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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에 갇혀 찐따의 좆집이 되었다 상세페이지

무인도에 갇혀 찐따의 좆집이 되었다

  • 관심 24
심연 출판
총 1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00원
전권
정가
1,000원
판매가
1,000원
출간 정보
  • 2026.08.2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2.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38-20260806011.M001
소장하기
  • 0 0원

  • 무인도에 갇혀 찐따의 좆집이 되었다
    무인도에 갇혀 찐따의 좆집이 되었다
    • 등록일 2026.08.21
    • 글자수 약 1.9만 자
    •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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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복수 #속도위반 #재회물 #라이벌/앙숙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애증 #능력남 #계략남 #절륜남 #집착남 #나쁜남자 #짝사랑남 #오만남 #유혹녀 #상처녀 #순진녀 #단행본 #피폐물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여자 주인공:
서희지 :
인생에서 가장 잘나가던 고등학교 시절을 지난 그저 그런 어른이 되어버렸다. 회사를 관두고 우연히 당첨된 이상한 공짜 여행에 덥석 참가했다. 경비행기를 타고 가다 무인도에 고등학교 때의 찐따, 음침한 최은도와 떨어졌다. 살기 위해서 그가 원하는 대로 해야 한다.
#굴림녀 #까칠녀 #냉정녀

*남자 주인공:
최은도 :
서희지의 고등학교 동창. 학창 시절 전학 와 희지의 주도하에 왕따를 당했다. 과거의 음침하고 찐따 같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완벽하게 달라진 채 나타났다. 무인도에 조난 당해 희지의 목줄을 쥐고 흔든다. 희지가 스스로 제게 매달리도록 철저하게 그녀를 조련한다.
#입걸레남 #개아가 #계략남

*이럴 때 보세요: 무인도에 갇혀 과거 괴롭혔던 남자에게 능욕당하는 여주를 보고 싶을 때, 살기 위해 어디서는 벌리는 여주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흐으, 개새끼야….”
“정확히는 네가 만든 개새끼지. 난 너한테만 개새끼야, 희지야.”
무인도에 갇혀 찐따의 좆집이 되었다

작품 소개

#계략남 #개아가남주 #무인도섹 #무인도에서_가랑이로_살아남기 #능욕남 #가스라이팅 #더티토크 #보지로_찐따한테_복수당함♥

우연한 사고로 무인도에 떨어졌다.
그것도 학창시절에 희지가 직접 주도해 왕따시켰던 찐따새끼랑.

그런데 그 찐따 새끼는 희지가 기억하던 모습과 완전히 달랐다
그녀를 훑어내리던 음침한 눈빛은 그대로였지만 소름돋도록 잘생긴 낯짝과 비아냥대는 오만한 말투는 모두 처음 겪는 것이었다.

음침한 최은도를 피하고 싶었지만 배는 너무 고팠고 숲은 너무 무서웠다.

자존심도 수치심도 모조리 생존 본능에 갖다 버린 희지는
아무도 없는 무인도에서 찐따에게 능욕당하기 시작한다.

“쓰, 쓸모 있는 것? 난 가진 게 없는데.”
“가진 게 왜 없어. 있잖아, 희지야.”
“미쳤어?”
“싫음 말고. 난 아쉬운 것 없어서. 그럼 가서 바닷물이라도 마음껏 마시든가.”
“무, 물이라도. 제발…. 뭐, 뭘 원하는데?”
“내 입으로 받아 마시면 줄게. 무릎 위에 앉아서 목에 팔 걸어.”

[본문 발췌]
“배고픈 희지에게는 두 가지 선택이 있어.”
“…뭐, 뭐얼….”
“이제 와서 모른 척한다고 해서 별로 순진해 보이지는 않는데.”
“흐으, 으, 은도야. 나 너무 배고픈데. 뭐, 뭐라도 먹고 하면….”
“기억나? 우리 점심시간이면 희지가 맨날 식판에 내 얼굴 처박아 줬는데. 맛있게 먹으라고 인사도 해줬잖아.”
“…흐, 흡. 최은도….”
“네가 그러면서 웃어대는 얼굴이 난 빌어먹게 좋아서…. 점심시간이 어찌나 기다려지던지.”
“뭐, 뭐?”

희지의 눈이 동그래졌다. 희지의 악행을 욕하는 듯 들렸지만 따라붙는 말이 이상했다.
이해할 수 없다는 듯 그를 보고 있자, 최은도가 어깨를 으쓱였다. 입술이 더 벌어지고 입 안으로 비릿한 정액이 묻은 손가락이 쑤셔 박혔다.

“무슨 말… 읍!”
“그러니까 보답으로 나도 희지한테 맛있게 먹여 주고 싶어. 그래서 위로 먹을래, 아래로 먹을래? 결정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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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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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은도 ㅈㄴ 마음에 들어요 쓰레기 얀데레 헉헉 다음권 언제나와요?

    jeo***
    2026.08.21
  • 하남자같은 상남자같은 찐따같은 남주... 난 왜 이렇게 능욕남이 좋을까

    mss***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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