌리는 스스로를 부정하려 일부러 억지로 막 대해보지만… 이상하게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이럴 때 보세요: 무심해 보이는 얼빠 비서와 입덕 부정기 걸레 상사의 동상이몽을 즐기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어차피 하루 만난 여자 아니에요? 성격적인 면이 맞는지도 잘 모르고. 그냥 치기 어린 마음으로 한 거예요. 설마 그것 때문에 내가 마음에 안 든다고 하는 건 아니죠? 윤 비서. 잘 생각하는 게 좋을 거예요. 윤 비서가 어디서 나같이 괜찮은 사람을 만날 수 있겠습니까? 섹스 잘해, 돈도 많아, 심지어 얼굴에 몸까지 좋잖아요. 이런데 날 두고 다른 남자랑 소개팅을 하겠다고요? 꿈도 크네요. 별로 예쁘지도 않고, 성격도 무심하면서…. 감히 날 차려는 건 아니겠죠? 내가 여자들을 만난 건, 그래. 인정할게요. 많이 만났어요. 하지만 연애 같은 걸 한 건 아니라는 거 윤 비서도 알잖아요? 그냥 하룻밤일 뿐이었어요. 그 정돈 다들 하잖아요. 그치만 그딴 것 때문이면 그냥 내가 좆을 어디 가서 빨아오든지 할 테니까 상관 하지 마요. 그러니까 윤 비서, 마지막으로 주는 기회에요. 우리 연우가 불쌍하지도 않아요?!"
베이비 트랩(Baby Trap)

작품 정보

엄청나게 화려한 외모로, 안 자본 여자가 없다는 소문이 무성한 재벌가 한량 차서원.
그의 전담 비서로 입사한 지 어느덧 3년 차.

지독한 ‘얼빠’ 윤세은은 짝사랑을 금방 들킬 줄 알았지만, 회사 생활은 생각보다 순조로웠다.
…그 황당무계한 제안이 나오기 전까지는.

“윤 비서님. 서론은 길고 복잡하니 하나만 부탁하고 싶은데.”
“말씀하십시오, 이사님.”
“혹시 내 애를 하나 낳아줄 수 있겠어요?”
“…네?”

짝사랑하던 상사가 다짜고짜 아이를 낳아달란다.

“죄송하지만 아이 거래는 불법입니다, 이사님.”
“20억.”

대가는 무려 20억.
게다가 아이를 가지려는 이유가, 클럽에서 불장난처럼 보냈던 그날 밤을 잊지 못하고 한 여자에게 정착하기 위해서라고?

‘그거… 나인데?’

절대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는 걸 알았다.
하지만 눈앞에는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완벽한 비주얼의 남자가 있었다.

애 하나 낳아주고 1년 동안 얼굴 실컷 즐기다가, 20억 받아서 유유자적 살 수 있는 기회라니.
…살면서 이런 꿀 같은 기회가 또 올까?

게다가 거기 능력도...

“…윤 비서. 지금 어딜 보는 거예요?”
“아.”

저도 모르게 은밀한 곳으로 향했던 시선을 슬그머니 올린 세은이, 황당하다는 듯 자신을 쳐다보는 상사를 향해 자연스럽게 미소 지었다.

“바로 계약하겠습니다.”



<내용 발췌>

“이사님. 그런데 그 첫사랑이라는 분은 이제 안 찾으시는 거 맞습니까?”
“...크흠, 큼!”

방금 전까지 기분 좋게 흥얼거리던 차서원이 당황한 듯 얼굴까지 새빨갛게 물들인 채 마른기침을 했다. 뭘 마시고 있었던 것도 아니면서 콜록대는 차서원의 등을 툭툭 쳐주던 세은이 눈가를 샐쭉 붉힌 채 그녀를 노려보는 시선에 흠칫 굳었다.

“그런 건 좀, 잊어요.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요? 그 말을?”
“...이사님께서 그러셨잖습니까? 아이를 낳고 회사를 떠나 첫사랑과 함께하고 싶...”
“유, 윤 비서!”

조금은 다급하게 말을 끊은 차서원이 세은의 입을 막았다.

“치기...그, 그래. 치기 어린 말이었어요. 장난 같은거지. 윤 비서는 전에 우리 공주님이 말한 거 못 들었어요? 이젠 정착할 때인데, 무슨 첫사랑을 찾아 회사를 떠나고 그럽니까? 나 그렇게 책임감 없는 남자 아니에요.”
“.......”
“얼굴만 예쁘다고 다인가? 성격이 잘 맞아야지. 난 그렇게 생각해요. 결혼은 현실이니까.”
“.......”
“왜 아무 말도 없어요?”

리뷰

4.3

구매자 별점
16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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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치?해도 아는맛 재밌게 읽음요 ㅎㅎ

    rla***
    2026.08.13
  • 믿보구란화.....

    tla***
    2026.08.13
  • 독특한 설정의 귀엽고 유쾌한 분위기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mys***
    2026.08.12
  • 미리보기 보고 재밌어보여서 구매했어요. 외전 나오길 기대할게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eun***
    2026.08.12
  • 걸레남 안 좋아하는데도 병맛 느낌이라 웃겨서 킬타용으로 읽기 좋았음! 중간에 한달이 좀 생략된 거 같은데 외전으로라도 풀어주세요 ㅋㅋㅋ

    ret***
    2026.08.12
  • 얼빠 여주와 걸레상사 남주~ 재미있는 조합이네요~~ 아무 생각없이 잘 봤어요~~~

    eli***
    2026.08.12
  • 세은이가 미인들에게 관대하고 성격이 꼬여있지않고 긍정적이라 술술 읽혀요. 남주 시원이는 성격이 무척 좋더군요. 과도한 비난도 웃어넘기고...연우공주님은 너무 귀엽구요^^ 일단 작가님 알림신청해놓았어요~ 서사의 짜임새가 단단하진 않지만 글이 묘하게 재미있어요^^

    sjj***
    2026.08.12
  • 스토리도 재밌고 캐릭터들도 매력있어요

    red***
    2026.08.12
  • ㄱ막 존잼까지는 아닌데 가볍게 읽기는 좋은 것 같아용

    y1k***
    2026.08.12
  • 재밌길 기대해봅니다

    eun***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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