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12.2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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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보
제신家의 유력 후계자.
시선을 슥 스치면 감정이 읽히는 사늘한 삼백안의 눈을 가진 남자,
제신 그룹 새 본부장
마 건혁.
무표정한 인형 생김새의 조그마한 여자,
제신 그룹 사원.
김 난.
죽으려다가 분위기에 휩쓸려 보냈던 하룻밤.
무감정이 시작이었다. 몸만 뜨겁던 그날부터 감정이 뜨거워진다.
난은 건혁을 만나고부터 감정을 표현하기 시작한다.
눈을 보면 감정이 읽히는 남자와
눈에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여자의
뜨거운 감정이 생기기까지.
리뷰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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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가 여주 물빨핥하는 내용을 진짜 진짜 진짜 길게 쓴 작폼임 별 사간 사고도없는데 꽉꽉 채운 3권도 버가운데 외전도 엥간한 본편보다 김 그와중에 여주는 10대도 아닌데 말투와 사고가 이질적임 작가의 문체도 이상하고 여러모로 참 독특한 책임 그땐 내가 힘들어서 그랬어라며 자기합리화 쩌는 양쪽 엄마들 너무 재수없음
sn1***2024.06.18나쁘진 않아요 그런데 너~~~무 길어요(길어야할 내용이 없..) 일일드라마 대본을 보고 있는 느낌? 2권 이면 딱 좋았을 텐데..
sea***2024.05.19첨부터끝까지달달그잡채 솔직하게얘기하니 오해따윈노 서로에게구원이되어주는 난과 건혁
jin***2024.04.02캐릭터가 좋았어요. 감정이 생기기까지를 잘 풀어가는데 독특한 여주와 남주의 대화가 진짜 재미있었어요. 난이, 건혁이 멋쪄!!!
jin***2023.10.26처음에는 뭐지 했는데 뒤로갈수록 꽁냥꽁냥귀엽고 재밌고 신선했어요 반현실연애느낌 흐히
est***2023.08.26스토리가 신선하고, 잔잔한 여운을 주는것 같아요!!
baz***2023.08.25처음 읽어 본 작가님인데, 사랑을 처음 시작하는 두 연인을 정말 예쁘게 잘 묘사하신 듯 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잔잔하면서도 점점 커져 가는 그들의 마음이 그대로 느껴져서 저도 덩달아 마음이 몽글몽글 해졌습니다. 삶의 여러가지 일들로 조금은 무심해진 여주가 항상 따뜻하게 대하는 남주로 인해 서서히 자신의 마음을 가감없이 표현해 나가는 게 좋았습니다. 읽는 동안 많이 행복했네요. 작가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따뜻하고 예쁜 사랑 읽고 싶은 분께 강추합니다 아! 리뷰 쓰고 나니 다른 분도 몽글몽글하셨다고 쓰셨네요. 진짜 그 단어밖에 생각이 안납니다~^^*
mon***2023.06.21우아한 남편 다 읽고 바로 이 작품으로 점프했어요 정말 흥미진진하게 글 잘쓰시네요. 1권 초반인데 막 재미있어요. 그리고 아주!!!! 신선해요. 이제 1권 반 읽었는데 왜일케 간질간질 넘 좋죠? 연애 초반의 몽글몽글함을 너무너무 잘 묘사해 주셔서 저도 같이 연애하는줄...ㅠ
rha***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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